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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재 공동 4위 점프, 한국인 최초 8년 연속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 보인다 (347.34)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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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 공동 4위…코다 우승 도전 (330.4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효주-최혜진 조가 LPGA 투어 2인 1조 대회 2026 다우 챔피언십(총상금 330만 달러)에서 공동 4위로 점프했다. 13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로 8언더파 62타로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를 적어 냈다. 셀린 보르게(노르웨이)-폴리 맥(독일) 조(12언더파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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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왕 후보' 황유민, 마이어 클래식 1R 공동 4위 쾌조의 출발…1위와 겨우 2타차 (306.2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시작부터 공동 4위에 올랐다. '신인왕 후보' 황유민(23)이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황유민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벨몬트에 위치한 블라이더필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20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마이어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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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왕 경쟁 재시동! '멀티히트' 이정후, 타율 0.319 '공동 4위' #SPOTIME #MLB (242.62)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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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수빈, 리비에라 마야오픈 2R 공동 4위→공동 11위 밀려나…코르다 공동 1위 도약 (240.0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주수빈이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 주수빈은 2일(한국시간)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엘 카말레온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멕시코 리비에라 마야 오픈(총상금 250만 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2타를 쳤다. 중간합계 4언더파 140타로 공동 1
202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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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시우, 더CJ컵 3R도 '단독 1위' 질주→최종일 셰플러와 맞대결…임성재 4타 차 공동 4위 (235.5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승 트로피가 보인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21언더파 192타를 선보이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공동 2위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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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메이저 최고 성적 썼다…셰브론 챔피언십 공동 4위 '2주 연속 톱5' → '수영장 풍덩' 우승은 넬리 코다 (194.00)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의 올해 첫 메이저 왕좌는 넬리 코다(미국)가 차지했다. 윤이나 역시 매서운 뒷심을 앞세워 메이저 무대 개인 최고 성적을 갈아치웠다. 2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메모리얼 파크 골프 코스(파72)에서 막을 내린 셰브론 챔피언십 최종일에서 윤이나는 끝까지 흔들리지 않는 집중력으로 리더보드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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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8시즌 연속 100이닝, '천적' LG 상대로 달성하나…김경문 감독이 본 류현진 교체 시점은 (80.93)
2026-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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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생' 코이번 3M오픈 3R 단독선두 반란…데뷔 첫 PGA 투어 우승 정조준 (71.50)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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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만 9개! 캐머런 영, 코스 레코드 61타로 공동 선두 점프 (67.49)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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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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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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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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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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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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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