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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호프', 칸 공식 일정 확정…황정민→마이클 패스벤더 '총출동' (217.6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나홍진 감독의 새 영화 '호프'(HOPE)가 79회 칸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가운데, 프랑스 현지 시간 17일 오후 9시 30분에 열리는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최초 공개된다. '호프' 측은 8일 "나홍진 감독과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 마이클 패스벤더, 알리시아 비칸데르, 테일러 러셀이 칸영화제 참석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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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토퍼 놀란, '오디세이'로 생애 첫 내한…"직접 요청, 일정 조율"[공식] (74.92)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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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협 박상철 신임 회장 공식일정 시동…원로가수에 쌀 증정·회비면제 시행 (72.7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대한가수협회 박상철 회장이 원로회의 위상 회복과 재건을 위해 공식 행사에 본격 나섰다. 대한가수협회는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협회 사무실에서 ‘원로 선배 가수님을 위한 쌀 증정 행사’를 개최했다. 이는 오랜 기간 협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원로 선배 가수들에 대한 감사와 예우의 뜻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원로 회원들을 대상
2025-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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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미, 허위 공연 정보에 화들짝 "애플 뮤직에 삭제 요청"[전문] (57.21)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거미가 허위 공연 정보에 입장을 밝혔다. 4일 가수 거미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공식 계정을 통해 "최근 거미 콘서트와 관련하여 애플 뮤직 내에 사실과 다른 정보가 게시된 것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해당 내용은 당사 및 아티스트와는 전혀 무관한 허위 정보이며, 팬 여러분들의 혼선을 방지하기 위해 정확한 사실을 안내드린다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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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기소…"자료 편집·허위사실 유포" (55.93)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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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모리야스 감독, 공주처럼 귀엽다" 왜 이런 반응이...건강 악화에 따른 출연 불가 손편지 화제 (55.8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갑작스러운 발열로 방송 출연을 취소한 가운데, 그가 남긴 자필 사과문이 예상치 못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내용보다도 독특한 글씨체와 디자인이 귀엽다는 반응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일본 TBS는 12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예정돼 있던 '선데이 자폰' 스튜디오 게스트인 모리야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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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 동연, 오늘(13일) 부친상 비보..."당분간 활동 중단, 애도에 전념" (54.60)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그룹 파우(POW) 멤버 동연이 부친상을 당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13일 공식 공지를 통해 "동연의 부친이 오랜 기간 투병 생활을 이어오던 중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며 이날 새벽 세상을 떠났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현재 동연은 가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며 고인을 추모하고 있다”며 “당분간 예정된 공식 일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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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블랙' 지창욱, 칸 일정 스타트…'한국에서 온 잘생김'[79th칸영화제] (50.8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배우 지창욱이 칸국제영화제 공식 포토콜에서 여유 넘치는 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창욱은 15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소도시 칸의 팔레 데 페스티발(Palais des Festivals)에서 제 27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 초청작인 '군체'의 공식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지창욱은 이너에 안경까지 검정색으로 통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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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컴백 다가오는데…광고주 39억 손배소 '연기'[이슈S] (49.87)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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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논란 선 그은' 블랙핑크 지수, 출국 취재 취소…"부득이한 내부 사정"[공식] (45.6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블랙핑크 지수가 예정됐던 출국 취재 공식 일정을 취소했다. 21일 브랜드 측 관계자는 공식 입장을 통해 "22일 예정됐던 지수의 공항 출국 취재는 부득이한 내부 사정으로 인해 취재 일정이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당초 지수는 22일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며 인청공항에서 취재진 앞에 서서 공항 패션을 공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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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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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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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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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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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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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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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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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