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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커리어에서 가장 답답한 경기" 1승 10패라니, 원조 괴물 투수의 굴욕…300승 못하고 은퇴하나 (6.01)
▲ 저스틴 벌랜더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서 5회를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에서 물러났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벌랜더는 괴물 같은 투구로 지난 19시즌 동안 262승을 쌓았다. 2025시즌 현역 선수 중에선 최다승 투수다. 38승을 더하면 메이저리그 역사상 24명뿐인 300승 클럽에 가입한다. 2007년 톰 글래빈(305승) 이후 25번째
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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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OPS 9할 깨졌다' 교체 출전해 1타수 무안타+타율 0.316…SF, 꼴찌 콜로라도에 3-4 충격 역전패+벌랜더는 또 첫 승 실패 (0.78)
▲ 2025시즌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로 자리잡았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이정후가 교체로 출전해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저스틴 벌랜더는 또 불펜이 승리를 날리는 바람에 첫 승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게 됐다. 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
2025-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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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역사상 24명' 통산 300승까지 38승…262번째 승리, 눈앞에서 날아갔다 (0.58)
▲ 21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스타디움 오브 애너하임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LA에인절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저스틴 벌랜더.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저스틴 벌랜더에게는 1승이 간절하다. 2005년 데뷔한 벌랜더는 지난 메이저리그 19시즌 동안 262승을 쌓았다. 현역 선수 중 1위. 38승을 더하면 메이저리그
202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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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50-50 달성해도 MVP를 못 탄다고? 213승+154SV 레전드 생각은 달랐다 (0.00)
▲ 오타니 쇼헤이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LA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는 현재 44홈런-46도루를 기록하면서 아무도 해내지 못한 50홈런-50도루 클럽이라는 대기록을 향하고 있다. 이미 135경기에 나와 타율 .292, 출루율 .377, 장타율 .616, OPS .993에 44홈런 98타점 46도루를 기록하고 있는 오타니는 당장 시즌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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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재응 MLB 중계 마이크 잡는다…“한국 복귀 16년 만에 메이저리그 중계하게 돼 벅차” (0.00)
[스포티비뉴스=스포츠팀] ‘1세대 메이저리거’ 서재응 해설위원이 메이저리그 중계에 나선다. 2002년 데뷔전을 소화한 이후 총 여섯 시즌을 미국 무대에서 활약했던 서재응 위원이 16년 만에 메이저리그와 함께한다. 스포티비(SPOTV) KBO 해설위원 서재응 위원은 1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경기에 나선다. 이날 마이크를 잡는 서재응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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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계 445승 투수들의 자존심 승부? 개막전 선발이 누구야, 레전드 반응은? [플로리다 NOW] (0.00)
▲ 올 시즌을 앞두고 뉴욕 메츠로 이적한 저스틴 벌랜더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포트 세인트루시(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해 과감한 투자를 이어 가고 있는 뉴욕 메츠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마운드 ‘에이스’ 판도에 다소간 변화가 있었다. 그간 팀의 에이스 몫을 했던 ‘현시점 최고 투수’ 제이콥 디그롬(텍사스)이 옵트아웃을
2023-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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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판 매덕스+글래빈 원투펀치…"다승왕, 누가 되든 격려하는 분위기" [SPO 인터뷰] (0.00)
▲ 인터뷰 중인 LG 트윈스 투수 케이시 켈리. ⓒ잠실, 박정현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박정현 기자] “나와 아담 플럿코(31)의 생각은 똑같다. 누가 다승왕을 하든 간에 서로 격려해주는 분위기다.” 케이시 켈리(33·LG 트윈스)는 3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2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서 선발 등판했다. 경기 초반 켈리는 잠
2022-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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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현역 단 2명, 50000구 넘긴 괴짜 베테랑…"꽤 멋진데?" (0.00)
▲ 캔자스시티 로열스 잭 그레인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꽤 멋진데?" '괴짜 베테랑' 잭 그레인키(39,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개인 통산 5만 구를 넘기는 진기록을 세웠다. 그레인키는 11일(한국시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코프먼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무실점
2022-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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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선수노조는 왜, 정부의 협상 개입을 반대하나 (0.00)
▲ 다저스타디움 전경.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메이저리그 선수노조(MLBPA)가 연방정부의 노사협상 중재를 거부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는 4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노사협상 중재를 연방정부에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MLBPA는 5일 성명서를 통해 "이사회 상의 결과 중재 요청을 거절한다. 가장 중요한
2022-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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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 역사적 전원 사이영 로테이션 만들까? 네 가지 변수에 물어봐 (0.00)
▲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유력 후보인 워커 뷸러[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당초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레이스는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의 일방적인 질주로 끝나는 듯했다. 디그롬의 시즌 초반 기세는 사실 전례를 찾기가 더 힘든 역사적 레이스였다.그러나 디그롬이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결국 전열에서 이탈하자 ‘춘추전국시대’가 시작됐다. 현재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2021-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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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