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S] 김경문 감독과 하이파이브 하는 쿠싱 (48.77)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2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11-5로 승리한 한화 쿠싱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5-12
-
쿠싱 떠나면 한화 마무리는 누구? 그래도 김서현은 아니다…김경문 감독 계획 어떻게 되나 (43.56)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뒤에서 많이 기다리지 않을까"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팀 간 시즌 3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마무리 투수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부터 '뒷문'에 대한 불안함이 이어지고 있다. 지
2026-05-13
-
김서현 부진→쿠싱 작별→한화 마무리 누가 해요?…김경문 "아마 이 선수가 할 듯" (41.68)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시 마무리투수를 찾아야 한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마무리 기용 계획에 관해 밝혔다. 본래 한화의 뒷문은 김서현이 맡았다. 지난해 69경기 66이닝서 2승4패 2홀드 33세이브 평균자책점 3.14를 뽐냈다. 리그 세이브 부
2026-05-16
-
"사실 그 점수에 나올 게 아닌데…" 완승 흐름 깨고 싶지 않았던 한화, 7점 차에 쿠싱 쓴 이유 (39.32)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홈 10연패를 끝낸 한화가 홈 2연승에 도전한다. 7점 앞선 상황에서 마무리 투수 잭 쿠싱을 투입한 '강수' 또한 홈 연승을 노리기 위해서다. 김경문 감독이 직접 그 배경을 설명했다. 한화는 25일 대전 NC전에서 8-1 완승을 거뒀다. 3월 31일부터 이어진 홈 10연패를 끊는 승리였다. 선발 윌켈 에르난데스가 KBO리
2026-04-26
-
"쿠싱 마지막 날까지 고생 많았다" 김경문 박수…단독 1위 잡은 한화 4연속 위닝시리즈 시동 (38.83)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최근 3연속 위닝시리즈를 거둔 한화가 단독 1위 KT도 잡으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한화 이글스는 1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이날 한화는 선발투수 왕옌청이 5이닝 5피안타 4사구 4개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하면서 시즌 4승째를 따냈고
2026-05-15
-
"다른 KBO 구단 갈수 있다면…" 쿠싱 韓 잔류 열망, 한화 떠난 151km 헌신의 '6주 알바' 어디로 가나 (37.45)
[스포티비뉴스=수원, 윤욱재 기자] 한화를 위해 '헌신'을 마다하지 않았던 '알바 외인'은 이제 어디로 향할까. 한화와 외국인투수 잭 쿠싱의 계약이 종료됐다. 한화는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부상 대체 외국인투수 쿠싱과 6주 계약을 맺었고 15일을 끝으로 이별의 시간을 맞았다. 당초 한화는 쿠싱을 선발투수로 기용할 방침이었으나 마무리투수
2026-05-16
-
한화에 와서 이럴 줄 알았나… 그래도 군소리 없이 한다, 중대 결정 시점 다가온다 (36.30)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오웬 화이트의 햄스트링 부상에 따른 부상 대체 외국인 선수로 입단한 잭 쿠싱(30·한화)은 어쩌면 한국에 올 때 그렸던 상상의 나래와는 반대의 삶을 살고 있을자도 모른다. 팀 사정 때문이다. 화이트의 자리를 대체한 만큼 당연히 선발로 활약할 줄 알았다. 실제 첫 경기 당시 그랬다. KBO리그 데뷔전이었던 4월 12일 대전
2026-04-30
-
'김서현 볼볼볼볼 쇼크' 한화, 급기야 외인 마무리 카드 꺼냈다 "오늘은 쿠싱이 대기" (36.26)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결국 승부수를 던진다. '4사구 쇼크'로 연패가 길어진 탓에 고육지책을 내놔야 하는 형편이다. 한화는 지난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5-6 역전패를 당했다. 한화는 선발투수 문동주에 이어 김종수~박상원~이민우~정우주~이상규~조동욱~김서현~황준서가 차
2026-04-15
-
'패패패패패패승' 드디어 미소 되찾은 김경문 감독 "연패는 스트레스, 팬들께 죄송했다" (35.97)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그동안 팬들께 죄송했다"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은 1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2차전 원정 맞대결에 앞서 연패를 끊어낸 소감을 전했다. 한화는 지난 주말 KIA 타이거즈전을 시작으로 주중 삼성 라이온즈와 맞대결까지 단 1승도 손에 넣지 못하며
2026-04-19
-
한화 트레이드라도 해야할 판…충격의 구시대적 마운드 운영, 불펜 보강 시급해졌다 (34.7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상황이 심각하다. 트레이드 시장이라도 문을 두드려야 할 판이다. 지난해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차지했던 한화가 올해는 9위에 처져있다. 무엇보다 팀 분위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는 충격적인 역전패를 당했다는 점에서 앞으로 밝은 전망을 내놓기가 쉽지 않다. 한화는 지난 3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
2026-05-0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