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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를 놓쳤다" 유지태, '올드보이' 후 해외진출 할 뻔 ('이민정MJ') (33.5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유지태가 외국에서 쏟아진 러브콜을 거절했다고 말했다. 14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이민정MJ'의 '3시간 내내 신나게 떠들고 간 유지태. 짠한형 때 한풀이 하러 옴 *유지태 인생 설명회'에는 배우 유지태가 출연해 자신의 인생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유지태는 자신의 대표작 '올드보이'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올드보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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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결 "믿었던 지인에게 노예계약 사기, 돈 하나도 못 벌어"…충격 고백 (27.16)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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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끝줄 소년' 최민식 "최현욱 연기에 깜짝, 과거 돌아보게 만들어" [인터뷰①] (24.73)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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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복희 "낙태만 4번, 해외 진출 계약 때문...종교 갖고 회개했다" ('데이앤나잇') (23.22)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윤복희가 숨겨둔 아픈 가정사를 털어놓았다. 윤복희는 지난 2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출연했다. 이날 윤복희는 전남편과의 결혼 사진을 공개하며 "노래를 잘 하셨는데 저 때문에 가수를 그만뒀다. 제 매니저 역할을 해주셨다"라고 말했다. 이어 윤복희는 "우리는 한 번도 다퉈본 적이 없다"라며 이혼 후에도 좋은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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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직접 밝힌 백상 눈물의 의미 "비교가 일상, 이젠 단단해진 느낌"[인터뷰④] (21.5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보영이 백상예술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느낀 소회를 밝혔다. 디즈니+ 시리즈 '골드랜드'를 마무리한 박보영이 28일 오전 11시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박보영은 지난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1인2역 열연을 펼친 '미지의 서울'로 방송 부문 여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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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감독·작가 "피해자들에 위로되고 싶었다…여운 간직되길"[인터뷰③] (21.5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ENA '허수아비' 감독과 작가가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여운이 간직되는 드라마로 남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준우 감독과 이지현 작가는 '허수아비' 종영을 맞아 27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피해를 입으신 분들께 위로가 되고, 여운이 간직되는 드라마였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허수아비'는 연쇄살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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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문일답] MLB 112승→LG 반전카드 카라스코 "한국에 우승하러 왔다, 올라갈 일만 남았다" (21.13)
2026-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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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 아직 최형우가 있다? "선배와 똑같이 해달라고" 폼부터 복사한 '육성선수 기적' (20.47)
[스포티비뉴스=광주, 신원철 기자] '원조 최형우'는 삼성으로 돌아갔지만, KIA에는 '리틀 최형우'가 있다. 육성선수로 입단해 5년 만에 빛을 보고 있는 내야수 박상준이 최형우의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세광고 시절부터 최형우의 폼을 따라하기 시작한 '리틀 최형우'다. 박상준은 19일 광주 LG전에서 1군 첫 홈런을 포함해 3안타를 기록하며 타율 0.311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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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 히트곡이 몇갠데…이지혜 "4년 활동 수입 1억도 안 돼" 고백 (20.33)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과거 팀 활동 당시 수입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이지혜가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와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영자는 이지혜에게 "탄탄대로만 걸어온 게 아니지 않나. 어려움들이 많이 있었지 않나"라고 말문을 열었고, 과거 이지혜의 샵 활동을 언급했다. 이지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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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후임 거론' 윤정환 감독, 차기 국대 감독 가능성에 입 열었다..."항상 꿈이라 말했지만, 지금은 아냐" [SPO 현장] (20.05)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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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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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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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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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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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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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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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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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