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 악플러 단죄 나선다 "신고 사이트 오픈"...원이 '무섭노' 사태 때문?[이슈S] (192.99)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리센느가 악플러들에게 칼을 빼들었다. 최근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리센느의 권익 보호를 위한 신고 사이트를 오픈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해당 사이트는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는 악성 게시물 및 저작권 침해 사례에 대한 제보를 받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조치하기 위함"이라고 설명
2026-07-18
-
'마약 투약 혐의' 유튜브 신남성연대 대표 사망…향년 36세 (137.34)
▲ 실루엣. ⓒ스포티비뉴스DB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를 받은 유튜브 신남성연대 대표 A씨가 사망했다. 향년 36세. 5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8시께 인천 영종도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숨진채 발견됐다. 현장에서 유서는 따로 발견되지 않았으며,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A씨는 남성 권익 보호와 반페미니즘
2026-08-05
-
온유 측 '주사이모' 의혹 경찰조사 "의심할 정황 없었다"[공식] (117.07)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른바 '주사 이모' 불법의료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샤이니 온유가 입장을 밝혔다. 온유 소속사 리핀엔터테인먼트는 12일 온유의 불볍의료 의혹 경찰 조사와 관련해 A씨가 무면허 의료인임을 인지하지 못했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12월 입장문을 통해 밝힌 바와 같이, 온유는 과거 지인의 소개로 한 병원을 방문해
2026-08-13
-
변우석 측, 악성 게시물 36건 추가 고소…"끝까지 책임 물을 것"[공식] (114.97)
▲ 변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변우석 측이 악성 게시물 및 댓글 작성자에 대한 고소 진행 상황을 알렸다. 24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는 "소속 아티스트 변우석의 권익 보호를 위해 악의적인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등 불법 행위에 대해서는 증거를 지
2026-07-24
-
JTBC "채권자에 사과, 프로그램 제작과 방송 완전 정상화 단계" (109.86)
▲ JTBC. 제공|JTBC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회생법원이 JTBC의 자율구조조정 지원(ARS) 프로그램 절차를 연장하기로 결정한 가운데, JTBC가 채권자들에게 공식 사과하고 경영 정상화를 약속했다. JTBC는 30일 채권자들을 향해 "조속한 해결을 원하시는 채권자 여러분께 사과드린다"며 "아직 법원이 지정한 회계법인의 조사 보고서가 나오지 않아
2026-07-30
-
JTBC "200억 자금 유출된 것 아냐" 예능 제작 자회사 관련 논란 해명 [전문] (94.62)
▲ 제공| JTBC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JTBC가 예능 제작사와 관련해 입장을 전했다. JTBC는 13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금일 중앙그룹 채권 피해구제 공동변호인단이 기자회견에서 주장한 내용 관련해 입장을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먼저 사과의 뜻을 전한 JTBC는 "결산 직전 당사가 400억 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해 완전 자본 잠식을 피
2026-07-13
-
"범죄 맞습니다"…아이돌 숙소 침입·딥페이크→GPS 달고 테러 모의까지[이슈S] (81.49)
▲ 그룹 방탄소년단(위), 코르티스. 제공|빅히트뮤직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하이브가 산하 레이블 소속 그룹들의 권익 보호를 위한 대규모 법적 대응에 나섰다. 이 과정에서 공개된 피해 현황에는 멤버들의 주거지 침입, 차량 GPS 부착부터 딥페이크 성범죄까지 포함돼 충격을 자아냈다. 29일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공식 팬 커뮤니티를 통
2026-06-29
-
뉴진스 측 "악의적 가짜 뉴스·욕설 심각성 높아져…악성 게시물 형사 고소"[전문] (41.55)
▲ 뉴진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뉴진스 측이 가짜 뉴스 유포, 사생활 침해 등에 법적 대응 방침을 알렸다.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는 17일 "최근 아티스트에 대한 악의적인 가짜 뉴스 유포, 사생활 침해, 욕설 및 멸칭 사용 등 권익 침해의 심각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고 판단했다"라며 "온라인 사이트에 악성 게시물을 게시한 이들을 상
2025-11-17
-
아일릿 측 "도를 넘는 악성 게시글 급증…합의+선처 없는 무관용 원칙 대응"[전문] (36.34)
▲ 아일릿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아일릿 측이 악성 게시물에 무관용 원칙 대응을 경고했다. 아일릿 소속사 빌리프랩은 "아일릿 및 아티스트 개인을 향한 도를 넘는 수준의 악성 게시글이 급증한 것을 파악했다"라고 모욕, 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 및 명예훼손 등 모든 위법 행위에 대해 적극 대응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아일릿 측은 "일
2025-11-14
-
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31.11)
▲ 지드래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지드래곤이 악플러 등 악성 루머 유포자에 대한 단호한 법적 대응 과정을 공개했다. 지드래곤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4일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의 명예와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온라인상에서 발생하는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모욕, 악의적 비방, 인격권 및 사생활 침해 등 각종 불법 행위에
2026-08-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