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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 마감 D-1, 극적 반전 일어났다…‘파이어볼러 마무리’ 고우석, 샌디에이고로 향한다 (0.00)
▲ 고우석 ⓒ곽혜미 기자 ▲ 메이저리그가 겪고 있는 투수난을 생각하면 고우석은 예상보다 더 좋은 대우를 받을 수도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고우석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향한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의 저명 기자 존 헤이먼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한국인 오른손 투수 고우석이 샌디에이고와 계약에 근접했다. 아마 샌디에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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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STL 관심 끌긴 했는데"…포스팅 마감 임박했는데, 왜 과거형일까 (0.00)
▲ 고우석 ⓒ곽혜미 기자 ▲ 고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고우석(26)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관심을 끌긴 했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매체 '세인트루이스 포스트 디스패치'의 데릭 굴드 기자가 3일(한국시간) 새해를 맞이해 팬들과 나눈 대화에서 고우석을 언급했다. 굴드는 세인트루이스 전담 기자로 잘 알려진 인물로 김광현(36, SSG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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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vs이정후vs오타니…亞 빅리거 NL 집결, 투타 맞대결 흥미진진 (0.00)
▲ 고우석 ⓒ 곽혜미 기자 ▲ 고우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고우석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유니폼을 입게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아시아 선수들이 내셔널리그로 집결한 가운데, 이들의 투타 맞대결에도 관심이 쏠릴 전망이다. 미국 매체 ‘뉴욕 포스트’의 저명기자 존 헤이먼은 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샌디에이고와 한국인 오른손 투수 고우
2024-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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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류현진-김광현 롤모델이었는데… 강제 은퇴 위기? 박수 칠 때 떠났어야 했나 (0.00)
▲ 올 시즌 1승에 머물고 있는 잭 그레인키 ▲ 경력 이후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애덤 웨인라이트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류현진(36‧토론토)과 김광현(35‧SSG)은 최근 한국인 투수 중 가장 성공적인 메이저리그 선발 경력을 쌓은 선수들로 뽑힌다. 잘 이어지지 않고 있던 메이저리그 한국인 선발 투수들의 명맥을 잇는 소중한 선수들이기도 하다. 20
202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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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한국 대표' 에드먼의 기대, "김하성, 현재 수비 가장 뛰어나" (0.00)
▲WBC에서 키스톤 콤비를 이루게 된 김하성(왼쪽)과 토미 현수 에드먼.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 박진영 영상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내야수 토미 에드먼은 올해 3월 열리는 WBC에서 한국 대표팀 선수로 뽑혔습니다. 어머니가 한국인인 에드먼은 부모의 혈통을 인정하는 WBC 규정에 따라 한국 유니폼을 입게 됐습니다. 한국 야구 대표팀 최초의 혼혈 선
2023-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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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담당기자가 김광현을 추억하는 이유 "그가 마지막이었어" (0.00)
▲ 김광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입단 기자회견 당시. ⓒ제프 존스 SNS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담당기자 제프 존스는 8일(한국시간)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바로 김광현이 2019년 12월 18일(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입단 기자회견을 가지고 'Hello STL'이라고 적힌 작은 피켓을 들며 미소짓고 있는 사진이었다
2022-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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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김광현 안 잡은 것 후회하고 있을까… 540억 대체자 부진 긴장되네 (0.00)
▲ 시범경기부터 정규시즌 초반까지 흐름이 좋지 않은 스티븐 매츠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김광현(34·SSG)은 2020년 세인트루이스에 입단해 비교적 성공적인 계약을 만들어냈다. 2년간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했다. 세인트루이스가 김광현에 투자한 금액을 생각하면 분명히 남는 장사였다. 그러나 지난해 중반 이후 김광현을 불펜으로 보
2022-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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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아시아 역사 쓴 한국인 특급 유망주, “친구들 KBO 지명될 때, 나는 불안했다” (0.00)
▲ 조원빈(가운데)는 구단 역사상 첫 동양인 아마추어 계약 사례로 남았다 ⓒ세인트루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메이저리그(MLB)를 대표하는 명문 구단인 세인트루이스는 지난 1월 16일(한국시간)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세계 각지에서 온 12명의 선수들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가운데, 이중에는 한국 출신 조원빈(19)의 이름도 있었다.
2022-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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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5툴 유망주’ 조원빈, 세인트루이스 입단계약…공식발표 임박 (0.00)
▲ 서울컨벤션고 조원빈(왼쪽)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계약하면서 미국 진출의 꿈을 이뤘다. 사진은 2020년 미국에서 열린 파워 쇼케이스 우승 후 관계자와 포즈를 취한 장면.[스포티비뉴스=이재국 기자] 메이저리그(MLB) 도전을 선언했던 서울컨벤션고 외야수 조원빈(19)이 마침내 미국 구단과 계약에 성공했다. 행선지는 한국야구와 유난히 인연이 많은 세인트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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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홈런 펑펑 날리던 유망주였네…美도 조원빈 STL행 관심 (0.00)
▲ 조원빈(왼쪽)이 16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와 계약하면서 미국 진출의 꿈을 이뤘다. 사진은 2020년 11월 미국에서 열린 파워 쇼케이스 우승 후 관계자와 포즈를 취한 장면.[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2년 전 메이저리그 구장에서 호쾌하게 홈런을 때려내던 유망주가 마침내 꿈을 이뤘다. 안전한 길 대신 택한 메이저리그 도전. 어려움은 많았지만, 명문 구
2022-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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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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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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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