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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ML 유망주 1위, 2609억 돈방석 앉는다! 9년 연장계약 확정…PIT 사상 최대 규모 (34.6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위 코너 그리핀이 마침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연장계약을 체결했다. 1억 4000만 달러(약 2609억원)의 돈방석에 앉는다. 'MLB.com'은 8일(이하 한국시간) "코너 그리핀이 피츠버그 파이리츠와 9년 1억 4000만 달러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그리핀은 현 시점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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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2110억 잭팟계약 임박, ML 유망주 1위 유격수 겹경사…마이너 폭격→빅리그 콜업도 확정 (32.2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특급유망주'를 전격 콜업한다. 그런데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도 하지 않았는데, 9년 1억 4000만 달러(약 2110억원)의 연장 계약까지 추진 중이다. 미국 'ESPN'은 3일(이하 한국시간)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개막전을 앞두고 현 시점 최고의 유망주인 코너 그리핀을 콜업한다"고 밝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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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다저스행 내정했나…"구단 얼굴은 내가 아니야" NL 에이스, 충격 이적 시사? (32.0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갓 데뷔한 유망주에게 구단 역사에 남을 초대형 계약을 안기면서 지난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한 피츠버그 에이스 폴 스킨스가 주목받고 있다. 스킨스는 그리핀이 9년 1억4000만 달러 규모의 초대형 연장 계약을 체결한 뒤 “그는 앞으로 오랫동안 파이어리츠의 얼굴이 될 선수”라고 단언했다. 팀의 에이스이자 리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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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19살에 무려 '2222억', 초대형 계약 따냈다…9년 보장, '제2의 트라웃' 잡았다 (29.3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메이저리그 최고 유망주에게 파격적인 베팅을 했다. 데뷔 일주일도 채 되지 않은 신예에게 구단 역사상 최대 규모의 장기 계약을 안기며 미래의 얼굴을 확정했다. 주인공은 MLB 전체 1위 유망주 코너 그리핀이다. 파이리츠는 9일(한국시간) 그리핀과 9년 최대 1억5000만 달러(약 2222억 원) 규모의 연장 계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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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4억 연장계약 논의할 만하네…ML 유망주 1위 임팩트 미쳤다! 메이저리그 데뷔전 어땠나 (28.7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9년 1억 4000만 달러(약 2114억원)의 연장계약을 논의 중인 메이저리그 유망주 랭킹 1위 코너 그리핀(피츠버그 파이리츠)이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그리핀은 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의 PNC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 맞대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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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잘하길래…'ML 데뷔도 안 했는데' 19세 유망주에게 10년 장기 계약 추진 (23.5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피츠버그 파이리츠가 특급 유망주 코너 그리핀을 붙잡기 위한 장기 계약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메이저리그 데뷔도 하지 않은 19세 선수에게 파격적인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제기된다. 그리핀은 주요 매체가 공통으로 선정한 MLB 전체 1위 유망주다. 유격수 포지션에서 파워·주루·수비를 모두 갖춘 ‘5툴 플레이어’로 평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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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얼마나 괴물신인 이길래…8년 2210억 초대형 계약 체결, 21세 ML 슈퍼유망주 잭팟 터졌다 (20.41)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또 한번 '슈퍼 유망주'의 초대형 계약이 터졌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올 시즌 빅리그 무대에 데뷔한 '괴물 신인' 케빈 맥고니글(21)과 초대형 계약을 맺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디트로이트 타이거스가 내야수 케빈 맥고니글과 8년 1억 5000만 달러(약 2213억원) 상당의 연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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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우승 진짜 장담 못한다…샌디에이고 FA 긴급 영입, 아직 미계약 10승 선발이 있었다 (15.90)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해 10승과 더불어 3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던 선발투수가 아직도 FA 시장에 남아 있었다니. '우승후보' LA 다저스의 강력한 대항마로 떠오르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긴급 수혈'에 나섰다. 바로 FA 시장에 남아 있던 우완투수 루카스 지올리토(33)와 계약에 합의한 것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MLB.com)는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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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다저스' 마차도가 다저스 편 들었다…"모든 팀이 다저스처럼 돈 써야" (13.4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간판 스타 매니 마차도(33)가 LA 다저스의 폭풍 지출을 두둔하며 메이저리그 연봉 상한제 논쟁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마차도는 16일(한국시간)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다저스가 FA 최대어 카일 터커와 초대형 계약을 체결한 것에 대해 "나는 그런 움직임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이어 "모든 팀이 그렇게 해야 한다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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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느낌이 이상해" 다저스 영웅이 최대 라이벌 팀 이적…그런데 마이너리그 계약이라니 (12.8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이었던 워커 뷸러가 라이벌 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었다. 뷸러는 18일(한국시간) 샌디에이고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고 메이저리그 스프링캠프 초청 선수 신분으로 합류했다. 2017년 데뷔 이후 8시즌 동안 다저스에서만 뛰었던 프랜차이즈 투수였기에 라이벌 팀으로 이적이 큰 화제를 모으고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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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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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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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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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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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