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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과 동료일땐 1할대 타자였는데…30홈런 거포 깜짝변신, FA로 인생역전 성공하나 (7.66)
▲ 뉴욕 양키스 트렌트 그리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3년 연속 1할대 타율에 머물렀던 타자가 30홈런 거포로 깜짝 변신에 성공했다. 이제 FA 대박도 보인다. 뉴욕 양키스 외야수 트렌트 그리샴(29)이 마침내 시즌 30호 홈런을 폭발했다. 그리샴은 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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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도 깜짝 놀랄 일… 1할 타자가 30홈런 타자 변신? 연봉 삭감 굴욕, 배로 갚는다 (4.85)
▲ 올 시즌 30홈런 중견수로의 대변신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트렌트 그리샴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트렌트 그리샴(29·뉴욕 양키스)은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샌디에이고에서 뛰었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 역시 샌디에이고에서 뛴 김하성(30·탬파베이)과 3년간 한솥밥을 먹어 우리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리그 최고의 중견수 수비를 가진 선수 중
2025-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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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단 1표 때문에 충격의 만장일치 실패…'99.7%' 亞 최초 명예의전당 입성 (0.07)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마침내 메이저리그 명예의 전당에 입회하는 아시아 최초의 선수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진은 이치로가 시애틀 매리너스 구단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면서 팬들에게 손을 흔드는 장면이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안타 기계' 스즈키 이치로(52)가 진짜 전설이 됐다. 아시아 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메이저리그 명예의
2025-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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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는 왜 명예의전당 100% 확률일까…단 1명만 해낸 불멸의 대기록 도전할 유일한 후보 (0.02)
▲ 메이저리그 레전드 스즈키 이치로가 2025 명예의 전당 입회 후보에 포함됐다. 이번에는 이치로를 비롯해 CC 사바시아, 더스틴 페드로이아, 펠릭스 에르난데스, 카를로스 곤잘레스, 커티스 그랜더슨, 애덤 존스, 이안 킨슬러, 러셀 마틴, 브라이언 맥캔, 헨리 라미레즈, 페르난도 로드니, 트로이 툴로위츠키, 벤 조브리스트 등 14명의 신규 후보가 등장했다.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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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만장일치 안 돼도 놀랄 일 아냐" 73살 베테랑 기자 예상, 왜? (0.02)
▲ 스즈키 이치로는 은퇴 후 5년이 지나 명예의 전당 후보 자격을 얻었다. ▲ 메이저리그 역사에 3000안타를 친 선수는 33명 뿐이다. 스즈키 이치로가 남긴 3089안타는 역대 메이저리그 통산 최다안타 25위에 랭크돼 있다. 아울러 미일 통산 4367안타라는 불멸의 대기록도 작성했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스즈키 이치로의 메이저리그 역대 2호, 야
202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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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추신수 절친’ 벨트레, 95.1%로 명예의 전당 입성… 헬튼-마우어도 동반 입성 (0.00)
▲ 첫 턴에 명예의 전당 기준선을 가뿐하게 통과한 전설적인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 ▲ 벨트레는 박찬호, 추신수의 전 동료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선수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박찬호와 추신수의 동료로 우리에게도 잘 알려져 있는 스타 3루수 아드리안 벨트레가 첫 턴에 명예의 전당 입성에 성공했다. 조 마우어, 토트 헬튼 또한 쿠퍼스타운에 입주할 자격을 얻은
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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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압도적 지지 예상" 미국 반응에 일본도 기대 "야수 만장일치 없었는데…" (0.00)
▲ 스즈키 이치로는 내년 명예의 전당 투표부터 후보 자격을 갖는다. ▲ 이치로는 마리아노 리베라만 가지고 있는 역대 업적에 도전하기에 손색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도 명예의 전당 헌액 선수가 결정된 가운데, 이제 미국 언론의 시선은 2025년도 투표로 향하고 있다. 2019년 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선수 중에는 명예의 전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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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로, 명예의 전당 투표 만장일치?… 또 亞 야구 역사 세우나 (0.00)
▲ 2025년 명예의 전당 입성이 확실시되는 이치로는 만장일치 여부가 관심이다 ▲ 시애틀 매리너스 시절 스즈키 이치로.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 투표에서 만장일치를 받을 수 있을까.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24일(한국시간) 2024년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첫 투표에 나선 애드리안 벨트레는 득표율
2024-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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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승, 5홈런, 7타점, 2도루’ 오타니, 전설을 향한 마지막 스퍼트 (0.00)
▲ 전설적인 시즌에 도전하는 오타니 쇼헤이[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투수와 야수로 모두 맹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LA 에인절스 오타니 쇼헤이. 이미 현대야구의 상식을 깨뜨리며 불가능은 없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아메리칸리그 MVP는 따놨다는 평가입니다. 그런 오타니는 진짜 전설로 등극하기 위한 마지막 과제 풀이에 나섭니다. 7일 현재 소속팀 에인절스가
2021-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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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양키스가 '타율 0.223' 조이 갈로를 영입한 이유 (0.00)
▲ 조이 갈로 ⓒ 게티이미지 코리아[스포티비뉴스=이현우 칼럼니스트] 뉴욕 양키스가 텍사스 레인저스로부터 '좌타 거포' 조이 갈로(27)를 영입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9일(한국시간) "양키스가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텍사스로부터 갈로와 좌완 조엘리 로드리게스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텍사스는 두 선수를 내주는 대
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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