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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공단, 스포츠 전문가들과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 운영 (13.99)
건강제품 전달식 사진 ⓒ국민체육진흥공단 근골격계 질환 예방 상담 사진(이효정 재활의학과 전문의)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스포츠 전문가들과 함께 강원도 평창군의 지역 마을을 방문해,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모두의 스포츠 돌봄 프로젝트’는 체육공단의 대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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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 출신 독립리거가 KBO 드림컵 최고 선수로…파주 챌린저스 우승, MVP 진우영 (0.00)
▲ KBO 허구연 총재(왼쪽)와 파주 챌린저스 진우영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리턴파 독립리거' 진우영이 파주 챌린저스를 KBO 드림컵 독립야구대회 우승으로 이끌었다. KBO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횡성군이 후원하고 동아오츠카가 협찬한 '2023 KBO DREAM CUP 독립야구대회' 결승에서 파주 챌린저스가 연천 미라클을 6-3으로 꺾
2023-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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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킹도 감탄' 독립리그→최강야구→한화행...한경빈을 주목하라 (0.00)
▲ 최근 한화 이글스로 입단한 내야수 한경빈. ⓒ파주 챌린저스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독립리그 출신 내야수 한경빈(24·한화 이글스)이 프로야구 무대에서 또 다른 성공 신화를 쓸 수 있을까. 한화는 5월말 독립리그 파주 챌린저스 출신의 내야수 한경빈을 육성선수로 영입했다. 최근까지 한경빈은 스포츠 예능 프로그램 ‘JTBC 최강야구’에서 ‘라이온킹’ 이
2022-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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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최초 사례’ 김강민, 역대 최고령 중견수의 선입견 격파 (0.00)
▲ 녹슬지 않은 기량으로 팀 타선과 외야 수비를 이끌고 있는 SK 김강민 ⓒSK와이번스[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중견수는 외야에서 가장 넓은 수비 지역을 도맡아야 한다. 체력 소모가 심하고, 자연히 30대 중반을 넘긴 베테랑 선수에게는 쉽지 않은 도전이다. 20대 선수들도 한 시즌을 통째로 소화하기가 쉽지 않다.실제 30대 중반 이후 중견수로 풀타임을 뛴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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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 1위’ ML급 어깨 호잉…주자들은 두렵다 (0.00)
▲ 한화 외국인 타자 제러드 호잉은 우익수로 뛰며 15일까지 보살 7개를 성공했다. ⓒ한희재 기자▲ 제러드 호잉 '저격 준비 끝!'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지난 시즌 한화 외야진의 진루 허용률은 41.9%로 리그 1위다. 중견수 이용규를 비롯해 코너 외야수 양성우 최진행 김경언 장민석 등의 어깨가 강하지 않고 송구 능력이 떨어지다 보니 상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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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최진행 대신하는 ‘복덩이’ 백창수 (0.00)
▲ 백창수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화 외야진은 이전부터 좌타 일색이다. 지난해 한화에서 100이닝 이상 외야 수비에 나선 선수는 모두 8명, 이 가운데 이용규 양성우 이성열 장민석 김경언 이동훈까지 6명이 왼손 타자다. 그래서 왼손 투수를 공략할 수 있는 우타 외야수 최진행과 김원석의 비중이 작지 않았다. 김원석은 특별했다. 최진행보다
2018-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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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생활 연장' 前 한화 김경언…호주 제 7구단 합류 결정 (0.00)
▲ 김경언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전 한화 이글스 외야수 김경언(36)이 호주프로야구리그(이하 ABL)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간다. 김경언은 창단 예정인 ‘ABL 제7구단’에 합류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전원 한국 선수들로 구성된 ABL 제7구단(팀명 미정)은 해외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최초의 한국 야구팀이며, 오는 2018/19시즌부터 공식
2018-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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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프로 야구에 '한국인 구단' 탄생…김경언 합류 예정 (0.00)
▲ 전 한화 외야수 김경언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호주프로야구리그(ABL)에 한국인 선수로 구성한 '제7 구단'이 창단한다. 스포츠마케팅 회사 해피라이징은 18일 "2018-2019시즌부터 ABL에서 뛸 프로팀을 창단한다. 한국 선수들로 팀을 이룬다"고 밝히며 "한국 최초의 국외 프로야구팀의 탄생"이라고 덧붙였다. 캠 베일 ABL 회장과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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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언, 현역 포기는 없다. 대만팀 쇼케이스 도전 (0.00)
▲ 김경언.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정철우 기자]'포기'는 없다. '불꽃 남자' 김경언이 현역 연장을 위해 마지막 승부수를 던진다. 31일 김경언의 측근에 따르면 김경헌은 조만간 대만으로 건너가 대만 프로팀에 합류, 함께 훈련을 할 예정이다. 일종의 쇼 케이스다. 김경언은 한화에서 자유계약으로 풀린 이후 새 둥지를 찾았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하지만
2018-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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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일문일답]'현역 연장' 김경언 "그저 야구가 너무 하고싶다" (0.00)
▲ 김경언. ⓒ한희재 기자[스포티비뉴스=정철우 기자]"복잡한 생각 없습니다. 그냥 야구가 더 하고 싶습니다."현역 연장을 선언한 김경언은 여느 때 처럼 차분했다. 그의 목소리에선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는 설렘도 불러주는 팀이 없었다는 절망감도 읽히지 않았다. 모든 팀들이 스프링캠프를 떠난 상황. 1차적인 선수단 구성은 모두 완료된 것이나 다름 없다. 그의 기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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