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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토트넘! EPL 끝판왕 커리어까지 챙겨 떠난다…HERE WE GO "손흥민 LAFC와 계약 임박"→이적료 277억 유력 (2.90)
202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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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데프 애니 "'회장님 딸' 꼬리표, 부담 NO! 노력해 좋은 쪽으로 바꿀 것"(라이브 와이어) (2.71)
2025-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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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손흥민 남길지 평가한다…토트넘 새 감독, SON 면담 미루고 "직접 보고 판단" 금요일까지 시험대! (1.67)
2025-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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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지성아, 나 잘렸다' 퍼거슨의 총애 받던 천재 미드필더, 감독은 어렵네...부임 3년 만에 경질 (1.4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부임 3년 만에 경질을 당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미들즈브러는 4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클 캐릭 감독의 경질을 발표했다. 그는 2022년부터 팀을 이끌었지만 2년 연속으로 승강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하며 경질됐다. 캐릭 감독은 잉글랜드 출신의 전 축구선수이자 지도자로, 선수 시절에는 안정적인 패
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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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비보' 토트넘 새 출발 위해 나가주길 바란다 "손흥민도 이제 현실을 받아들여야 할 시점" (1.35)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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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이제 프리미어리그 떠나야" 토트넘 대선배까지 망언 대열…메인 모델에도 유통기한 지적 (1.23)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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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이제 어쩌나' 손흥민마저 "쇠퇴하는 선수" 평가…토트넘, 굿바이 준비 → 8월이 운명의 달 (1.23)
202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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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서 고작 34경기 뛰고 ‘직격탄’…“손흥민, 더는 EPL 수준 아냐” “떠나야 한다” 확신 (1.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 출신 제이미 오하라가 이제는 손흥민(33)이 프리미어리그를 떠나야 할 때라고 확신했다. 오하라는 22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포포투’와 독점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과거처럼 날카롭지 않다. 프리미어리그는 손흥민에게 너무 빠르다. 이제 그에게 더는 능력이 없다고 생각한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었던 라이언 긱스도 마찬가
2025-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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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잔류해도 딜레마 '충격'…"토트넘, 챔스 위해 전성기 윙어 영입하라" SON 벤치 자원 치부 (1.09)
202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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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 억까 선배 또 등장 "손흥민, 이제 PL 스피드 감당 못해"…토트넘에서 역할 끝났다 결별 요구 (1.07)
202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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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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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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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