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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우승 팀 핵심 코치 잡았다…김경태 투수코치 영입 "강점 극대화하는 지도자" (111.17)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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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에 'LG에서 온 우승 청부사' 있다 "우승반지 3개 꼈다…이호준 감독을 우승 감독으로!" (67.88)
[스포티비뉴스=창원, 신원철 기자] 2018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2023년과 2025년 LG 트윈스에서 지도자로 세 번의 우승을 경험한 투수 조련사가 외쳤다. "대파란을 일으켜서, 이호준 감독을 우승 감독으로 만들어 줍시다!" 김경태 코치는 5일 창원시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린 NC 다이노스 구단 신년회에서 이승호, 김상훈, 김남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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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LG처럼 하고 싶다, 연투 안 하고" 이호준 감독 후회 또 후회…올해는 진짜 다를까 (63.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나도 누구보다 '선발 야구'를 하고 싶은 사람이다. LG처럼 하고 싶다. 연투 안 하는 야구를 하고 싶다." NC 이호준 감독은 지난 5일 구단 신년회를 마치고 인터뷰에서 달라진 투수 운영을 예고했다. 이호준 감독 첫 해 NC의 경기당 구원투수는 4.26명으로 10개 구단에서 가장 많았다. 9월 이후 엔트리 확대 시기에는 5.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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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이 기대돼" 이런 2년차 감독 본 적 있나…호부지 자신감 여기서 나왔다, 오답노트 요점 셋 (50.7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는 이호준 감독의 사령탑 데뷔 시즌인 지난해 5위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다. 비록 결과는 와일드카드 결정전 탈락으로 마무리됐지만, 이호준 감독이 눈물을 보일 만큼 기적 같은, 감동적인 레이스였다. 정규시즌 막판 9연승으로 희박했던 포스트시즌 진출 확률을 뚫었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역대 네 번째 5위팀 승리 기록을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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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인 원투펀치도, 구창모도 아닌 이 선수가 선발의 키?…감독은 "정말 많이 기대하고 있다" (46.8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아직 꽃피우지 못한 유망주는 사령탑의 믿음에 부응할 수 있을까.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은 현재 2026시즌 선발진 구상에 한창이다. 2년 차 외국인 투수 라일리 톰슨과 새 얼굴 커티스 테일러, 토종 에이스 구창모까지 세 자리는 확정적이다. 남은 두 자리와 만일의 상황에 대비할 추가 자원들은 스프링캠프를 통해 결정할 예정이다.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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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경기 나가도 돼", "스플리터 맞아?" 이제 과도기는 없다, 라일리 벌써 에이스 모드 (46.4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라일리 톰슨은 KBO리그 첫 해인 지난해 다승 공동 1위(17승) 탈삼진 3위(216개)에 오르며 NC의 에이스로 활약했다. 하지만 평균자책점은 3.45로 규정이닝 투수 가운데 13위. 라일리보다 낮은 평균자책점을 기록한 한국 투수가 5명이나 있었다. 에이스는 에이스인데, 압도적이라는 인상을 주지는 못했다. 3점대 중반의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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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창모 자리에 'ERA 0.00+9이닝 탈삼진 15개' 괴물이 온다 "제발 잘 던져줘" (12.34)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9이닝당 탈삼진이 15개에 달하는 괴물 유망주가 구창모의 자리를 대신한다. NC 강속구 투수 신영우가 구창모 대신 1군 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날짜는 5일 인천 SSG전이 유력하다. NC 다이노스는 올해 6경기에서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88을 기록하고 있는 구창모를 지난달 30일 1군에서 말소했다. 부상에 따른 공백기
202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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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NC에 코치를 뺏겼다? 아니다 보내줬다… 이미 예상했던 이적, 사연이 있었다 (9.61)
2025-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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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LG에서 온 '투수 조련사'→한화·두산 코치까지 합세…NC 2026 코칭스태프 확정 (8.57)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적의 5강 진출로 희망을 본 NC가 새로운 코칭스태프와 함께 새 시즌을 맞이한다. LG에서 영입한 김경태 코치가 투수 부문을 맡는다. 이외에 김남형 구강현 코치를 새로 선임했다. 윤형준 코치는 정식 코치로 신분이 바뀌었다. NC 다이노스는 18일 "3명의 신규 코치를 선임하며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김남형(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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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로 떠나보낸 '롸켓', LG는 기다렸다 "시즌 초부터 제안 받았는데…현장에 목말랐다" (7.60)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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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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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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