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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큰일났다' 마무리 잘못 영입했나, 구속 하락…"분명 확인이 필요해" (71.5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새 마무리 투수의 구속 저하라는 고민을 안게 됐다. 새 시즌을 앞두고 대형 계약으로 영입한 에드윈 디아즈의 패스트볼 구속이 눈에 띄게 떨어지면서, 팀 내부에서도 원인 분석에 들어간 것이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13일(한국시간) "본인은 괜찮다고 말하고 있지만, 레이더건 수치를 보면 분명 확인이 필요하다”며 신중한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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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사기 수준' 다저스 입단하자 구속 뚝, 'ERA 10.50' 와장창…1000억 FA 실패 조짐, 마무리 어쩌나 (67.36)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새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의 부진에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디아즈는 9일 만에 등판한 경기에서 단 하나의 아웃카운트도 잡지 못했다. 20일(한국시간) 콜로라도 로키스를 상대로 4명의 타자를 상대해 모두 출루를 허용했고, 팀의 6-9 패배를 막지 못했다. 무엇보다 눈에 띈 것은 직구 구속 저하였다. 에두아르 줄리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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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어디까지 강해지나… 사이영 투수+100마일 투수 복귀 시동, 초호화 마운드 곧 뜬다 (57.6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A 다저스 마운드가 5월에는 더 강해질 것이라는 희망과 함께 나아가고 있다. 선발 로테이션에 대형 호재가 있는 가운데, 불펜에도 든든한 지원군이 도착할 예정이다. 블레이크 스넬에 이어 브루스다 그라테롤(28)도 재활 등판을 시작했다. LA 다저스는 어깨 부상으로 60일 부상자 명단에 있었던 그라테롤이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오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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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82G 철인이 146km를 던졌다…2군에서 도대체 무슨일 있었나? "이제 내 공 믿을 수 있다" (38.1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제 공을 믿을 수 있습니다" 프로의 선택을 받기 전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먼저 이름을 알렸던 정현수는 2024년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 전체 13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선택을 받았다. 정현수는 데뷔 첫 시즌의 경우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18경기에서 1승 1패 1홀드 평균자책점 4.56을 기록하는데 그쳤는데, 작년엔 완전히 다른 투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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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끝나고 수술하려 했는데…" 4년 전 홀드왕 뜻밖의 고백, "심플하게" 감독 조언으로 부활할까 (24.9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19년 프로 데뷔와 함께 56경기에 등판하며 신인왕을 차지한 LG 정우영. 그 뒤로도 3년 연속 20개 이상의 홀드를 챙기고 단 4년 만에 98홀드를 달성했다. 하지만 100홀드를 채운 2023년의 정우영은 그전과 많이 달랐다. 1이닝을 온전히 책임지지 못하는 경기가 점점 늘어났다. 그전까지 볼 수 없었던 4점대 평균자책점으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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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호, 불법도박·음주운전 혐의로 재판행…불구속 기소 사실 뒤늦게 알려져 (20.06)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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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불펜 어질어질한데, 김서현-정우주 아직 100% 아니라니… 애타는 인내의 시간 흐른다 (18.77)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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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사사키 美 언론 충격 폭로, 알고 보니 ‘금쪽이’ 기질이 있었다고? “마이너리그 갈 수도” (17.6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사사키 로키(25·LA 다저스)는 2025년 시즌을 앞둔 오프시즌 최고의 스타였다. 시속 160㎞ 이상의 공을 던지며 일본프로야구에서 퍼펙트 게임 등 화려한 임팩트를 쌓았고, 국제 아마추어 계약이라 이론적으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이 모두 달려들 수 있어 경쟁도 치열했다. 시작은 요란했으나 시즌 성적은 여러 가지 과제를 남겼다.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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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 구속 기소…살인죄 적용 (17.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창민 감독 사망 사건 피의자 2명이 '살인죄' 혐의로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사건 전담 수사팀인 의정부지검 남양주지청 형사2부(박신영 부장검사)는 살인과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이 모씨와 임 모씨를 구속기소 했다. 이 사건은 당초 '상해치사' 혐의로 송치됐으나, 검찰은 보완 수사를 하면서 폭행 당시 이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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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선발 후라도가 삼성 필승조 키웠다?…최원태, 최일언, 그리고 5세 딸까지 이 선수 도왔다 (17.40)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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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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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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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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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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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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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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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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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