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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야지" 지역 비하 당한 광주일고, 배재고 방문 사과 거절 "마음의 준비 되지 않았다" (55.59)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 등의 구호를 외치며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 학생들이 광주제일고(광주일고)를 찾아가 사과의 뜻을 전하려 했지만, 광주일고가 이를 거절했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다. 지난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배재고와 광주일고가 청룡기 1회전에서 맞붙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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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광주일고, 시민 여러분" 배재고 또 사과문 올렸다…지역 비하 논란에 "참담하고 부끄러운 마음" (49.92)
▲ 야구부의 지역 비하 응원 구호로 논란이 된 배재고가 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 계정에 추가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등학교 홈페이지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야구부의 지역 비하 세리머니로 논란의 중심에 선 배재고등학교가 추가로 사과문을 게시했다. 배재고는 30일 오후 학교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존경하는 광주제일고등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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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철퇴 맞나, "스타벅스 가야지" 지역 비하 논란→야구협회 공정위 1일 개최…징계 나올까 (49.82)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지난 29일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에서 광주일고를 상대로 지역 비하 응원 구호를 외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부한다. 이번 스포츠공정위는 7월 1일 개최될 예정이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상대 팀을 향해 지역 비하 세리머니를 한 배재고를 스포츠공정위원회에 회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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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스타벅스 가야지" 배재고, 전국대회 6개월 정지→청룡기 2R 몰수패 "지도자 및 선수 징계도 면밀히 조사" (48.73)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 유튜브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스타벅스 가자", "탱크데이"를 외치며 지역 비하 발언을 한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KBSA는 1일 "올림픽파크텔에서 ‘제11차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긴급 개최하고, 지난 6월 29일 제81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발생한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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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야구부 지역비하 사태, 프로행 영향 미치나? "리스크 감수 하겠나" vs "지금 판단 시기상조" (45.21)
▲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 유튜브 캡처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배재고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로부터 전국 대회 6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은 가운데, 이번 사태가 대학 진학 및 신인드래프트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KBSA는 지난 1일 스포츠공정위원회를 개최하고 청룡기 전국고교야구선수권대회 중 발생한 배재고 야구부의 부적절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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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고 재심 앞두고 운동선수학부모연대 "피해자는 용서를 선택…대한체육회는 교육 택해야" (44.09)
▲ 고교야구 이미지 베이스 야구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오는 20일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의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을 앞두고 운동선수학부모연대가 "피해자는 용서를 선택했다. 이제 대한체육회가 교육을 선택해 달라"며 교육적 관점의 판단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대한민국운동선수학부모연대는 성명을 통해 "배재고 학생들의 행동은 결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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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스벅 가야지' 배재고 근조화환에 일침 "아이들이 혐오 학습할까 두려워"[전문] (10.77)
▲ 하림.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가수 하림이 최근 불거진 논란으로 배재고 앞에 늘어선 근조화환을 두고 일침을 가했다. 하림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언젠가부터 정치적 공격을 근조화환으로 하는 기괴한 문화가 생겼다. 죽음을 연상시켜 받는 이의 기분을 망치겠다는 악의적인 의도다"라며 "화환의 리본들은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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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년만 우승 恨 풀었다‘ 전주고 청룡기 우승 쾌거…주창훈 감독 “야구 팬들에게 강팀 이미지 심었다” (0.00)
▲ 전주고가 창단 첫 청룡기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2022년 대통령배 때 전주고 선수들이 승리 후 환호하는 모습.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목동, 최민우 기자] 전주고가 청룡기 첫 우승 트로피를 가져갔다. 아울러 39년 만에 전국대회 정상에 섰다. 전주고는 16일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79회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왕중왕전’ 결승전에서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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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왕국' 장충고 vs '언더독' 안산공고, 누가 탈까 인천행 버스 [이마트배] (0.00)
▲ 목동구장 ⓒ 스포티비뉴스 DB [스포티비뉴스=목동, 신원철 기자] 전국대회가 익숙한 '탑독' 장충고와 4강을 우승처럼 기뻐한 '언더독' 안산공고가 제1회 신세계 이마트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 선착을 놓고 겨룬다. 7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8강 첫날 장충고는 덕수고를 5-1로 꺾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 김보년 교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와 선수들을 한 명씩
202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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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명문교 탐방] 메이저리거의 요람, 광주일고 ①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프로 야구를 꿈꾸는 선수들에게 가장 큰 무대는 메이저리그. 그러나 워낙 많은 선수들이 좁은 문을 통과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는 만큼 미국 본토에서도 메이저리거를 여럿 배출하는 학교는 생각만큼 많지 않다. 아메리카 대륙이 아니라면 그 확률은 더욱 떨어진다. 그래서 서재응을 시작으로 김병현(KIA), 최희섭, 강정호(피츠버그)까지 네
201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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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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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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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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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