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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훈 "거미에게 개인 레슨 후 '거미 스타일'로 불렀다가 혼나"('아형') (22.7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정상훈, 신성록, 김건우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4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뮤지컬 '스윙 데이즈_암호명 A'로 돌아온 정상훈, 신성록, 김건우가 출연한다. 연기력은 물론 가창력까지 겸비한 이들은 다채로운 뮤지컬 비하인드로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날 정상훈은 "뮤지컬 '미세스 다웃파이어'를 준비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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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 손명오 지우려고" 김건우, 5kg 증량 확 바뀐 이미지에 유재석도 놀랐다 ('틈만나면') (21.04)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김건우가 몸무게를 증량하며 이미지 변신에 나섰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는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출연, MC 유재석과 유연석을 만났다. 이날 유재석은 "준상이 형은 거의 10년 만에 예능에서 본다"라고 말했다. 이에 유준상은 "왜 이렇게 안 불렀어, 그동안?"이라고 받아쳤다. 또 유재석은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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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없었던 어색한 개막 시리즈… 하지만 후계자가 있었다, SSG가 발견한 1승 이상의 수확 (20.17)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BO리그의 살아 있는 전설인 김광현(38·SSG)은 경력 내내 팀 최고의 투수였다. 당연히 개막 시리즈에서 항상 볼 수 있는 선수였다. 개막전 선발도 여러 차례 나갔다. 상징성은 물론, 기량이 뒷받침되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하지만 올해는 그런 김광현이 아예 없었다. 체력 관리를 위해 선발 로테이션 순번을 조금 뒤로 뺄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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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리그 역대 최악인가, 24경기 연속 QS가 없는 팀이 있다니… 팀이 제대로 돌아갈 수가 없다 (16.53)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최근 선발 투수들의 기본 임무는 퀄리티스타트(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라는 하나의 기준이 있다. 기본적으로 6이닝을 던졌다면 선발 투수의 책임 이닝을 다했다는 것이고, 6이닝을 3실점 이하로 막았다면 경기를 만들어줬다는 의미로는 충분한 측면이 있다. 팀 로테이션의 선발 투수가 매일 6이닝을 던질 수는 없겠지만, 그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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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멘탈과 류현진 퍼펙트 깨뜨린 비거리 1m 타구, “류현진 선배 공이 너무 좋아서…” (15.39)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SSG는 30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경기에서 고전하고 있었다. 상대 베테랑 선발 류현진을 공략하지 못하면서 끌려 갔다. 그나마 선발 김건우가 대등하게 버텨주고 있어 망정이지, 그렇지 않으면 경기 초반부터 분위기가 완전히 넘어갈 위기였다. 실제 SSG는 류현진에게 5회까지 단 한 명의 타자도 출루하지 못했다.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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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썩이던 박동원이 공을 쪼갰다, LG 3위 지켰다… 염경엽 안도 "박동원 홈런으로 승리 매조지해" (13.91)
2026-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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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예술대상 후보 발표…'왕사남', 최다 7개 부문 노미네이트[공식] (12.17)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왕과 사는 남자'가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서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됐다. 백상예술대상 사무국은 13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부문별 후보를 발표했다. 올해는 방송, 영화, 연극에 이어 뮤지컬 부문이 신설됐다. 방송 부문 드라마 작품상 후보에는 '미지의 서울',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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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님 머리 아프게 하겠다" 박해민 '붙박이 9번' 거부→'오늘은 6번' 염경엽 감독이 한술 더 떴다 (10.79)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해민은 지난해 LG의 붙박이 9번타자였다. 홍창기가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뒤 한동안 1번타자로 나서기도 했지만 6월초부터는 9번에 고정됐다. 6월 6일 키움전부터 10월 31일 한국시리즈 5차전까지 9번 아닌 자리에서 선발 출전한 경우는 딱 1번, 7월 23일 KIA전뿐이었다. 그렇다고 타격에서 저조한 성적을 낸 것도 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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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우연 아님을 입증하겠다” 다시 시험대 선 SSG… 희망은 찾았다,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6.2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시즌을 앞두고 SSG를 5강 후보로 분류하는 전문가는 거의 없었다. 6~7등 후보, 혹은 그 아래까지 떨어질 수도 있다는 전망이 쏟아졌다. 내부에서의 시뮬레이션 또한 그렇게 호의적이지 않았다. 하지만 SSG는 지난해 정규시즌을 3위로 마치며 여전히 팀을 둘러싸고 있는 저력을 재확인했다. 지난해 기대 이상의 성과를 냈기
2026-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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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2026년 걸린 결정, 재활이냐 수술이냐… SSG도 아직 모른다, 운명의 2주 찾아왔다 (5.8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어깨에 찾아온 통증으로 올해 개막 로테이션 합류가 불발된 SSG의 레전드 에이스 김광현(38)이 향후 방향성을 두고 운명의 2주를 맞이한다. 일단 결정을 조금 미룬 가운데, 2주 뒤에는 이 어깨 통증 관리의 구체적인 윤곽이 잡힐 가능성이 높아졌다. 김광현의 경력 막판에 상당한 변곡점이 될 중요한 결정이 찾아오고 있다. 플로리다
2026-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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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