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부처' 오승환 전격 합류! 한국 전설들이 일본 레전드와 한판 붙는다 '드림플레이어즈게임' 명단 확정 (21.7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영문표기 : KOREA JAPAN Dream Players Game, 이하 한일 DPG 2025)’의 출전선수 전원 및 참가 아티스트가 확정됐다. ‘한일 DPG 2025’는 한국과 일본의 프로야구 레전드 선수들이 진검 승부를 겨루는 스페셜 매치로, 11월 30일 오후 2시에 에스콘필드홋카이도(
2025-11-11
-
KIA의 11월, 분위기가 심상치않다… 코칭스태프 대폭 개편→이범호 강훈련 예고, 작년과 다르다 (10.76)
▲ 이범호 감독을 보좌할 코치진을 대폭 개편한 KIA는 오키나와 마무리캠프에서 강도 높은 훈련으로 젊은 선수들의 기량을 살찌운다는 계획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11월과 2025년 11월 KIA의 분위기가 확연히 다르다. 팀 성적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코칭스태프 선임부터 분위기가 미묘하게 달랐고, 11월 마무리캠프 또한 분위
2025-11-01
-
김상진-김태형 우승 배터리 롯데서 재회…2025년 코칭스태프 구성 완료 [공식발표] (0.10)
▲ 1995년 OB 베어스의 우승을 이끌었던 김상진(오른쪽)과 김태형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1995년 OB 베어스(현 두산 베어스)의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던 '황금 배터리'가 거인 군단에서 재회한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2025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2016~2018년 롯데 사령탑을 맡아 2017
2025-01-16
-
"이승엽 나가" 구단도 똑똑히 들었다…왜 코치진 칼바람으로 답했나 (0.00)
▲ 두산 베어스 이승엽 감독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이승엽 나가!" 두산 베어스는 지난 3일 저녁을 똑똑히 기억한다. 두산은 잠실에서 치른 kt 위즈와 와일드카드 결정 2차전에서 0-1로 석패하며 시리즈 2패로 무릎을 꿇었다. 1차전 0-4 완패에 이어 2차전까지 18이닝 연속 무득점을 기록하며 너무도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두산은 2
2024-10-20
-
"제가 번트 댈게요" 롯데를 살린 깜짝 아이디어…1할대 부진은 이제 끝났다 (0.00)
▲ 황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제가 번트 댈게요" 롯데는 지난 1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에서 2-0 신승을 거뒀다. 경기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였다. 9회말 1사 만루 위기가 찾아온 롯데. 하지만 마무리투수 김원중이 강백호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은데 이어
2024-08-11
-
김현수-나성범 키운 명장의 선택…한화 반짝거포 주전 발탁 "타격에 재능 있다, 앞으로 계속 출전" (0.00)
▲ 김인환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육성의 대가'가 점찍은 선수다. 이번에도 화끈하게 밀어주기로 했다. 김경문 한화 감독은 '육성의 대가'로 유명한 지도자다. 두산 감독 시절에는 김현수, 양의지, 이종욱, 손시헌, 고영민, 정재훈, 고창성, 이재우, 김태영 등 '숨은 진주'를 발굴하는 한편 이성열, 최준석, 임재철, 이원석 등 이
2024-08-02
-
[포토S] '미친 주루' 황성빈, '고영민 코치는 엄지를 척!' (0.00)
▲ 고영민 코치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1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8회초 무사 1루 롯데 윤동희의 타격 때 1루 주자 황성빈이 빠른 발로 3루까지 진루하자 고영민 코치가 엄지를 올리고 있다.
2024-05-17
-
'역대 최악 오재원 스캔들' 직격탄 두산, 선수 8명에 트레이너까지 검찰 송치라니…연루 총 29명 (0.00)
▲ 두산 베어스에서 은퇴한 이후로도 악한 영향을 끼치고 있는 오재원 ⓒ 곽혜미 기자 ▲ 오재원은 영장실질심사 도중 호흡곤란을 호소해 구급대가 출동하는 해프닝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이상이 없는 상태로 전해졌고, 결국 도주의 우려가 있다는 판단 속에 법정 구속됐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프로야구 역대 최악의 스캔들이다. 전 프로야
2024-07-10
-
롯데에 딱 6명만 해낸 대기록인데…그보다 깜짝 놀랄 한 가지가 더 있다 (0.00)
▲ 황성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껏 롯데에서 딱 6명만 해낸 대기록이었다. 마침내 8년 만에 그 바통을 이어 받았다. 올해 롯데의 1번타자로 자리매김한 '마황' 황성빈(28)이 전반기를 마치기도 전에 30도루 고지를 밟았다. 황성빈은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키움과의 경기에서 1번타자
2024-06-24
-
KIA 이제 잘못하면 1위 반납, 이범호 믿음은 언제까지 갈까… 선수단에 메시지 있을까 (0.00)
▲ 이범호 KIA 감독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경기에서 상대 선발 애런 윌커슨에게 완봉승을 헌납하며 무기력하게 졌다. 타선이 좀처럼 윌커슨의 공을 공략하지 못했다. 특히 중심타선의 빈공이 심각했다. 그러나 평소 선수들에 대한 믿음과 뚝심을 보여주는 이범호 KIA 감독은 5일 경
2024-06-06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