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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컴뱃] 오하라 주리, 연장 접전 끝에 박종헌에게 판정승…"타이틀전 달라" 요구 (0.00)
[스포티비뉴스=오산,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아이언 스파이더' 오하라 주리가 '헌터' 박종헌을 치열한 접전 끝에 이겼다. 20일 경기도 오산시 블랙아고라에서 열린 '블랙컴뱃 라이즈 02'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경기에서 연장 라운드까지 가는 접전 끝에 판정승했다. 연장 라운드 판정 결과는 3-0(10-9, 10-9, 10-9). 3라운드 15분 동안 경기로
2024-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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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 박종헌 vs 오하라 주리…20일 블랙컴뱃 라이즈 02에서 맞대결 (0.00)
▲ [메인이벤트 라이트급] '아이언 스파이더' 오하라 주리(70.9kg) vs '헌터' 박종헌(70.6kg)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날카로운 신경전을 펼쳐 온 '헌터' 박종헌과 '아이언 스파이더' 오하라 주리가 드디어 케이지에서 맞붙는다. 두 파이터는 19일 경기도 오산시 블랙아고라에서 진행한 계체를 문제없이 통과하고
2024-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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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유우성-엄태웅 사태 없었다…성명준-김중우, '상남자 기자회견'서 불꽃 튀는 신경전 (0.00)
[스포티비뉴스=논현,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다행히 불상사는 없었다. 지난해 10월 '상남자 격투대회 001' 기자회견에서 유우성과 엄태웅이 벌인 주먹다짐과 같은 사고는 일어나지 않았다. 4일 서울 논현2문화센터에서 열린 '상남자 격투대회 002' 기자회견은 출전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상대 선수와 기싸움을 하는 자리. 유튜브 영상을 통해 서로를 강하게
2024-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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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추격자' 김명환 날선 독설 "선수 같지 않은 행보" (0.00)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서글서글한 표정, 차분한 말투, 수줍은 듯한 미소. 김명환(26, 화정 익스트림컴뱃)은 둥글둥글 사람 좋게 생겼다. 그런데 말에는 잔가시가 뾰족뾰족 돋쳐 있다. 악감정은 느껴지지 않지만, 조곤조곤한 말투로 '모두 까기'를 시전한다. 국내 단체 더블지FC 헤비급 챔피언 '맘모스' 김명환이 로드FC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이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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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모스' 김명환 "다음은 황인수… K.O 시킬 것" #Shorts (0.00)
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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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저격수' 만만찮네…심건오 꺾고 6연승 질주 (0.00)
▲ '맘모스' 김명환이 파죽의 6연승을 완성했다. [스포티비뉴스=원주, 박대현 기자] '맘모스' 김명환(26, 화정 익스트림컴뱃)이 파죽의 6연승을 달렸다. 국내 단체 더블지FC 헤비급 챔피언인 김명환은 로드FC에 활력을 불어넣는 중이다. 앞장서서 내년 무제한급 토너먼트 판을 짜고 있다. 김재훈, 황인수, 세키노 타이세이를 차례차례 저격하며 링으로 끌어내고
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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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비급 강지원·스트로급 조준건, 원챔피언십 아쉬운 패배 (0.00)
▲ '마이티' 강지원. ⓒ원챔피언십 제공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강지원(28, 왕호MMA)이 1년 7개월 만에 펼친 복귀전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강지원은 4일 태국 방콕 룸피니스타디움에서 열린 '원 파이트 나이트 16(ONE Fight Night 16)' 헤비급 경기에서 벤 타이난(29, 캐나다)의 레슬링 공세를 막지 못하고 3라운드
2023-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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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본인도 답답하겠지만…" 로드FC에서 옷 벗지 못하는 이유 (0.00)
▲ 황인수는 전신 문신 때문에 래시가드를 입고 경기를 펼쳐야 한다. ⓒ로드FC 제공 [스포티비뉴스=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황인수(29) 선수 같은 경우는 본인도 답답할 거예요." "다른 선수들은 상의를 탈의하고 경기를 뛰잖아요. 황인수 선수도 계체 때는 상의 탈의를 하는데, 그건 TV에 중계가 안 되니까. 그런데 경기 때는 입어야 돼요." "저희도 황인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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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 '1억 토너먼트' 우승…하라구치에게 펀치 TKO승 (0.00)
▲ 김수철이 상금 1억 원이 걸린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초대 챔피언에 등극했다. ⓒ 원주,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원주, 박대현 기자] 김수철(32, 로드FC 원주)이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고향땅에서 상금 1억 원을 거머쥐었다. 김수철은 29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2023년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밴텀급 결승전에서
2023-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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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철은 정말 강해…바닥 싸움으로 승부" 日 그래플러 출사표 (0.00)
▲ 하라구치 아키라(사진)는 오는 29일 '아시아 최강' 김수철과 로드FC 글로벌 토너먼트 라이트급 정상을 다툰다. ⓒ 로드FC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하라구치 아키라(28, 일본)가 김수철(32, 로드FC 원주)과 만남을 앞두고 존경심을 표했다. 둘은 오는 29일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로드FC 066에서 오픈핑거글로브를 맞댄다. 상금 1억
202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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