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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3km? 곽빈 이러면 메이저리그밖에 못 가…ERA 1위+탈삼진 1위, 괴물이 된 두산 에이스 (15.54)
202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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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도 美 법원에 신원 조회 요청…악플러 끝까지 잡는다[이슈S] (11.21)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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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드라큘라', 빌보드 '핫100' 5위…자체 최고 순위 (11.20)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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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주말리그→오후에 미국행…유격수 보는 150㎞ 투수, 애리조나 계약 임박했나 (11.1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번타자 유격수이자 150㎞를 던지는 투수, 덕수고등학교 투타겸업 선수 엄준상이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계약을 앞두고 있다. 올해 봄만 하더라도 KBO 드래프트 참가에 무게를 두고 있었는데, 시간이 지나며 미국 진출로 마음이 기울었다. 14일에는 미국으로 출국했다. 그전에 덕수고 유니폼을 입고 주말리그 경기에 나가 2루타 하나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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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필망"…최시원, 美법원 통해 악플러 신원확보→손배소 진행 (11.10)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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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뉴진스 '하우 스위트' 표절 의혹에 "민희진이 수급, 내부자료 검토 중"[공식입장] (10.90)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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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위협, 안전 문제로 한국 떠나"…홍명보 감독 미국행, 해외도 깜짝 놀랐다 "월드컵 탈락에 韓 축구 매우 불안정" (10.87)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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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에 가까웠던 엄준상 왜 고민에 빠졌나…알고보니 계약금 23억 제안, 인재 유출 또 있나 (10.87)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지난 4월까지만 해도 KBO리그 드래프트에 절반 이상의 무게를 뒀던 '빅3' 엄준상(덕수고)의 마음이 바뀌었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받았고, 부모와 진지하게 고민해보겠다고 밝혔다. 그리고 하루도 지나지 않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엄준상에게 150만 달러의 계약금을 제안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덕수고 정윤진 감독 또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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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정훈, 연규진 반대 뚫고 데뷔했는데 “♥한가인도 애들 연기 반대”(‘전현무계획’) (10.73)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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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이 키즈가 또 해냈다…'빌보드 200' 9연속 정상→21세기 그룹 최다 기록[초점S] (10.58)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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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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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