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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호날두 계속 본다…EPL 시즌 중단 '철회' '만장일치' (0.00)
▲ 연말에도 손흥민을 계속 볼 수 있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역풍에 프리미어리그 중단설이 돌았다. 하지만 내년에도 프리미어리그 스타들을 볼 수 있다. 시즌 중단 없이 일정을 진행하기로 했다.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2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현재 코로나19 사태를 인식하면서도, 최대한 안전하게 계획된 일정을 진행해야 한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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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대구FC, 한국 대표팀 코치 출신 '가마 감독 선임'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구FC(대표이사 조광래)가 22일(수) 브라질 출신의 알렉산더 가마(Alexandre Gama)를 제12대 감독으로 선임한다고 밝혔다.가마 감독은 2002년부터 브라질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해 브라질 플루미넨세, 마카에, UAE 알 와흐다를 거친 뒤 지난 2009년 경남FC에 코치로 오게 되며 한국과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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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왕의 귀환'…손흥민, 20일 리버풀전 복귀할 듯 (0.00)
▲ 손흥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악령이 덮쳤다. 공식발표는 없지만, 토트넘 1군 대부분 선수들이 확진 판정을 받은 거로 알려졌다. 손흥민(29)까지 가능성이 있었다. 현지에서는 손흥민을 포함해 주전급 선수들 복귀를 리버풀전으로 점쳤다.토트넘은 최근에 제대로 일정을 치를 수 없었다. 지난달 28일(한국시간) 번리전이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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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악화 폭설' 토트넘-번리전 연기…킥오프 지연 아닌 '취소' (종합) (0.00)
▲ 28일 토트넘-번리전이 쏟아지는 폭설에 전격 취소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 경기가 폭설에 연기됐다. 킥오프 시간 지연이 아니라 취소다. 토트넘은 28일 오후 11시(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 무어에서 번리와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13라운드를 치를 예정이었다. 토트넘은 현재까지 승점 19점을 확보하면서 7위에 있다
202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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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EPL 20개 팀 만장일치 반대, "월드컵 4년→2년 변경 안 된다" (0.00)
▲ 월드컵 트로피[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 모든 팀이 2024년 이후에 월드컵 변경안에 반대했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12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국제축구연맹(FIFA) 제안에 강력하게 반대한다. 프리미어리그 20개 팀은 현재 FIFA의 계획이 선수 복지, 팬 경험, 시즌 전 준비 및 대회 퀄리티에 부정적일 거로 판단했다"며
2021-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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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X산다라박, 뜻밖의 13년 우정 "설렐 거였으면 진작 그랬겠지" (0.00)
▲ 출처|1DAY1LWOO 영상 캡처[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정일우와 산다라박이 ‘13년 찐친’ 우정을 자랑했다. 정일우는 29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1일 1우’에 산다라박과의 컬래버레이션 영상 2탄을 공개했다. 13년지기 산다라박을 위해 필리핀 요리들을 준비하는 정일우의 모습과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을 엿볼 수 있는 대화가 보는 이들의 미소를 짓
2021-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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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2년 전에 와봤거든요" 김하성-이정후-박민우, 익숙한 도쿄돔에서 맹활약! (0.00)
[스포티비뉴스=도쿄, 곽혜미 기자] 2019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슈퍼라운드 대한민국과 미국의 경기가 11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렸다. 슈퍼라운드 첫 경기에서 한국은 5-1로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 김재환의 스리런포가 결정적이였지만 2번 김하성과 3번 이정후의 3안타(적시타 포함)가 승리에 있어 큰 발판이 됐다. 김하성과 이정후는
2019-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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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국대는 처음이라' 이영하, 긴장한 그의 실수를 따스히 보듬어 주는 형들 (0.00)
[스포티비뉴스=고척돔, 곽혜미 기자] 2019 WBSC 프리미어12 예선 C조 한국과 호주의 경기가 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완벽한 투구를 펼친 선발 '대투수' 양현종의 뒤를 이어 7회초 두산의 차세대 에이스 이영하가 등판했다. 이영하는 생애 첫 태극마크를 달고 국가대표 데뷔전을 치렀다. 이영하는 1이닝 동안 피안타와 사사구 없이 공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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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주심으로 나선 김민서 심판 (0.00)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일본 대표팀의 제29회 WBSC 기장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가 31일 오후 부산 기장군 기장현대차드림볼파크에서 열렸다. 한국 김민서 주심이 연습구 갯수를 체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부산, 한희재 기자
2019-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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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야잘잘' SK, 올스타전도 예능감+실력으로 완벽하게 리드했다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2019 KBO 리그 올스타전이 21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열렸다.'야구 잘하는 선수가 잘한다' SK가 남다른 예능감과 실력으로 2019 올스타전을 리드했다.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연이틀 연기가 된 올스타전. 일요일도 자칫 비가 왔다면 모든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었다. 다행히 태풍이 지나가고 해가 떠 행사는 진행됐지만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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