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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오자 리그가 뒤집혔다”…MLS도 무릎 꿇은 ‘역대급 슈퍼스타’→"SON 합류에 솔트레이크 항복" LAFC 우승 시나리오 현실화 (7.46)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 이름만으로도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수비수는 긴장한다. 한 명만 막기도 벅찬데 '새 단짝' 데니스 부앙가와 원숙한 호흡으로 MLS 전체를 뒤흔들고 있다. MLS 사무국 역시 "리그에 새로 들어온 선수가 이처럼 단기간에 강한 임팩트를 발휘한 적이 없었다"며 손흥민 영입 효과를 조명했다. 미국 유력 일간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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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 MBC 퇴사 후 뭐했나…"비밀리에 유력인사 전략 컨설팅"('라스') (1.43)
▲ 제공|MBC '라디오스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MBC 전설적 앵커 백지연이 18년 만에 ‘라디오스타’의 러브콜에 응답했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백지연, 홍현희, 최정훈, 민경아가 출연하는 ‘끝판왕’ 특집으로, 각자의 커리어와 인생 이야기를 진솔하게 털어놓는다. 백지연은 MBC ‘뉴스데스크’의 ‘최초 여성, 최연소, 최장수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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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인', 제44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이희준·김재화 남녀주연상[공식] (0.06)
▲ 배우 이희준 김재화. 출처|영화 '핸섬가이즈' '그녀에게' 스틸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정홍 감독의 '괴인'이 제 44회 영평상 최우수작품상에 선정됐다. 남녀 주연상은 '핸섬가이즈' 이희준, '그녀에게' 김재화에게 돌아갔다. (사)한국영화평론가협회(회장 박태식)은 29일 제44회 영평상 수상자(작)을 발표했다. 최우수작품상의 영예는 영화 '괴인'제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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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무빙' 대상까지 총 3관왕 성공, '파묘' 4관왕 영예[종합]('백상예술대상') (0.00)
▲ 사진 | 백상예술대상 방송화면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영화 '서울의 봄'과 드라마 '무빙'이 대상을 차지했다. 영화 '파묘'는 4관왕에 등극했다. 7일 오후 생중계된 제60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서울의 봄'과 디즈니+ 의 '무빙'에 각각 영화부문, TV부문 대상 수상에 성공했다. '서울의 봄'은 대상 수상에 앞서 남자 최우수 연기상, 작품상을
202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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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구겨진 자존심에 멘탈 붕괴인가… 충격의 더블A 강등에 이어 1이닝 3실점 (0.00)
▲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잭슨빌 점보 쉬림프에서 뛰던 고우석은 12일(한국시간) 마이애미 구단 산하 더블A팀인 펜사콜라 블루와후스로 신분이 이관됐다. 자세한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연합뉴스/AP통신 ▲ 고우석은 더블A 첫 경기였던 로켓시티 트래쉬 팬다스(LA 에인절스 산하 더블A팀)와 경기에서는 1이닝 3실점으로 무너졌다. 10-5로 앞선 9회 등판했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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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 2승 11패' 골든스테이트, 밀워키전으로 원정 6연전 시작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14일 수요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22-23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대 밀워키 벅스 경기가 펼쳐진다. 홈에서 보스턴 셀틱스를 제압하며 연패를 끊은 골든스테이트는 밀워키를 시작으로 인디애나, 필라델피아, 토론토, 뉴욕, 브루클린을 차례로 만나는 험난한 동부 컨퍼런스 원정 6연전에 나선다. 골든스테이트의 원정 6연전 첫 상
2022-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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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1·2위 대결 펼쳐진다…돈치치와 아데토쿤보 격돌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득점왕 대결이 펼쳐진다. 10일 토요일 낮(이하 한국시간) 22-23 NBA 밀워키 벅스와 댈러스 매버릭스가 정규시즌 마지막 맞대결을 벌인다. 파이서브 포럼에서 지난 28일 펼쳐졌던 맞대결에서는 30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한 야니스 아데토쿤보와 25득점 5어시스트를 올린 그레이슨 앨런을 앞세워 밀워키가 승리한 바 있다. 27득점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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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NBA 개막…커리 아데토쿤보 웃고 르브론 듀란트 울었다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이강유 영상 기자] 골든스테이트가 LA 레이커스를 누르고 올 시즌 첫 승을 따냈습니다.LA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린 원정 개막전에서 121-114로 승리했습니다.스테픈 커리가 21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지난 시즌 리그 최고의 식스맨으로 거듭난 조던 풀 역시 선발로 나서 2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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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가 낳은 '농구 괴인'…26살에 NBA 패왕으로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 송승민 영상 기자] 밀워키 벅스가 피닉스 선즈를 제압하고 50년 만에 미국프로농구(NBA) 파이널 정상에 올랐다.밀워키는 21일(한국 시간) 안방에서 열린 피닉스와 NBA 파이널 6차전에서 105-98로 승리, 시리즈 스코어 4-2로 래리 오브라이언 트로피를 거머쥐었다.카림 압둘 자바 시절인 1971년 이후 정확히 50년 만이
2021-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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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괴인' 아데토쿤보의 폭주…피닉스, 막을 수 있을까? (0.00)
▲ 야니스 아데토쿤보(오른쪽)가 덩크슛을 하고 있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박진영 영상기자] 야니스 아데토쿤보가 피닉스 골밑을 폭격합니다. 자유투 약점마저 지웠습니다. 밀워키 벅스와 피닉스 선즈의 2021 NBA 파이널 4차전이 15일 열립니다. 시리즈 전적은 1승 2패로 밀워키의 열세입니다. 하지만 지난 3차전, 밀워키는 피닉스에게 큰 숙제를 안겼습
2021-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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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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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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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