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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코퍼레이션, GD 영입 후 기업가치 1조…유니콘 기업 됐다 "내년 상장 목표" (106.09)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기업가치 1조원을 인정받아 유니콘 기업이 됐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최용호 대표가 최연소 유니콘 기업 대표 타이틀과 함께 1000억 원 이상의 프리 IPO 투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으며, 내년 상장을 목표로 검토 중이라고 9일 밝혔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K팝의 아이콘' 지드래곤을 영입한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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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 경영진, 자사주 매입→책임경영 의지 강조…"우상향 흐름 기대" (103.31)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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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JTBC 자율구조조정 승인…회생 개시 결정 보류 (91.89)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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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억 자산가' 김준수, 인생 첫 다이소 방문에 충격…"이게 남나?" (66.05)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동방신기 출신 뮤지컬 배우 김준수가 생애 첫 다이소 방문에서 초저가 물가에 충격을 받았다. 김준수는 2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이소 방문기를 공개했다. 한국에서는 단 한 번도 다이소를 가본 적이 없다고 밝힌 김준수는 팬들의 추천으로 매장을 찾았다. 매장에 들어선 김준수는 제품들의 가격표를 확인한 뒤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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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장철혁·탁영준 공동대표 등 자사주 6000주 매수 "책임 경영 의지" (58.4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장철혁, 탁영준 공동대표와 이성수 CAO가 자사주 총 6000주를 매수했다. 12일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는 공시를 통해 장철혁, 탁영준 공동대표와 이성수 CAO(Chief A&R Officer)가 지난 9일 각각 자사주 2000주씩, 총 60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단순한 주식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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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팔아넘기나” 전 세계 반발 FIFA 결국 공식 입장 냈다 “절대 아니다, 회원국에 2000만 달러 지급” (55.6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잔니 인판티노 회장을 둘러싼 이른바 ‘월드컵 민영화’ 논란에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FIFA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FIFA 포워드 엔터프라이즈(FFE)’ 설립 제안을 둘러싼 입장문을 발표했다. FIFA는 “FFE 설립 제안과 관련해 각 회원국 협회가 제공한 의견을 경청했다”며 “언론 보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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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TV, 9년 만에 사라진다…"6월말 서비스 종료" (52.45)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카카오TV가 9년만에 서비스를 종료한다 2017년 서비스를 시작한 카카오TV는 오는 6월 1일부터 신규 채널 생성과 주문형 비디오(VOD) 업로드를 중단하고 6월 30일에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5일 밝혔다. 카카오TV는 이날 "급변하는 콘텐츠 시장의 흐름과 운영 환경의 변화로 인해 2026년 6월 30일부로 서비스 종료라는 어려운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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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동안 고마웠어…PGA '여름 로켓' 포문 닫는다 (51.9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의 대표적인 여름 이벤트 중 하나인 로켓 클래식이 큰 변화를 맞는다. 13년간 PGA 투어와 동행해온 기업 가치 350억 달러(약 54조 원) 규모의 로켓 컴퍼니스가 후원 중단을 결정했다. 막대한 투자를 이어왔지만 변화하는 PGA 투어 구조 속에 더는 기대만큼의 가치를 얻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미국 '에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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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파묘' 장재현 신작 '뱀피르'→윤경호 '고딩형사'까지 '5편 라인업 확정' (51.9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콘텐츠미디어그룹 NEW가 5편의 영화 투자 배급 라인업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프로덕션에 돌입한다. 2025년 한국영화 배급사 1위에 오르며 지난해 최고 매출을 달성한 NEW는 이번 라인업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 NEW는 흥행 감독 3인과 손잡고 슈퍼 IP를 개발한다. 한국형 오컬트 ‘파묘’로 천만 관객을 달성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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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보이콧'도 안 통했다...FIFA "절차 계속 추진" 공식 선언→트럼프 일가 투자설 논란에도 강행 의지 "211개 회원국에 286억씩 푼다" 당근안 제시 (51.01)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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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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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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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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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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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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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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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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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