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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창모’는 걱정할 것이 없다? 후반기 난타에도, 왜 이호준은 의혹에 선을 긋나 (30.90)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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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승 물세례' 이호준 감독, 인터뷰에선 기록 언급도 안 했다 "구창모 만루 극복, 선수들 자신감 가져" (24.25)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NC 이호준 감독이 사령탑 데뷔 208경기 만에 100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경기 후 자신의 기록에 대해서는 단 한 마디도 하지 않았다. 구창모의 위기 극복이 팀 전체의 자신감으로 이어졌다며 선수들을 칭찬했을 뿐이다. NC 다이노스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6-5 승리를 거두고 연패를 끊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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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7일 만에!' 건창모 확실한 증명, 시즌 최악투 충격 극복 "QS+ 꼭 이루고 싶었다" (24.1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구창모가 시즌 최악의 투구 바로 다음 경기에서 최고의 호투를 펼쳤다. 무려 1127일 만에 퀄리티스타트 플러스(7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호투를 펼치면서 팀에 승리를 안겼다. 철저한 투구 수 관리를 받으며 그동안 90구를 넘긴 적이 없었는데 무려 107구를 던진 것도 고무적이었다. 구창모는 16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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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이닝 8K 1실점, 근데 패전투수?…구창모 때문인가, 타선을 탓해야 하나, 소형준 진짜 잘했는데 (22.63)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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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자리에 'ERA 0.00+9이닝 탈삼진 15개' 괴물이 온다 "제발 잘 던져줘" (21.5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9이닝당 탈삼진이 15개에 달하는 괴물 유망주가 구창모의 자리를 대신한다. NC 강속구 투수 신영우가 구창모 대신 1군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날짜는 5일 인천 SSG전이 유력하다. NC 다이노스는 올해 6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하고 있는 구창모를 지난달 30일 1군에서 말소했다. 부상에 따른 공백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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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고, 건강한 구창모 만나게 됐다?…삼성전 승률 0.727인데, 삼성 타자 누가 잘 쳤더라 (20.2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비로 인해 맞대결이 성사됐다.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는 1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를 펼친다. 이날 선발투수로 삼성에선 아리엘 후라도, NC에선 구창모가 나설 예정이다. 구창모는 지난 9일 창원 LG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비가 내려 경기가 우천 취소되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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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선수는 구창모 딱 1명…KBO 10개 구단 개막전 선발투수 발표 (14.93)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과연 올해는 누가 개막전 승리투수의 영광을 가져갈까. KBO 리그 10개 구단 감독들이 개막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KBO는 2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2026 KBO 미디어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KBO 리그 10개 구단 감독들은 일제히 개막전 선발투수를 공개했다. 올해 KBO 리그 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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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김재웅 노하우 다 배우고 왔다… 군대에서 만난 귀인들, 18개월 준비 보여줄 시간 왔다 (12.28)
[스포티비뉴스=미야자키(일본), 김태우 기자] 훈련소를 수료하고 국군체육부대(상무)에 자대 배치를 받은 이기순(23·SSG)은 칠판에 적힌 방 배정을 보고 흠칫 놀랐다. 자신이 의도했던 것도 아닌데, 어떻게 보면 좋은 기회가 열렸다는 생각에 운이 좋다고 생각했다. 이기순과 함께 3인 1실을 쓸 선임은 구창모(29·NC)와 조민석(28·NC)이었다. 모두 배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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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0억 깜짝 연장계약! 키움이 하영민에게 안긴 선물, 허승필 단장 "시즌 초부터 검토" (12.06)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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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우린 8선발이야…도대체 어떻게? 왜? 감독이 직접 전부 다 설명해 줬다 (10.1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올해 사령탑으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스프링캠프에 돌입하며 선발투수진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다. 우선 8선발까지 준비할 생각이다. 이호준 감독은 "투수코치와 선발진에 대해 의견을 나눴는데 8명을 이야기하더라. 5명이 확정돼 로테이션에 들어가면 나머지 3명은 2군 퓨처스팀에 내려가 (선발)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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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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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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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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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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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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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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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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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