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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쓰는 날 점점 늘어나는데…한화 차세대 안방마님 긴장감 놓지 않았다 "난 아직 주전 아니다" (23.7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아직 주전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한화 이글스 허인서는 6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6차전 원정 맞대결에 6번 타자, 포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모든 스포트라이트는 동점타에 쐐기포까지 터뜨린 노시환이 독차지하게 됐지만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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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건 반칙 아닌가…23세 군필 포수 홈런→홈런→홈런 눈도장, 사령탑은 "뜻하지 않게 칠수 있는 친구야" 흡족 (18.96)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한화가 벌써부터 안방의 '백년대계'를 그리고 있다. 국가대표 출신 베테랑 포수 최재훈(37)이 중심을 잡으면서 그의 후계자로 '거포 유망주' 허인서(23)가 떠오르고 있는 것. 허인서는 2022년 한화에 입단할 때부터 포수 유망주로 주목을 받았던 선수. 일찌감치 상무를 다녀와 군 복무를 마친 허인서는 지난 해 퓨처스리그에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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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7년 묵은 기록이 올해 깨질까… 깜짝 등장한 거포 포수, 리그 판도 균열낼까 (16.11)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 KBO리그는 기존 리그를 호령했던 포수들이 저조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는 흐름이 눈에 들어온다. 10년 이상 골든글러브를 양분했던 양의지(두산)와 강민호(삼성)는 물론, 베테랑 포수들이 시즌 초반 공격에서 고전하는 양상이다. 6일 현재 양의지는 타율 0.219, OPS(출루율+장타율) 0.656을 기록 중이고, 강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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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인서 칭찬할 것 없다" 딱 잘라 말한 노감독…100억 FA 선배는 "나보다 홈런 훨씬 더 잘 쳐" (13.2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각자의 방식으로 유망주를 치켜세웠다.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23)는 2022년 2차 2라운드 11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에 데뷔한 뒤 지난해까지 1군서 28경기에 출전하는 데 그쳤다. 올해는 제대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장타력이 돋보인다. 허인서는 지난 17일까지 34경기에 나서 타율 0.322(87타수 28안타) 9홈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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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7차전 홈런타자를 빼버리다니…한화 PS 무경험이 17명이나, 1000승 감독이 믿는 가을 초짜들 (7.11)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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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문의 깜짝 '안치홍 대주자' 투입… 비하인트 스토리는? 이런 깊은 뜻도 있었다니 (2.57)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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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도 한때는 잘 치는 포수였단다… 1574일 만의 장타 폭발, 33년 만의 이글스 폭죽쇼 이끌었다 (2.45)
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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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보충 없는 한화, 일단 오늘만 버티자? ‘최강’ 폰세가 돌아온다, 조동욱 얼마나 던지나 (1.89)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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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대의 미스터리, 안치홍은 왜 또또또또 2군행인가… 답답한 한화, 눈뜨고 시즌아웃은 아니겠지 (1.49)
2025-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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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가을야구 약속의 땅이 될까… 김경문도 만족, “외야?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0.07)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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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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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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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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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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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