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발표] LG에서 온 '투수 조련사'→한화·두산 코치까지 합세…NC 2026 코칭스태프 확정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기적의 5강 진출로 희망을 본 NC가 새로운 코칭스태프와 함께 새 시즌을 맞이한다. LG에서 영입한 김경태 코치가 투수 부문을 맡는다. 이외에 김남형 구강현 코치를 새로 선임했다. 윤형준 코치는 정식 코치로 신분이 바뀌었다.
NC 다이노스는 18일 "3명의 신규 코치를 선임하며 2026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김남형(전 한화) 타격코치, 구강현(전 두산) 수비코치가 새롭게 합류했으며 구단 자체 연수코치로 활동하던 윤형준 코치는 연수 프로그램을 마친 뒤 정식 코치로 선임되었다"고 발표했다.
김남형 C팀 타격코치는 한화에서 타격·수비·주루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하며 선수들의 다방면 성장을 이끌었으며 구강현 D팀 수비코치는 두산에서 수비코치와 재활코치로 활동하며 젊은 선수들의 기량 향상에 기여했다.
윤형준 코치는 연수 기간 중 좋은 소통 능력과 지도력을 인정받아 D팀 타격코치로 정식 코칭스태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전형도, 전상렬, 손용석, 김수경 코치와는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다.
NC는 "이호준 감독을 필두로 N팀 12명, C팀 8명, D팀 5명 등 총 25명의 코칭스태프 구성을 통해 선수 육성과 팀 운영의 안정성을 강화하고, 2026시즌 한 단계 성장한 경기력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관련 추천 기사
KBO 관련 기사
-
김도영 잘하는 거 누가 몰라, 이제 좀 보여주라!…한일전 굴욕패→1번 김도영 '무안타 2삼진' 침묵
2026-09-26
-
日도 깜짝 놀랐다…"한국은 병역혜택 있어 사실상 최정예 멤버, 예상 밖의 패배였다"
2026-09-26
-
상어의 가호인가, 롯데 ‘폭풍 6연승’에 이것까지 가져간다고… 갑자기 잘하서 생기는 고민
2026-09-26
-
사회인 투수에게 '봉쇄', 역대급 대굴욕…이쯤되면 韓 야구 대표팀은 '슈퍼스타' 제조기 인가?
2026-09-26
-
‘한국 굴욕패’ 린위민도 깜짝 놀랐다 “내일(26일) 선발이었는데,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 투수 급교체?
2026-09-26
-
진짜 할 말 없는 현실, KBO 올스타가 중국보다 못 쳤다면 믿어지시나요…중국 6안타 1득점→한국은 4안타 무득점
2026-09-26
추천 콘텐츠
-
'한국전 27점 차 대승이 사라졌다' 메달 확보→탈락, 대반전…"규정 제대로 몰랐다" 日협회 황당 실수에 사과
2026-09-26
-
와일드카드인데 '결장 또 결장' 양현준, 이유 있었다..."햄스트링 쪽 부상, 4강과 결승 출전 목표"
2026-09-26
-
[나고야 NOW] “국내 1등이 아시아 4등이었다”…비웨사가 AG서 깨달은 조엘진의 의미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의 환희, 48세의 첫 AG 도전…태극 사수들의 특별한 하루
2026-09-26
-
[나고야 NOW] “메달 꼭 따고 싶었는데…” 첫 AG 4위 조엘진, 0.06초 차 4위에 울컥
2026-09-25
-
'남자 축구 4강행' 이민성 감독 "이영준, 늦게 온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주길...중원 조합 바꿨을 때 문제 발생했어"
2026-09-25
많이 본 기사
-
정말 선수 맞아? 실력만큼 외모도 뜨겁다 "눈을 둘 데가 없다, 정말 환상적"…日서 외모-성공 관계까지 갑론을박
2026-09-05
-
이럴 수가! 안세영을 이겼는데도 우승 없었다…"정말 성공했나" 중국, '올림픽 금메달' 천위페이에 냉정하다 '세계선수권 무관 탓'
2026-08-30
-
'홍명보가 남긴 아쉬움' 손흥민 끝내 작심 발언 "대한민국, 더 좋은 성적 거둘 수 있었어"
2026-09-04
-
"유니폼 살짝 비치는 데 마음에 든다", "꽉 끼네" 유명 인플루언서, 사이클 3대 그랜드 투어 대회서 외설적 질문→활동 제한 조치
2026-08-31
-
中 절망 "안세영 잡으려고 3년 연구했는데 모두 폐지"… 공포증 살아났다 "우리는 녹슨 삽"
2026-08-28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