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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00억원, 역대 최다 상금 걸렸다…여자 PGA 챔피언십 25일 개막, 골프 스타들 총출동 (26.89)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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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선두 허용 위기 딛고…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김효주, 짜릿한 통산 8승 수확 (18.82)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상돈 영상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티넷 파운더스컵 첫날부터 9언더파로 선두를 달렸던 김효주. 2라운드에서도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치며 이틀 연속 단독 1위였습니다. 2위를 달리던 멕시코의 가비 로페스와는 4타 차이. 안정된 퍼팅과 그린 공략으로 3라운드에서도 6언더파 66타로 계속 1위를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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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붙은 김효주, 리디아 고와 한 조로 출격…아람코 챔피언십 초대 챔피언+3주 연속 우승 도전 (17.9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연속 우승의 질주를 더 멀리 겨눈다. 김효주(31, 롯데)가 2주 연속 정상 등극의 기세를 몰아 한국 선수 13년 만의 3개 대회 내리 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장을 던졌다. 미국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아람코 챔피언십의 조 편성이 1일 공개됐다. 가장 눈길을 끄는 변화는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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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진,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서 LPGA 첫 승 도전…세계 1·2위 코르다, 티띠꾼도 총출동 (17.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최혜진이 첫 우승을 노린다. 최혜진은 오는 14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메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 출전한다. 지난해 LPGA 투어에서 최혜진은 상금과 CME 포인트서 모두 8위에 오르며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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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징검다리 '줄버디 쇼'…LA 챔피언십 2위로 출발 (16.5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나섰다. 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제출했다.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에 오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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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 돌풍 진짜 매섭다…2주 연속 LPGA 투어 우승→개인 최고 세계랭킹 '3위' 도약까지 (16.2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돌풍과 함께 개인 최고 세계랭킹을 찍었다. 김효주는 31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4위보다 한 계단 상승한 3위에 이름을 올렸다. 개인 최고 성적이다. 종전 기록은 2015년 3월과 지난주 기록한 4위였다. 현재 김효주의 랭킹 포인트는 6.71점이다. 1위 지노 티띠꾼(태국)이 10.81점,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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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출발이 좋다, US여자오픈 첫날 4언더파 단독 2위…선두 컵초와는 단 1타 차 (15.2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김세영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세영은 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제81회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단독 선두인 제니퍼 컵초(미국)와는 단 1타 차다. 컵초는 버디 7개, 보기 2개로 5언더파 66타를 빚었다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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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슬럼프→자신감 충전한 전인지…LPGA 마이어 클래식서 확실한 상승세 탈까 (15.0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부활을 알린 전인지가 힘차게 우승에 도전한다. 전인지는 오는 19일(이하 한국시간)부터 22일까지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리는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에 출전한다. LPGA 투어 통산 4승, 메이저대회 3승을 기록 중인 전인지는 2023년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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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박인비 넘을까' 김효주, LPGA 투어 3연승 대기록 도전 (14.9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제2의 전성기’에 들어선 김효주가 거침없는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주 연속 우승을 발판으로 세계랭킹 3위까지 올라선 가운데, 이제는 한국 선수로 13년 만의 LPGA 투어 3연승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한다. 김효주는 오는 4월 3일부터 6일(한국시간)까지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섀도 크리크 골프코스에서 열리는 아람코 챔피언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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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위상 바꿨다' 2005년생 테니스 여신, 포브스 선정 아시아 젊은 리더 30인 쾌거…자국 최초 기록만 3개→"다음 세대에 영감 주는 선도자" (14.3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필리핀 테니스 스타 알렉스 이알라(21)가 아시아를 대표하는 젊은 리더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WTA 투어에서 이룬 눈부신 성과를 인정받아 ‘포브스 30세 이하 아시아 리더’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28일(한국시간) 기업과 엔터테인먼트, 과학,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30세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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