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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흘리고 2군에 갔던 그 선수 맞나…한화 150km 인간승리 드라마 현실로, 프로 8년차에 찾아온 기적 같은 순간 (67.10)
▲ 장유호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한화에 또 한번 인간승리 드라마가 현실이 되고 있다. 올해로 프로 8년차를 맞은 우완투수 장유호(26)는 그동안 1군 무대에서 빛을 발하지 못했던 선수인데 올 시즌에는 19경기 24⅔이닝 2승 2홀드 평균자책점 1.46을 남기며 환골탈태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당초 장유호는 필승조, 아니 1군 마운드와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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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쳤다하면 홈런 그 선수 상무 도전…NC 서류합격만 무려 6명 (0.16)
▲ NC 외야수 박한결은 지난해 안타 12개를 쳤다. 이 가운데 7개가 홈런이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세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원샷원킬' 거포 유망주 박한결이 상무 입대를 결정했다. 2월 체력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발 명단에 오르면 5월 12일에 입대하게 된다. 박한결 외에도 손주환 신용석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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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마운드 미래, 중요한 전환점에 섰다… 수술 받은 전미르, 한동희 따라 상무 합격할까 (0.10)
▲ 팔꿈치 수술 후 상무에 지원해 최종 합격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롯데 전미르. ⓒ곽혜미 기자 ▲ 팔꿈치 수술을 받아 적어도 2025년 전반기 출전은 어려워 보이는 전미르가 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빨리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초반 롯데는 믿었던 마운드 핵심 선수들의 부진 속에 어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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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스피드건 불나겠네… 이미 최강인데 ‘156㎞’ 2명 추가라고? 신구장 강속구쇼 커밍순 (0.07)
▲ 고교 재학 시절 이미 시속 156km의 빠른 공을 던졌던 정우주는 차세대 160km 기대주로 뽑힌다. ⓒ곽혜미 기자 ▲ 한화 새 외국인 투수 폰세는 강력한 패스트볼을 앞세운 구위가 최대 장점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전 세계 야구계를 강타하고 있는 구속 혁명은 KBO리그도 예외는 아니고, 한화는 적어도 ‘스피드’ 하나
2025-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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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캠프급 대규모 출국' 한화 마무리캠프 47인 떠난다…정우주 포함 신인 5명 참가 (0.02)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2024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훈련을 위해 30일 인천국제공항(OZ158편)을 통해 출국한다. 오는 31일부터 내달 24일까지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이번 마무리훈련에는 투수 20명, 포수 6명, 내야수 13명, 외야수 8명 등 선수 47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캠프가 꾸려졌다. 올 시즌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새로 입게 된
202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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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박상원처럼' 한화 특급 유망주들 키운다, '양상문 효과' 日 교육리그에서도 볼까 (0.01)
▲ 양상문 투수 코치 ⓒ곽혜미 기자 ▲ 한화 이글스 황준서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한화 이글스가 팀의 현재이자 미래가 돼야 할 유망주들을 대거 일본 미야자키 교육리그로 보냈다. 이대진 감독을 비롯한 2군 지도자들이 선수단을 이끌 예정인 가운데 양상문 1군 투수코치의 합류가 눈길을 끈다. 한화는 6일 '2024 일본 미야자키 피닉스 교육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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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 대신 2R-1R-2R' 한화 유망주 총력전…그러나 7위 추락 막지 못했다 (0.00)
▲ 한화 이글스 조동욱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김기중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또 아나. 야구는 또 모르니까."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8일 잠실 LG 트윈스전에 앞서 선발투수 조동욱이 깜짝 선발 등판 기회를 잘 살리길 바랐다. 한화는 원래 이날 강속구 우완 문동주가 선발 등판할 차례였는데, 어깨 컨디션이 좋지 않아
2024-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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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역투하는 김규연 (0.00)
▲ 김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말 한화 김규연이 역투하고 있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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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올 생각 전혀, 단 1%도 안 하다가"…한화 의문의 8회 투수 교체, 왜 운에 맡겼나 (0.00)
▲ 한화 이글스 한승혁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김민경 기자] "선수는 지는 상황에 나오다가 자기는 전혀 나올 생각을 단 1%도 안 하다가 갑자기 나오게 된 거니까."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이 14일 대전 LG 트윈스전에 앞서 직전 경기 역전패의 빌미가 됐던 투수 교체와 관련해 입을 열었다. 한화는 13일 대전 LG전에서 2-0으로 앞선 8회
202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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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8회말 마운드 오른 김규연 (0.00)
▲ 김규연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1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8회말 한화 김규연이 마운드에 올랐다.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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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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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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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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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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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