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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철도 인정한 "韓 역대 최고 3번"→일본 무대 접수중…소속팀 11연승 일조하나 (18.8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 B리그에서 맹활약 중인 이현중(25, 나가사키 벨카)이 소속팀 10연승 달성을 위해 농구화 끈을 조여 맨다. 나가사키는 1일 오후 6시 일본 나가사키현 해피니스 아레나에서 교토 한나리즈와 2025-2026 정규리그 홈 11라운드를 치른다. 2일에는 곧바로 원정길에 올라 가와사키 브레이브 썬더스와 12라운드에 나선다. 나가사
2025-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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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청부사' 허일영, 입담까지 챔프전 MVP다웠다 "조상현 감독님이요? 피곤한 스타일이에요" (1.30)
▲ 허일영 ⓒ KBL [스포티비뉴스=잠실, 맹봉주 기자]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결국 해냈다. 창원 LG가 1997년 창단 후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LG는 17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KCC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7차전에서 서울 SK를 62-58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3연승 후 3연패, 그리고 7차전 접전 끝 최종 승자는 L
2025-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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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나이츠, 장문호 영입…2023년 은퇴 후, B리그 거쳐 친정팀 복귀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서울 SK 나이츠 프로농구단은 팀내 포워드진 강화를 위해 2023년 팀에서 은퇴한 후 일본 B3리그 『카가와』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던 포워드 장문호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 장문호는 2016년 고양 오리온(현 소노)에 지명돼 프로에 입단한 후 2019년부터 2023년까지 SK나이츠에서 활약을 한 바 있다. 222~2023시즌 종
2024-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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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 '내부 FA 1호' 김진유 붙잡았다…3년 첫해 2억에 재계약 (0.00)
▲ 김진유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고양 소노가 김진유와 3년 더 동행한다. 소노는 17일 "팀 내 FA(자유계약선수) 가드 김진유(30, 189cm)와 계약 기간 3년 첫해 보수 총액 2억 원(인센티브 2천만 원 포함)에 재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김진유는 2016년 KBL 국내 신인선수 드래프트 1라운드 10순위로 프로(고양 오리온)에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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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끄려다 더 커졌다…'제 발 찍은' 이대성, 기자회견에도 욕 먹는 이유 (0.00)
▲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이대성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정면돌파 실패다. 오히려 자충수가 됐다. 이대성(33, 193cm)이 22일 KBL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서울 삼성 이적 후 삽시간에 퍼진 비난 여론을 잠재우기 위해서다. 하루 전 이대성과 삼성의 2년 계약(첫해 보수 6억 원) 사실이 알려지자 각종 농구 커뮤니티와 SNS는 난리
2024-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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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백업이 필요했다" 소노, 정관장과 1대1 트레이드로 조은후 영입 (0.00)
▲ 이정현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고양 소노가 안양 정관장과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소노는 1일 "군 복무 중인 가드 김세창을 정관장으로 보내고 가드 조은후를 영입하는 1대1 트레이드를 진행했다"고 발표했다. 조은후는 소노 김승기 감독이 안양 KGC(현 정관장) 사령탑으로 있을 때 프로로 뽑은 선수다. 2021년 KGC는 신인 드래프트
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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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21일 양구에서 '2023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KBL 유스 엘리트 캠프' 개최 (0.00)
▲ 지난해에도 열렸던 유스 엘리트 캠프 ⓒ KBL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KBL은 21일부터 27일까지 강원도 양구군 청춘 체육관에서 중, 고등부 선수 총 72명이 참가하는 '2023 포카리스웨트 히어로즈 KBL 유스 엘리트 캠프'를 개최한다. 국내 정상급 코치진들의 체계적인 트레이닝을 통해 중, 고등부 우수 엘리트 선수를 육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2023-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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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트레이드 두 건으로 조한진·김현수 영입 (0.00)
▲ ⓒ 울산 현대모비스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바쁜 여름을 보내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1일 "고양 소노, 서울 삼성과 트레이드를 진행했다. 소노와는 1대2 트레이드를 통해 김지후, 이진석을 주고 조한진을 영입했다. 삼성으로부터는 무상 트레이드로 김현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조한진은 2018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5순위로 고양 오
2023-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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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국내 선수 득점 1위 이대성, 일본 B리그 도전 "더 나은 실력 보여주겠다" (0.00)
▲ 이대성 ▲ 호주리그에 진출하는 이현중과 포즈를 취한 이대성.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성장에 대한 확신을 가졌다." 한국프로농구(KBL) 국내 선수 득점 1위 이대성이 일본 B리그로 시호스즈 미카와를 선택했다. 이대성의 농구 인생에 세 번째 해외 도전이다. 이대성은 2일 서울 서초동의 '힐튼 가든 인 서울 강남'에서 열린 B리그 진출 기자회견에서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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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김도수 코치 선임…"가교 역할 기대"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가 코치진 보강에 성공했다.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은 코칭스태프 보강을 위해 김도수 코치를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김도수 코치는 4시즌 동안 코치 생활을 지내며 풍부한 경험이 있다. 2004년 인천 전자랜드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시작해 부산 KT, 고양 오리온을 거쳐 2018년에 은퇴했다. 이듬해 고
202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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