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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진짜 최고령 다승왕 하겠네…NC전 안타 9개 맞고도 6이닝 2실점 '9승 도전' (30.07)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괴물 류현진(한화 이글스)이 또 하나의 기록에 도전한다. 1998년 당시 38살이던 '노송' 김용수(LG 트윈스)가 세운 최고령 다승왕 기록을 갈아치울 기세다. 17일 창원 NC전에서 승리 요건을 갖춘 가운데, 승리를 쌓는다면 2위 그룹을 2승 차로 따돌릴 수 있다. 류현진은 17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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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동 다승왕 모드로 돌아오나…"내 한계 이상으로 던지겠다"는 비장한 곽빈 (28.2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번 대회 곽빈(27·두산 베어스)은 어떤 모습일까. 우완 선발투수 곽빈은 6일 공식 발표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에 발탁됐다. 두산 소속으로는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다부지게 각오를 다졌다. 곽빈은 2018년 두산의 1차 지명을 거머쥐며 프로에 데뷔했다. 꾸준히 선발 로테이션을 돌다 2023년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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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삼성 잊지 못했나…'KBO 54승' 前 푸른피 에이스 깜짝 라이온즈파크 방문, 도대체 왜? (19.62)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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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외인 에이스의 MLB 진출은 가능할까… 이것이 보증수표라는데, 아직 조금 부족하다? (19.16)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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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충격의 7연패' 결국 ML 112승 거물만 믿어야 하나…"치리노스보다 상위 버전" (18.32)
2026-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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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적 류현진-최형우야? 의심하지 마라, 공로상 받으러 올스타전 나간거 아니다 [올스타전③] (17.79)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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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KBO 컴백도 가능하지 않나…전직 삼성 에이스 30이닝 무실점 괴력, 상대 사령탑 항의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16.43)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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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 2년 계약 제안, 그런데 연봉이 동일했다" 뷰캐넌 깜짝고백, 그는 왜 한국 무대를 떠나야 했나 (16.08)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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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등학생 때 카라스코가 프로였는데" 오스틴이 생각해도 비현실적인 일, 그래서 더 기대가 크다 (14.88)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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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MLB 112승→LG 반전카드 카라스코 "한국에 우승하러 왔다, 올라갈 일만 남았다" (13.06)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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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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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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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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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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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