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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심을 오심이라 말했는데 징계…"포옛 감독, 판정에 부정적 언급" 제재금 300만원 '오피셜' → 올해의 감독상은 받을 수 있다 (9.93)
▲ 포옛 감독은 공식 기자회견에서는 판정에 대해 말을 아꼈지만, SNS를 통해 간접적으로 심판 운영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그의 아들이자 전북 코칭스태프인 디에고 포옛 역시 SNS에 비슷한 게시물을 올리며 판정에 의문을 품었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전북 현대에 우승을 안긴 거스 포옛 감독이 '올해의 감독상' 후보에는 오를 전망이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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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로 불만 표출' 포옛 감독, 올해의 감독상 못 받을 가능성 있다...징계 시 후보 제외 규정 탓 (9.15)
▲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전북현대의 거스 포옛 감독이 자칫 감독상을 받지 못할 수도 있다. 포옛 감독은 지난 3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제주SK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둔 뒤 불만을 표출했다. 자신의 SNS를 통해 심판 판정과 관련해 공개적으로 비판했다. 제주SK전 종료 후 자
202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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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김도훈과 열애설에 "통화 3분 내내 웃어…'친애하는 X' 잘됐으면" (5.17)
▲ 김도훈(왼쪽), 김유정. 제공| 티빙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유정과 김도훈이 ‘열애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김유정과 김도훈은 30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열린 티빙 ‘친애하는 X’ 제작발표회에서 “통화하자마자 3분 내내 웃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친애하는 X’ 단체 여행으로 향한 나트랑에서 투샷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에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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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김유정과 '천사' 김영대·김도훈의 잔혹동화…치명적 '친애하는 X'[종합] (4.10)
▲ 김도훈 김유정 김영대(왼쪽부터).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김유정의 ‘악녀 본색’이 시작된다. ‘친애하는 X(엑스)’는 30일 오후 서울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천사와 악마의 잔혹동화”라고 작품을 소개했다. ‘친애하는 X’는 지옥에서 벗어나 가장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해 가면을 쓴 여자 백아진(김유정), 그리고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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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캡틴’ 손흥민 출격, 26년 만에 첫 승 도전…홍명보호 브라질전 라인업 발표 ‘이강인-김민재-이재성 선발’ (3.15)
▲ 손흥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주장 완장을 팔에 두르고 ‘삼바군단’ 브라질을 상대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이자 영원한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과 평가전을 치른다. ’캡틴‘ 손흥민을 중심으로 조현우, 김주성,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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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봐도 정말 재밌어"…'친애하는X' 김유정, 동료도 반한 '미모'가 관전 포인트[30th BIFF] (2.59)
▲ 김영대 김유정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친애하는X' 팀이 드라마의 재미를 자신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인 티빙 시리즈 '친애하는X' 야외 무대인사가 19일 오후 3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무대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유정, 김영대, 김도훈, 김이경, 김륜희 제작자가 참석했다. 김유정은 "어제 GV를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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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손예진♥' 현빈, 직접 내조 나서 피켓 들었다..톱스타도 '어쩔수가 없다' (2.32)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톱스타' 현빈과 이민정도 그저 한 가정의 남편이자 아내일 뿐이었다.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어쩔수가 없다' 셀럽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특별히 초대된 셀럽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중 눈길을 끈 건, 영화에 출연한 배우자를 위해 직접 출동한 현빈과 이민정이었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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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부산국제영화제, 오늘(17일) 화려한 개막…영화팬 설레는 '역대급 라인업' (2.12)
▲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포스터. 제공|BIFF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부산국제영화제(부국제, BIFF)가 17일부터 열흘 간의 영화 축제를 시작한다. 제30회 부국제 개막식이 17일 오후 6시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서 열린다. 이후 오는 26일까지 영화의 전당, 센텀시티, 남포동 등 부산 일대에서 영화제가 진행된다.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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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전 ①] '2년 11개월 만에 재격돌' 한국vs브라질 역대 전적은?...26년 만에 ‘첫 승’ 신고할까 (2.01)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남미 강호 브라질을 상대로 24년 만에 승리에 도전한다. 대한민국(FIFA랭킹 23위)은 오는 10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2025 10월 A매치 친선전 1차전에서 브라질(FIFA랭킹 6위)와 격돌한다. 양 팀의 대결은 이번이 9번째다. 앞선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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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국제' DAY3, 기예르모 델 토로→마이클 만…영화팬 황홀한 '특급 라인업'[30th BIFF] (1.91)
▲ 이병헌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 부산=강효진 기자] 부산국제영화제 개막 사흘 차인 19일에는 영화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거장들과 여러 화제작들의 야외 무대인사로 꽉 찬 하루가 될 전망이다. 먼저 오전에는 올해 갈라 프레젠테이션 초청작인 '굿뉴스' 기자회견이 진행된다. '굿뉴스' 팀 설경구, 홍경, 야마다 타카유키, 카사마츠 쇼와 변성현 감독은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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