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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전반기에도 곽도규가 없다… KIA 재건 운명 쥔 이 선수, 이범호는 "훨씬 좋아질 수 있다" 믿는다 (6.20)
▲ 내년 KIA 마운드 반등의 중요한 키 하나를 쥐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 마운드의 ‘왼팔’은 근래 들어 급격한 롤러코스터를 탔다. 3~4년 전까지만 해도 마운드에 좌완이 부족해 이를 수집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야 했던 KIA는 그 결과 지난해 풍족한 좌완 마운드에 웃음을 지을 수 있었다. 지난해 통합 우승의 공신들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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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부상 악령 또 등장, 이번에는 이준영까지 뺏어갔다… 복귀 시점 미정, 좌완 불펜진 어쩌나 (3.62)
▲ 팔꿈치 염증 증세로 2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이준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올 시즌 시작부터 지금까지 내내 부상과 싸우고 있는 KIA가 잊을 만할 때 또 하나의 부상 소식을 접했다. 올해 개막 이후 팀 좌완 불펜진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이준영(33)이 팔꿈치 염증 소견으로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방심하면 이렇게 선수를
202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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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앞두고 뜨끔… KIA 좌완 언제쯤 돌아올까, 그 많던 왼손은 다 어디로 갔나 (2.53)
▲ 팔꿈치 염증 증세로 20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이준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KIA는 2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SSG와 경기(우천취소)를 앞두고 좌완 불펜 이준영(33)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사유는 팔꿈치 염증이다. KIA 구단 관계자는 “선수 보호차 제외했다”고 설명했다. 일단 큰 부상은 아니다. 염증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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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 멤버에 최형우-박찬호 빼고도 맹추격? KIA 졌잘싸, 패배에도 팬들 끝까지 붙잡았다 (1.72)
▲ 넘어가는 경기의 흐름을 붙잡으며 마지막까지 추격의 원동력을 제공한 이호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는 2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경기에 1군 경험이 한 경기도 없었던 우완 이도현을 선발로 냈다. 퓨처스리그에서도 좋은 성적은 아니었지만, 길게 던져줄 선수가 마땅치 않았다. 외국인 투수 두 명(제임스 네일·아담
202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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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좌완 왕국 구축은 ‘허상’이었나… 무너지는 왼쪽 어깨, KIA 마운드 비상 걸렸다 (1.33)
▲ 2023년 좋았을 때의 모습을 찾지 못하며 오히려 제구 난조에 고전하고 있는 최지민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한때 KIA는 강력한 우완 전력에 비해 좌완 전력이 약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게 불과 2~3년 전이다.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LG로 떠나 박동원의 보상 선수가 좌완 불펜 자원인 김대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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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팬분들, 내년에 만나요… 벌써 그리운 그 이름, 기나긴 재활에서 기대되는 '성장' (1.21)
▲ 22일 팔꿈치 수술대에 오르는 곽도규ⓒ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지난해 KIA는 투·타 모두 최고의 성적을 거두며 통합 우승까지 직행했다. 특히나 불펜의 분전이 결정적이었다. KIA는 지난해 외국인 선발 투수 한 자리가 시즌 내내 말썽이었고, 이의리와 윤영철이 차례로 부상으로 빠지며 선발진 구축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공백을 나눠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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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정해영 다 무너진 KIA, 최원준이 구해냈다… 9회 미친 레이저 송구, SSG-KIA 연장 11회 무승부 [인천 게임노트] (1.16)
▲ 9회 극적인 홈 보살로 패배 직전의 팀을 구해낸 최원준(오른쪽)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비록 팀이 이기지 못해 아쉬움이 남았지만, 최원준이 KIA를 패배 위기에서 구해냈다. SSG와 KIA가 양보하지 않는 승부 끝에 무승부를 기록했다. SSG와 KIA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
2025-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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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가 KIA의 눈물일까… 부상 악령, 이번에는 곽도규를 덮쳤다 ‘굴곡근 손상 초비상’ (0.82)
▲ 팔꿈치 굴곡근 손상으로 1군 전열에서 이탈한 곽도규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통합우승 팀인 KIA가 시즌 초반 속출하는 악재 속에 울상을 짓고 있다. 이미 부상 선수들이 많아 제대로 된 전력을 꾸리지 못하고 있는데, 부상자가 돌아오기는커녕 더 추가되고 있다. 이번에는 팀 불펜의 핵심 중 하나인 곽도규(21)마저 쓰러졌다
2025-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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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어12 3연투+짧은 휴식' 곽도규 너무 무리했나, 결국 팔꿈치 수술… KIA 대형 악재 터졌다 (0.56)
▲ 팔꿈치 인대 손상 판정을 받아 조만간 수술대에 오를 전망인 곽도규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공주고를 졸업하고 2023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의 5라운드(전체 42순위) 지명을 받은 곽도규(21·KIA)는 데뷔 당시부터 독특한 팔각도에서 나오는 매력적인 공으로 1군 코칭스태프의 관심을 모았다. 2023년 1군에서는 14경기 11⅔이닝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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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는 곽도규 팔꿈치 수술·LG는 유영찬 팔꿈치 골절…프리미어12 투혼 아닌 혹사였나 (0.41)
▲ 곽도규 ⓒ 연합뉴스 ▲ 유영찬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유영찬에 이어 KIA 곽도규까지, 지난해 11월 열린 프리미어12에서 평소보다 많은 이닝, 긴 연투를 펼쳤던 투수들이 팔꿈치를 다쳤다. 국가대표팀에 뽑힐 만큼 소속 팀에서 중요한 임무를 맡았던 선수들이라 이들의 공백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일본식 국가대표팀' 운영을 따라가기에
202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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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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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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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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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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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