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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함께하고 있다 믿는다"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 넣은 호날두, 故 조타 잊지 않았다...16강 진출 후 추모 (30.6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가 극적인 승리보다 먼저 떠난 동료를 떠올렸다. 디오구 조타의 기일에 거둔 월드컵 승리였기에, 포르투갈 주장에게는 더욱 특별한 밤이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3일(한국시간) "호날두가 경기 후 조타의 등번호 21번 유니폼을 입고 추모에 나섰다"며 "그는 '우리는 디오구를 위해 승리했다'는 감동적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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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REVIEW] '하늘도 홍명보호 버렸다' 韓, 경우의 수 하나 줄어...에콰도르, 전차군단 독일 상대 2-1 역전승 (24.7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하늘조차 홍명보호를 돕지 않는다. 전차군단 독일이 충격적인 패배를 당하면서 경우의 수 가운데 하나가 사라졌다. 에콰도르가 26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E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독일에 2-1로 역전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에콰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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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깔고 간다' 안세영 퍼펙트 6연승→김가은 대반란…韓, 중국 꺾고 우버컵 패권 탈환 (16.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절대 1강’ 안세영과 올해 덴마크 전장에서 최대 이변을 연출한 김가은(이상 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극적으로 세계 정상에 올랐다. 결승에서 최대 라이벌 중국을 꺾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통산 3번째 우버컵 정상 등정에 성공했다. 한국은 3일(한국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2026-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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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사우디에 0-4, 0-2로 졌는데…김상식 매직 대박쳤다, 개최국 사우디 탈락시키고 압도적 8강 진출 (15.1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사우디아라비아를 넘어 대한민국보다도 준비성이 좋은 모습이다. 동남아시아 축구의 변방으로 취급받던 베트남이 김상식 감독의 지휘 아래 거대한 이변을 연출했다. 김상식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 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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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펄럭' 김상식 매직, 동남아 트레블 폭발…베트남, 동남아시안게임까지 우승 → 박항서 위업 넘었다 (13.3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방콕의 밤하늘을 수놓은 건 개최국 태국이 아닌 김상식호 베트남이었다. 김상식 감독이 지휘한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지난 18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제33회 동남아시안게임(SEA Games) 남자축구 결승전에서 난적 태국에 3-2 역전극을 완성했다. 베트남은 전반에만 2골을 내주며 패색이
202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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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정 안으로, 김길리 바깥으로…韓 쇼트트랙 만나면 '자연재해' → 1500m 도파민 터지는 역전쇼 (12.57)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전설과 새로운 에이스가 동시에 찬란하게 빛났다. 완벽한 세대교체를 이룬 김길리(22, 성남시청)와 여제를 입증한 최민정(28, 성남시청)이 나란히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하며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1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거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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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손흥민 171분 출전→0골 좌절, 이때가 마지막…토트넘 3년 만에 ‘챔스 16강 진출’ UCL 리그 페이즈 최종 순위 확정 (10.5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3년 만에 챔피언스리그 16강에 진출했다.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즈 8차전 최종전이 일제히 종료되면서 16강 직행 티켓을 거머쥔 상위 8개 팀과 플레이오프로 밀려난 팀, 탈락 팀의 운명이 모두 결정됐다. 29일(한국시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리그 페이즈 종료 후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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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더용의 귀환” 황인범 불 질렀다! 대포알 1호골+3-3 대추격 기점→그런데 또 추가시간…페예노르트 4경기 무승 늪, 우승 경고등 '번쩍' (9.5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황인범(페예노르트)의 오른발이 드디어 침묵을 깼다. 다만 소속팀은 '지역 더비'에서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을 얻어맞고 석패해 분루를 삼켰다. 페예노르트는 19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스타디온 페예노르트에서 열린 2025-2026 네덜란드 에레디비시 스파르타 로테르담과 홈 19라운드에서 난타전 끝에 3-4로 졌다. 황인범은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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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전율 그리고 공포…안세영, 中 왕즈이에 '8점차 대역전' 처음 아니다…"항상 그 점수에서 내게 잡혀" 공식입장 (7.7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24, 삼성생명)이 새해 첫 대회부터 왕좌에 오르며 2026년 시즌의 화려한 막을 올렸다. 안세영은 지난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아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 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중국의 왕즈이(2위)를 세트 스코어 2-0(21-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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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 게임’이 다저스를 우승으로 이끌었다? WS 2연패, 왜 결정적 장면으로 뽑혔나 [LAD WS 2연패③] (6.45)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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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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