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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한화-롯데 외국인 선수, 김하성의 뒤를 이을 수 있나… 구멍이 보인다, 대박 터뜨릴까 (0.31)
▲ 샌디에이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요나단 페라자는 스프링트레이닝 초청 선수 명단에 포함되며 기대치를 키우고 있다. ⓒ한화 이글스 ▲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복귀했으나 출전 경기 수는 적었던 니코 구드럼은 샌디에이고 내야 백업 자리를 놓고 경쟁에 들어간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는 아시아 야구에 관심이 큰 대표적인 메이
2025-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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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는 왜 KBO 0홈런 타자를 데려왔을까…"김하성 떠나고 뎁스 심각하게 부족" (0.22)
▲ 김하성은 지난 해 121경기에 나와 타율 .233 11홈런 47타점 22도루로 성적이 하락한 모습을 보였고 지난 8월 중순 어깨 부상으로 인해 일찌감치 시즌을 접었지만 여전히 리그에서 가치 있는 내야수로 평가 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어썸킴' 김하성(30)도 떠났고 주위 동료들도 다같이 짐을 쌌다. 샌디에이고 야수진 뎁스는 그야말로 '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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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前 롯데 선수 영입, 결국 김하성 놓아주나… 돈이 없어서 서럽다 (0.19)
▲ 자금력이 부족한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에게 연장 계약안을 제시하지 못했고, 결국 이번 오프시즌에서 김하성의 대체자를 찾아야 하는 신세다. ▲ 샌디에이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한 구드럼은 김하성의 빈자리를 조금이나마 대체할 보험용 카드로 평가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샌디에이고는 한때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강자인 LA 다저스를 타도하겠다
202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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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의 내가 아니다” LG 킬러 호언장담, 페라자-하트와 KBO 동문회… SD와 마이너리그 계약 (0.15)
▲ 26일 샌디에이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하고 팀의 시범경기 일정에 합류하는 전 kt 출신 좌완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 ⓒ곽혜미 기자 ▲ KBO리그에서 더 좋은 투수가 됐다고 자신하는 벤자민은 이제 메이저리그 진입을 향한 도전에 들어간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웨스 벤자민(32)은 오랜 기간 마이너리그에 머물다 2020년 텍사스에서
2025-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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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경력에도 왜 데려왔나 했더니…200안타 금자탑, 롯데의 눈은 옳았다 (0.01)
▲ 롯데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KBO 역대 2번째 단일시즌 200안타 기록을 작성하고 KIA 포수 김태군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겨울 롯데의 선택에 이목이 쏠렸다. 과연 어떤 외국인타자를 영입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롯데는 지난 해 외국인타자 때문에 적잖은 타격을 입은 팀이었다. 2022시즌 도중 롯데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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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는 탈락했지만…이종범과 만난 13억 안타제조기, KBO 43년 최초 대기록 피날레 임박 (0.00)
▲ 빅터 레이예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제 '야구천재' 이종범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비록 롯데는 가을야구행 티켓을 거머쥐지 못했지만 아직 롯데 팬들에게는 '마지막 하이라이트'가 남아있다. 한국 무대 입성 첫 시즌에 '안타 제조기'로 명성을 날리고 있는 롯데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29)가 KBO 리그 43년 최초 대기록 달성을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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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민-김현수 과감히 찍었던 그 팀… KBO의 꿀맛 알았다, 내년에도 공습할까 (0.00)
▲ 볼티모어는 지난해부터 주시했던 알버트 수아레즈가 올해 대박을 치며 흐뭇한 미소를 짓고 있다 ▲ 마이애미에서 방출 통보를 받은 버치 스미스는 볼티모어의 부름을 받아 마이너리그 계약을 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볼티모어는 한때 한국인 선수와 친한 시기가 있었다. 2014년 시즌을 앞두고 KBO리그 최고 투수 중 하나였던 윤석민과 계약해 화제를 모았
2024-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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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홈런 0개 였던 ‘前 롯데’ 구드럼, 빅리그 복귀전 어땠나 (0.00)
▲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던 니코 구드럼이 빅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롯데 자이언츠 ▲탬파베이 레이스 클럽하우스에 걸려 있는 구드럼의 유니폼 ⓒ탬파베이 레이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에서 뛰었던 니코 구드럼(32·탬파베이 레이스)이 메이저리그 복귀전을 치렀다. 구드럼은 1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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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1위' 역대급 외국인타자 있는데 왜…'단독 10위' 롯데의 비참한 현실 (0.00)
▲ 레이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엇박자도 이런 엇박자가 또 있을까. 롯데는 지난 해 외국인타자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팀이었다. 롯데가 지난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타자 잭 렉스와 재계약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선택이었다. 렉스는 2022시즌 도중 롯데에 입단해 56경기를 치러 타율 .330 8홈런 34타점 3도루로 펄펄 날았다. 특히 득점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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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의 손자’ 폭풍질주, 여기에 환상적인 호수비까지…6G 연속 안타 행진 [이정후 게임노트] (0.00)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이정후(왼쪽)가 득점 후 동료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바람의 손자' 이정후(26)가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여기에 상대 허를 찌르는 도루까지 성공해냈고, 호수비도 선보였다. 샌프란시스코는 15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2024-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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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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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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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