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REVIEW] 심각한 부산, 5경기 동안 승리 못 해…차두리의 화성과 0-0 진땀 무승부 (63.67)
[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성 기자] 부산 아이파크의 후반기 여정이 쉽지 않다. 5경기 동안 승리가 없다. 화성FC와 홈 경기에서는 4연패를 끊어내는데 만족해야 했다. 부산은 15일 오후 7시 30분 구덕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2라운드에서 화성과 0-0으로 비겼다. 이날 승점 1점을 확보한 부산은 3위, 화성은 5위에 랭크됐다. 부산
2026-08-15
-
[현장 REVIEW] ‘박대훈 결승골’ 강등 아픔 겪었던 대구, ‘PK 실축’ 화성 1-0 꺾고 '개막전 승' (35.29)
[스포티비뉴스=대구, 박대성 기자] "승격 오직 승격 뿐." 대구FC의 출발이 순조롭다. 홈 개막전에서 꽤 여유로운 경기 운영으로 상대를 제압했다. 대구는 1일 오후 2시 대구iM뱅크PARK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1라운드(개막전)에서 화성을 1-0으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 강등 아픔을 겪고 승격을 목표로 달리는 대구가 홈 개막전에서 기분 좋은
2026-03-01
-
박시원, 20승 강자에게 도전…'타이틀전 3개' 로드FC 5월 대회 추가 대진 발표 (29.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는 오는 5월 30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7을 개최한다. 앞서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24, TEAM AOM)과 도전자인 ‘에임건’ 조준건(20, THE GYM LAB)의 플라이급 타이틀전, ‘잠정 챔피언’ 박정은(30, 스트롱MMA)과 ‘도전자’ 박서영(23, 로드FC 군산)의 아톰급 타이틀전
2026-04-04
-
'스타들부터 신성까지' 로드FC 3월 대회 전대진 공개…'태권파이터' 홍영기 복귀 (23.7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26년 로드FC의 첫 넘버시리즈의 추가 라인업이 공개됐다. 로드FC는 오는 3월 1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굽네 ROAD FC 076을 개최한다. 현재까지 ‘두 체급 챔피언’ 김태인(33, 로드FC 김태인짐)과 ‘일본 악동’ 세키노 타이세이(26, KAMISU GANG)의 헤비급 타이틀전, ‘아시아 전설’ 김수철(35, 로드
2026-02-06
-
로드FC 올해의 파이터 '최연소 챔피언' 이정현…개그맨 윤형빈은 공로상 수상 (13.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드FC가 2025년 한 해를 빛낸 선수와 관계자를 조명하는 연말 시상식을 개최했다. 로드FC는 31일 서울 도무스에서 ‘2025년 로드FC 시상식’을 열고 올 한 해 최고 활약을 펼친 파이터와 심판, 그리고 단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올해 로드FC 명장면을 되돌아보는 자리이자 새로운 도약을 다
2025-12-31
-
로드FC 올해의 선수 이정현·윤태영…신인상은 편예준 (12.9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로드FC는 31일 서울 도무스에서 ‘2025년 로드FC 시상식’을 열고, 올 한 해 최고의 활약을 펼친 파이터와 심판, 그리고 단체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2025년 로드FC의 명장면들을 되돌아보는 자리이자,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연말 행사로 진행됐다. 정문홍 회장과 서덕호 대표가
2026-01-01
-
"진짜 패고 싶다"…MMA 신인 '광역 도발'에 폭발→"허재혁 잡고 심건오-김태인까지" 호연지기 충만 (9.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로드FC 데뷔전을 치르는 ‘복싱 챔피언’ 김남신(37, FLAME GYM)이 헤비급 파이터를 차례로 도발하고 있다. 김남신은 오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5에서 ‘싱어송 파이터’ 허재혁(40, 김대환MMA)과 주먹을 맞댄다. 복싱 선수 출신이지만 과감히 MMA에 도전장을 내밀어 허재혁과 만남이 성
2025-12-01
-
복싱 챔피언 'MMA 도발'에 허재혁 분노…"살려주세요 할 때까지 괴롭힐 것"→'붕붕 타격' 코웃음 (8.8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타격으로 보여준 게 없는데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다.” 복싱 챔피언 출신 김남신(37, FLAME GYM)에 대한 ‘싱어송 파이터’ 허재혁(40, 김대환MMA)의 평가다. 허재혁은 오는 7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5에서 김남신과 종합격투기 룰로 주먹을 섞는다. 이번 경기는 김남신의 연이은 도발로 성
2025-12-02
-
韓 축구, 중국에 또 졌다…이민성호 0-2 치욕패 → 中 언론 "올해만 한국에 더블킬" 2연승 자축 (8.17)
2025-11-16
-
김형묵, '폭군의 셰프' 팀과 다문화가정 위한 봉사 활동 (6.41)
2025-10-15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
2026-08-15
-
'유부남과 엘베 키스' 숙행, '불륜 소송' 9월 결론…엇갈린 주장 속 법원 판단 주목
2026-08-22
-
'미스코리아 眞' 우지원 딸 우서윤, '입상 無' 전희철 딸 전수완 격려 "고생 너무 많았어"
2026-08-28
-
"성폭행 아닌 간음 판결"..고영욱, 뒤늦게 억울함 토로한 '전자발찌 1호 연예인'[이슈S]
2026-08-29
-
베리굿 조현, 민망 의상 논란에 "속상해…저도 '저게 뭐지' 했다"
2026-09-22
-
홍민기, 폭행·낙태 폭로에 충격 영상까지…前여친에 발목잡힌 '라이징스타'
2026-08-22
-
"유부남과 교제에 동거까지"…'상간소송 패소' 숙행, 위자료 3천만원 물어야[이슈S]
2026-09-18
-
'의상 논란' 신지원, 초밀착 원피스 입었다가 발칵…치골 부각에 '민망' 반응
2026-09-06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