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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혜주, 부친상 딛고 활동 재개 "父도 씩씩한 모습 바랄 것…격려 감사" (26.6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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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바다, 과감한 핫팬츠 입고 핫걸 선언…"이 언니 나이 거꾸로 먹네" (24.73)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바다가 핫걸로 살겠다고 선언했다. 바다는 5일 자신의 SNS에 과감한 콘셉트의 사진을 다수 공개하며 "바다니까. 올 여름 컨셉은 핫 걸로 정했어"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내가 주인인 삶 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 것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라고 설명했다. 또 바다는 "온도보다 더 뜨겁게, 기분은 더 가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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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환 번트 시킬 걸 그랬나" 0-6→6-6 따라잡고 진 염경엽 감독 불면의 밤…리오스는 10일 합류 (22.7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오지환 때 번트를 댈 걸 그랬나…." LG 염경엽 감독은 지난 이틀 동안 잠을 잘 못 이뤘다고 했다. 7일 창원 NC전에서 0-6으로 끌려가던 경기를 따라가 6-6 동점을 만들었지만 막상 역전 기회를 살리지 못했기 때문이다. 8회 무사 1, 2루에서 오지환에게 작전을 내지 않고 강공을 선택했으나 여기서 유격수 뜬공이 나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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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마무리" 외쳐놓고…'음주운전 연쇄 추돌' 은퇴 스스로 앞당긴 이용규 코치, 모든 걸 걷어찼다 (22.0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좋은 마무리 하고 싶었다"고 했던 이용규 키움 히어로즈 플레잉코치가 혈중알코올농도 면허취소 수준 상태에서 운전대를 잡았다가 연쇄추돌 사고를 일으켰다. 이용규 코치는 12일 오전 6시 25분께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 왕복 6차전 도로에서 유턴을 하던 차량과 충돌한 뒤 도로변에 정차 중이던 순찰차도 들이받는 사고를 쳐 구리경찰사에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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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밑에서 핸드폰만 보고…" 작심발언 괜히 나온 게 아니다, 올바른 길로 가지만 더 빠를 수 있었다 (21.70)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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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2개 던지고 고통 호소' LG 백승현, 결국 1군 엔트리에서 제외 "큰 문제는 아닌 것 같다" (21.67)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LG 우완 파이어볼러 백승현(31)이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빠진다. 백승현은 2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의 경기에서 LG가 12-2로 앞선 9회초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선두타자 오선우와 대결하던 백승현은 볼 2개를 던지고 난 후 몸에 이상을 느꼈고 결국 마운드에서 내려갔다.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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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김기동 감독 "대표팀 감독? 기회 온다면 도전해 볼 생각...하고 싶다고 하는 건 아냐" (21.52)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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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마이너 가고싶어도 못 간다…"고우석 영입, 최고의 선택 될 것" 미네소타 매체 흥분→8일 ML 콜업 예정 (21.09)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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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보다 메달" 178cm 英 육상 '골든걸' 떴다…100m 11초00 유럽 제패→알고 보니 케임브리지 나온 '엄친딸' (20.68)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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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고 후련해" '48살' 하지원, 23년 만의 음방 찢었다…"현역 걸그룹인줄" (20.39)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3년만에 음방 무대에 선 하지원이 전설의 ‘홈런’ 무대를 찢었다. 하지원은 30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깜짝 출연해 자신의 히트곡인 ‘홈런’ 무대를 선사하며 온·오프라인을 후끈하게 달궜다. 2003년 영화 홍보차 무대에 선 이후 무려 23년만의 퍼포먼스였지만 시간이 멈춘 듯한 무대와 하지원의 모습이 화제를 모으고 있
2026-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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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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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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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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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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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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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