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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도중 심정지 '아찔'…감독 덕분에 목숨 구했다 (0.00)
▲ 위건 공격수 와이크▲ 심정지로 쓰러졌던 와이크의 쾌유를 바라는 선수단[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박정현 인턴기자] 팀 훈련 도중 쓰러진 선수를 감독이 구했다. 빠른 응급조치로 끔찍한 순간을 벗어났다. 지난 달 22일(한국시간) '잉글랜드 리그1' 위건 애슬레틱 공격수 찰리 와이크(28)는 팀 훈련도중 심정지 상태로 쓰려졌다. 와이크는 위건에서 올 시즌
2021-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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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홍명보 감독 "우승 못해 죄송하다, 결과는 실패지만…" (0.00)
▲ 홍명보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 현대 홍명보 감독이 아쉬운 준우승에도 내년에 도약을 다짐했다.울산은 5일 오후 3시 울산문수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21' 최종전에서 대구를 2-0으로 꺾었다. 하지만 전북 현대가 제주 유나이티드를 제압하면서 승점 2점 차이 유지, 3년 연속 준우승 아픔을 또 겪었다.홍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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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없지만 100% 유관중…바르셀로나 '엘클라시코 만원 관중' (0.00)
▲ 캄노우에 다시 만원 관중이 돌아온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올시즌 첫 엘 클라시코에서 만원 관중 함성 소리를 들을 수 있다. 기존 60%에서 100% 전체 입장을 허용했다.바르셀로나는 1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관중이 꽉 찬 홈 구장 캄노우 사진을 올렸고 "곧 100%"라는 글을 남겼다. 카탈루냐 자치 정부가 15일부터 바르셀로나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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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궁지 몰렸던 포체티노…음바페 흔들고 메시가 구했다 (0.00)
▲ 리오넬 메시(오른쪽)가 20일 새벽 '2021-22시즌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3차전 라이프치히전에서 득점 뒤에 환호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박진영 영상기자] 파리 생제르맹이 안방에서 극적으로 이겼습니다. 선제골을 넣고도 흔들렸지만, '월드클래스' 듀오가 팀을 구했습니다.20일 새벽, 유럽전역에서 '2021-22시즌 UEFA(유에파) 챔피언스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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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끈' 이강인 심판에게 분노…어수선했던 판정 (0.00)
▲ 이강인[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마요르카가 수적 우세를 살려 승점을 노렸지만 실패했다. 후반 추가 시간 직전에 결승골을 허용하며 졌다. 경기력이 썩 좋은 편은 아니었지만, 레알 소시에다드전 심판 진행도 깔끔하지 못했다.마요르카는 17일 오전 4시(한국시간) 스페인 산 세바스티안에서 열린 '2021-22시즌 프리메라리가' 9라운드에서 레알 소시에다드에
2021-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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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지각한 이라크 팬, 난데없이 이란전 결과에 '손흥민 밟고 또 조롱' (0.00)
▲ 이라크 팬들이 한국-이란전 결과에 몰려와 '손흥민 조롱' 사진을 게시했다 ⓒ대한축구협회 공식채널 캡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과 이란은 혈투에도 훈훈했다. 한국 주장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와 이란 주장(28, 페예노르트) 자한바크시가 엄지를 세워 우정을 나눴다. 그런데 최종예선 1차전 상대였던 이라크 팬들이 몰려와 난데없이 조롱했다.한국
2021-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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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관중석 수 놓은 박용택의 유니폼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LG 트윈스와 한화 이글스의 2020 KBO리그 경기가 2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5회말 2사 1, 2루, LG 대타 박용택이 정규시즌 마지막 홈 경기에 나서자 팬들이 유니폼을 펼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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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수원 '냥이' 관중 1호, 야구장에 나타난 예쁜 고양이 (0.00)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2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한때 잠잠해졌던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태원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다시 크게 퍼지고 있다. 5월 안으로 제한적인 관중 입장을 추진했던 KBO도 정부 방침에 따라 관중 입장을 6월 14일 이후에 허용하기로 했고, 이
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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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야구 고팠다! 장외 돗자리 응원까지?' 고대하던 개막날 풍경 들여다보기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SK 와이번스와 한화 이글스의 KBO 리그 개막전이 5일 오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렸다. 코로나로 무기한 연기가 예상됐던 프로 야구가 드디어 개막 팡파르를 울렸다. 비록 무관중으로 진행돼 직관이 아닌 집관을 할 수 밖에 없었지만 야구가 고팠던, 야구를 고대했던 팬들은 이 마저도 일상의 큰 행복으로 찾아왔다.인천 SK
2020-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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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코로나 무관중 경기가 만든 어린이날 온도차 (0.00)
[스포티비뉴스=곽혜미 기자] 5월 5일, 프로 야구 시작. 어린이날 드디어 개막을 하게 된 KBO 프로 야구는 코로나로 인해 무관중으로 진행됐다. 5월 5일 경기는 특히 인기가 많았는데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어린이날 맞대결은 2019년까지 12년 연속 매진을 기록하기도 했을 정도다. 그러나 올해는 분위기가 달라도 너무 달랐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2020-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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