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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2129억 먹튀 아닐 줄…급기야 60일 IL 이동, 로버츠도 한숨 푹푹 "캐치볼도 못해" (58.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역시 해가 바뀌어도 '유리몸' 기질은 변하질 않는 모양새다. LA 다저스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또 이름값을 하는 모양새다. 단순 허리 통증인 줄 알았는데, 60일 짜리 부상자명단(IL)으로 이동하게 됐다. 전반기 복귀가 절망적이다. LA 다저스는 7일(이하 한국시간) 허리 부상으로 부상자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있던 타일러 글래스노우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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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자다가 황당부상' 다저스 주전 포수 복귀 시점 잡혔다! 1890억 투수 등판도 확정, 본격 '스리핏' 도전 (54.89)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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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수가' 다저스 2045억 우완 복귀 늦어진다, 로버츠 한숨 "마운드에 가까워졌는지도 모르겠다" (52.8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빠른 시일 내로 마운드 복귀가 가능해 보였던 1억 3650만 달러(약 2045억원) 투수의 몸 상태가 예사롭지 않은 것일까. 마운드에 설 때까지는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LA 다저스 타일러 글래스노우는 올해는 건강함을 바탕으로 시즌을 시작했고, 7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72를 기록 중이었다. 그런데 지
2026-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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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2000억 우완, 결국 부상자명단 갔다…"사사키 선발 탈락 위기 피해" 日 언론 안도의 한숨 (50.6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1억 8200만 달러(약 2665억원)의 몸값을 자랑하는 양대리그 사이영상 수상자 블레이크 스넬이 돌아와도, LA 다저스의 선발 로테이션에 큰 변화는 없을 조짐이다. 결국 1억 3650만 달러(약 1999억원)의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부상자명단(IL)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다저스 구단은 9일(이하 한국시간) 타일러 글래스노우가
2026-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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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친' 글래스노우 IL 가능성 낮다…다저스 천만다행, 사사키 마이너행 가능성은 여전 (44.7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LA 다저스가 가슴을 쓸어내렸다. 경기 도중 허리를 부여잡고 내려간 타일러 글래스노우의 상태가 최악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글래스노우는 7일(한국시간)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 도중 허리 경련 증세로 조기 강판됐다. 1이닝도 채 마치지 못한 채 단 19구만 던지고 내려갔다. 마운드 위에서 욕설을 내뱉는 장면까지 포착되며 큰 우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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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출신 투수, 다저스 복덩이 됐다…'홈런왕 포진' 강타선 상대 5.1이닝 3실점 호투→PHI에 9-5 승리 (42.27)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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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CY 수상자, 2726억 먹튀 되나? 급기야 수술 가능성 급부상 "모든 가능성 열렸다" (41.2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앞으로 어떻게 할지 논의 중이다" LA 다저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원정 맞대결에 앞서 선발 투수를 급히 교체했다. 이유는 스넬의 부상 때문이었다. 스넬은 2025시즌에 앞서 5년 1억 8200만 달러(약 2726억원)의 계약을 통해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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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A 후보 될 가능성 있다" 승승승승승패승 중인데…'前 KIA' 라우어 향한 충격적 전망, 도대체 왜? (41.19)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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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항명→다저스 이적→승승장구 중인데…前 KIA 투수 갑자기 트레이드 후보 급부상, 왜? (40.7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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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졌다' 김혜성 3루타 포함 멀티히트 맹활약…'파헤스 3홈런' 다저스 14안타 12득점 폭발→휴스턴에 12-2 대승, 글래스노우는 또 부상 (40.3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하루 휴식 후 타선에 돌아온 김혜성이 장타로 타선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에 힘입어 다저스도 대승으로 전날 패배를 만회했다.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경기에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한 김혜성은 3루타 포함 5타수 2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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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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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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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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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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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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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