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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모드리치, 코로나 감염으로 '2021년 OUT' (0.00)
▲ 모드리치[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루카 모드리치(36, 레알 마드리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 레알 마드리드에 올해 남은 두 경기에 출전할 수 없다.레알 마드리드는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드리치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라고 발표했다.모드리치는 레알 마드리드에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2년 토트넘
2021-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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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관리에 8000만원' 호날두, "내 신체 나이 23세…41세까지 은퇴없다"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6)에게 당분간 은퇴는 없다. 41세까지 그라운드를 누빌 예정이다.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호날두가 은퇴 시기를 말했다"며 인터뷰 일부를 옮겼다. 호날두는 커리어 마지막 질문에 "난 이미 41세에 은퇴하겠다고 말했다. 내 신체 나이는 23세에 불과하다"고 자신했다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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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A매치 역대 최다골을 경신하고도 놀라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 득점력과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준합니다.포르투갈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아일랜드 원정을 떠납니다. 현재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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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롱도르 왜 선정하나, 정말 바보같은 상" (0.00)
▲ 발롱도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축구 선수 최고의 영예 발롱도르 수상이 다가온다. 발롱도르 최종 후보 30인까지 발표됐다. 하지만 프랑스 레전드 프랭크 르뵈프는 발롱도스에 회의적이었다.발롱도르는 1956년 프랑스 축구잡지 '프랑스 풋볼'에 창설됐다. 2010년부터 2015년까지 국제축구연맹(FIFA) 올해의 선수상과 통합 발표했지만, 2016년부터
2021-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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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은퇴 결심' 네이마르…월드컵 예선 11차전 '0골' 침묵 (0.00)
▲ 네이마르[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카타르 월드컵이 내 마지막 월드컵이 될 거로 생각한다."네이마르(29, 파리 생제르맹)가 2022년 월드컵을 끝으로 브라질 대표팀을 떠나기로 결정했다. 하지만 마지막 월드컵 본선을 향한 남미예선에서 골 맛을 보지 못했다.브라질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콜롬비아 바랑키아에서 열린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
2021-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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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폭발적이었던 여자 배구의 인기, 허무한 시즌 종료에 상승세 꺾인 아쉬움 (0.00)
[스포티비뉴스=서울, 곽혜미 기자] 코로나가 뒤덮은 스포츠. 여자 농구, 프로 배구, 프로 농구 모두 다 우승팀을 가려내지 못한 채 시즌을 중도에 마치게 됐다. 경기를 중단, 연기하며 어떻게든 시즌 재개를 위해 노력했던 겨울 스포츠계는 코로나 바이러스가 잠잠해지지 않자 결국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여자 배구는 최근 몇년 동안 가파른 인기
2020-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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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피겨 선발전] 최다빈, 올림픽 향한 댄스…리틀 연아 삼총사 자존심 대결 (0.00)
▲ 최다빈 ⓒ 연합뉴스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최다빈(18, 수리고)이 올림픽 출전을 위한 마지막 고개를 넘는다. 김하늘(16, 평촌중)과 안소현(17, 신목고)은 남은 올림픽 출전권 한 장을 놓고 숙명의 대결을 펼친다. 한국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미래인 유영(14, 과천중) 임은수(15, 한강중) 김예림(15, 도장중)은 다시 한번 국내 최강 자리
201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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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겁한 IOC'…러시아 도핑 조작 폭로한 내부 고발자 보호 외면 (0.00)
[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러시아의 국가 주도 도핑 조작 스캔들을 전 세계에 폭로한 내부 고발자가 생명의 위협을 느낄 지경인데도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수수방관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27일(한국 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러시아 도핑 추문을 폭로한 전 러시아반도핑기구 모스크바 연구소 소장인 그리고리 로드첸코프 박사의 변호인은 의뢰인을 보호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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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행' 日 피겨 간판 미야하라 "올림픽 출전 매우 흥분" (0.00)
▲ 2017년 피겨스케이팅 전일본선수권대회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마친 뒤 환호하는 미야하라 사토코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아사다 마오(27, 일본) 이후 일본 여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으로 활약해온 미야하라 사토코(19)가 평창 올림픽 출전을 확정지었다.미야하라는 23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2017년 전일본피겨스케이팅선수권대회 여
2017-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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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랭킹 1위' 러시아 빙속 유스코프, 도핑 의혹 벗어…평창행 가능 (0.00)
▲ 데니스 유스코프 ⓒ GettyIimages[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 세계 랭킹 1위 러시아의 데니스 유스코프(28)가 도핑 의혹을 벗었다.타스통신은 19일(한국 시간) 국제 스포츠 전문 매체 인사이드 더 게임스를 인용해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유스코프가 도핑을 했다는 어떤 증거도 찾지 못했다. IOC는 유스코프를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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