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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을 땐 쳐다도 안 보더니, 美 고우석 떠나니 아쉬움 폭발 "이제 좋은 모습 보이기 시작했는데, ML 기회 충분" (29.86)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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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는 고우석 철저한 외면, LG에는 호재? 아직 포기 안 했나, 운명의 시간 온다 (29.75)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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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하필 라이벌 팀으로" 충격받은 디트로이트 매체, "왜 기회 안 줬나, 의아한 트레이드" 강력 비판…"8일 콜업 예정" 꿈의 ML 로스터 등록, 결국 해냈다 (28.74)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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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마이너 가고싶어도 못 간다…"고우석 영입, 최고의 선택 될 것" 미네소타 매체 흥분→8일 ML 콜업 예정 (28.69)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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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드디어 빅리그 입성' 고우석, 미네소타 트레이드→다시 트윈스로…AL 와일드카드 경쟁팀서 데뷔 기회 잡았다 (28.68)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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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꿈이 이루어졌다' 고우석 미네소타 ML 26인 로스터 등록…"빠르게 필승조 맡을 수도" 대박 전망까지 (28.07)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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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옵트아웃, 운명의 열흘 남았다… 디트로이트 콜업 결단? 극적 데뷔 가능한가 (27.6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초 KBO리그 복귀 가능성이 높아 보였던 고우석(28·디트로이트)은 올 시즌을 앞두고 의외의 선택을 한다. 마이너리그 계약을 감수하고 메이저리그 도전을 1년 더 하기로 한 것이다. 2024년 시즌을 앞두고 샌디에이고와 2년 450만 달러 보장 계약을 한 고우석은 지난해까지는 보장 연봉을 받는 선수였다. 2024년 200만 달러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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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물질 사용 안 했다, 결백 밝힐 것" 고우석 입장 공식발표, 10G 징계→선수 노조 통해 항소한다 (27.26)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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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자리가 또 줄었다' 고우석 한국 돌아가라는 신호인가, 디트로이트 독립리그 우완 깜짝 영입…콜업 가능성 더 희박해진다 (27.12)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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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몇 년 동안 지켜봤다, 영입 기회오자마자 움직여" 미네소타 단장이 밝힌 영입 배경…한국에서처럼 '트윈스'로 ML 꿈 이뤘다 (27.05)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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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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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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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