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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KIA에 한국야구 슈퍼유격수 뜬다…이범호 선언, 김도영 변신 프로젝트 벌써 시작 (31.50)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내년엔 (김)도영이가 주전 유격수로 나갈 겁니다" 이범호 KIA 감독이 내년 시즌 김도영(23)을 주전 유격수로 활용할 것이라는 구상을 밝혔다. 이범호 감독은 27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과의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김도영의 포지션에 대해 이야기했다. 김도영은 고교 시절 '천재 유격수'로 불리며 '제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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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억 박찬호 공백은 예상대로… 내년 ‘유도영’이 해답인가, 이범호 밑그림 드러났다 (28.09)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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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책 1위 데일→'유격수 김도영' 고민하는 이범호…하지만 "신경 쓰이고 걱정된다" 왜? (26.8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오랫동안 건강하게 뛰는 게 가장 중요하다. KIA 타이거즈 이범호 감독은 주축 내야수 김도영(23)의 포지션 전환을 고민하고 있다. 김도영은 프로 데뷔 후 주로 3루수로 출전하며 경험을 쌓았지만 팀 사정상 차세대 주전 유격수로 변신이 필요하기 때문. 다만 김도영이 지닌 가치를 알기에 무리해서 강행하진 않을 계획이다. 김도
2026-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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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KIA 주전 유격수는 김도영? 이범호 가능성 인정했다… MLB도 주목하는 일대 사건 온다 (25.7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BO리그 최고 재능 중 하나인 김도영(23·KIA)은 입단 당시부터 포지션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선수다. 고교 시절 유격수로 뛰며 ‘제2의 이종범’이라는 극찬을 받았던 김도영은, 프로에 와서는 주로 3루수로 뛰었다. 신인 시즌에 유격수로 몇 경기 나간 것을 빼고는 대부분 3루에서 경력을 보냈다. 팀의 주전 유격수는 박찬호(31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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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KIA 내야에서 드러나는 80억의 공백… 여기서 영웅이 등장? 진짜 하늘이 도울까 (17.10)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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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 감독, WBC 마무리투수·주전 유격수·주장까지 다 밝혔다…"첫 목표는 2라운드 진출" (7.78)
[스포티비뉴스=태평로, 최원영 기자] 대표팀 사령탑이 구상을 들려줬다. 류지현 한국 야구 대표팀 감독은 6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 최종 엔트리 30인 선발과 관련해 공식 기자회견에 임했다.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이 먼저 입을 열었다. 조 위원장은 "선수들의 나이나 소속에는 제한을 두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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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잡아달라고 그렇게 부탁했는데… 이범호 또 FA 시장 시련, ‘우승 도전’ 시작부터 암초 (4.88)
2025-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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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비는 박찬호 못지않다… 서랍 속에 접어놨던 KIA 유망주의 꿈, 이제는 자신 있게 펼친다 (3.90)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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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도, 위즈덤도 없는데… 당황스런 늪에 빠진 이우성, 이범호는 직진일까 돌아갈까 (0.28)
202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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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이 최소 3주는 없다… 누군가에게 찾아온 기회, ‘도니살 시즌2’ 가능할까 (0.16)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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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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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