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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득점 1위, 그런데 김도영은 자책했다 왜?…"계속 반성 중이에요, 올해 너무 헤매서" (28.16)
▲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꾸준히 발전을 꾀하는 중이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23)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쐐기포를 날리며 5타수 1안타(1홈런) 3타점 1득점을 선보였다. 팀의 9-4 승리와 2연패 탈출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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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영아, 그거 하지마” 이어지는 이범호 잔소리? 184.1㎞ 탈KBO 타구, 악몽의 끝이 보인다 (27.68)
▲ 올 시즌 팀이 치른 전 경기에 건강하게 나서며 지난해 부상 악몽을 지워가고 있는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19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KT와 경기를 앞두고 선수들의 훈련 장면을 지켜보던 이범호 KIA 감독은 갑자기 한 선수의 훈련 움직임에 화들짝 놀라더니 잔소리 아닌 잔소리를 했다. 이 감독은 팀의 핵심이자 리그
2026-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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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강제 지명타자행, 이범호 직권 “오늘이 최적기다”… 왕옌청 잡아라, 우타자 도배했다 (26.25)
▲ 23일 광주 한화전에 선발 지명타자로 출전하는 김도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KIA 간판타자인 김도영(23·KIA)은 사실 지명타자로 뛰는 것을 그렇게 선호하지 않는다. 수비에 나가는 것을 원한다. 지난해 세 차례 햄스트링 부상도 있었고, 체력 관리도 필요해 이범호 KIA 감독이 몇 차례 지명타자로 뛸 것을 권유했지만 선수는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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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화났나, 김선빈 2회에 빼버렸다… 김도영-김호령도 고개 숙였다, 구호보다 약했던 경기력 (24.86)
▲ 7일 사직 롯데전에서 2회 부상 없이 교체된 김선빈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이범호 KIA 감독은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릴 롯데와 3연전에 총력전을 예고했다. 지난해 악몽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다. KIA는 지난해 전반기 막판까지 2위권에서 선두를 노려볼 수 있는 위치에 있었으나 전반기 마지막 시리즈였던 대전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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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 공백은 예상대로… 내년 ‘유도영’이 해답인가, 이범호 밑그림 드러났다 (23.77)
▲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내년부터는 팀의 주전 유격수로 뛸 가능성이 높은 KIA 김도영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사직, 김태우 기자] KIA는 올 시즌을 앞두고 두 명의 굵직한 주전 선수들이 프리에이전트(FA) 자격을 얻어 팀을 떠났다. 팀 부동의 4번 타자 최형우, 그리고 팀의 주전 유격수였던 박찬호가 KIA를 씁쓸하게 한 주인공들이었다. 최형우의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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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 몸 내던진 다이빙 투혼→쐐기 3점포까지…이범호도 반했다 "보기 좋았어" (23.51)
▲ 김도영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KIA 타이거즈는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9-4로 승리했다. 2연패를 끊어냈다. 이날 박재현(좌익수)-박상준(1루수)-김도영(3루수)-해럴드 카스트로(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김호령(중견수)-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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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깜짝 트레이드 잘했네! 하주석 날아다니잖아?…타율 0.353 펄펄→내부 호평 자자하다 (21.30)
▲ 하주석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트레이드 참 잘했다. KIA 타이거즈 하주석(32)은 30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 7번 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3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을 자랑했다. 팀의 12-3 완승과 2연승, 위닝시리즈 달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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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흔들린 최원태, 9-0도 불안하면 어떡하나…야수 실책 겹쳤다지만, 이건 좀 아쉽다 (20.73)
▲ 최원태(가운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득점 지원에도 끝내 고비를 넘지 못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최원태(29)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⅓이닝 5피안타(1피홈런) 무4사구 2탈삼진 5실점(4자책점)으로 물러났다. 삼성은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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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삼성 MLB 32승 스타를 ‘1이닝 5득점’으로 두들긴 비결? 이범호, “공이 굉장히 좋다고 봤는데” (20.72)
▲ 30일 대구 삼성전 2회 페덱을 상대로 결정적인 3점 홈런을 터뜨린 김태군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30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과 KIA의 경기는 초반부터 예상 외의 흐름이 벌어졌다. 이날 양팀 외국인 에이스 투수 크리스 페덱(삼성)과 제임스 네일(KIA)이 대결해 투수전 양상이 예상됐지만, KIA는 2회 한 이닝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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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양창섭에게 돌 던질 수 있나…1회 43구 6실점→6이닝 소화→이제 시즌 1패인데 (19.98)
▲ 양창섭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올해 처음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양창섭(27)은 2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이닝 12피안타 2볼넷 4탈삼진 6실점으로 물러났다. 삼성의 4-9 패배와 함께 패전을 떠안았다. 시즌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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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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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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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