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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러시아 월드컵 韓국가대표 풀백, 36세에 일본 무대 전격 복귀→日 4부서 커리어 황혼기 새 도전…"J3 승격 위해 싸우겠다" (31.52)
▲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복귀했다. ⓒ 일본 '게키사카'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36)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일본 '게키사카'는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김민우가 일본풋볼리그(4부) YSCC 요코하마에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다. 오는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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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손흥민 선발, 이강인 벤치' 홍명보 이끄는 대한민국, 파라과이전 선발 공개...SON 기념 행사 진행 예정 (3.01)
▲ ⓒ대한축구협회 ▲ ⓒ곽혜미 기자 ▲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서울월드컵경기장, 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다시 한번 한국의 공격을 이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23위)이 14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25년 10월 A매치 평가전에서 파라과이 축구 국가대표팀(FIFA 랭킹 37위)과 격돌한다. 경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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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REVIEW] ‘허율 66일 만에 득점포→에릭·김민우 쐐기골’ 울산, 인천 3-0 완파…코리아컵 8강 진출 (0.26)
▲ 울산은 14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인천을 만났다 ⓒ울산HD ▲ 울산은 14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2025 하나은행 코리아컵’ 16강전에서 인천을 만났다 ⓒ울산HD [스포티비뉴스=울산, 박대성 기자] 울산HD가 홈에서 2부리그 팀 인천 유나이티드를 제압했다. 허율이 오랜만에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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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야구의 기적’ 황영묵 연봉 177% 수직 점프, 주현상 2억5천 사인… 한화, 캠프 출발 앞두고 연봉 협상 완료 [공식발표] (0.02)
▲ 지난해 한화 내야에 돌풍을 일으켰던 황영묵은 177%가 오른 8300만 원의 연봉 계약에 사인했다. ⓒ곽혜미 기자 ▲ 지난해 팀 마무리로 활약한 주현상은 연봉이 1억4000만 원(127%)이 한꺼번에 올라 2억5000만 원에 사인했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해 한화에 입단한 내야수 황영묵(26)은 꽤 기구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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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범호 부름에 달려온 김주찬… 다시 달리는 KIA, 패기의 2025년 코칭스태프 확정 (0.01)
▲ 2025년 팀의 1군 퀄리티컨트롤 코치로 임명되며 현역 은퇴 후 처음으로 KIA 유니폼을 입은 김주찬 코치. ⓒKIA타이거즈 ▲ 2024년 부임해 팀을 통합우승으로 이끈 이범호 KIA 감독. 이 감독은 시즌 뒤 김주찬 코치에 합류를 제안했고, 현역 시절 이어졌던 인연이 다시 KIA에서 뭉치게 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이범호 KI
202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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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소문난 잔치가 실망스러웠다, 올해는 증명할까… “xxx가 4선발”→“선발 전원 10승급” (0.01)
▲류현진 ⓒ한화 이글스 ▲ 한화 손혁 단장과 엄상백.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지난 2월, 스프링캠프가 한창 진행 중이었던 KBO리그에는 대형 소식이 전해졌다. 바로 한화가 한국 야구 역대 최고의 투수 중 하나인 류현진(37)의 유턴을 이뤄냈다는 소식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은 류현진은 메이저리그에서의 경력 연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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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가 스스로 잔치를 끝냈다는 증거… 오키나와 강훈련 예고, 자만은 없고 긴장은 있다 (0.00)
▲ 올해 통합우승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낸 KIA지만 이에 안주하지 않고 차분하게 2025년 준비를 시작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 이범호 KIA 감독이 KIA와 3년 총액 26억원에 재계약을 맺고 심재학 KIA 단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KIA 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2024년 KBO리그 통합 우승이라는 최고의 성과를
2024-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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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26억 현역 최고대우' 이범호 감독 초대박 터졌다…80년대생 초보 감독 성공 신화 (0.00)
▲ 역대 최초 1980년대생 감독으로 기록된 이범호 KIA 감독은 올해 KIA의 사령탑으로 부임하자마자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 최초 1980년대생 감독은 사령탑으로 부임하자마자 통합 우승을 이끌었고 이제 현역 감독 최고 대우를 받는다. 이것은 실화다. KIA 타이거즈가 올해 KBO 리그 통합 우승을 일궈낸 이
2024-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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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충격의 2연패, '광주에 7실점' 요코하마에 0-4 완패…ACLE 동아시아 최하위 (0.00)
▲ 김판곤 감독이 이끈 울산은 2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4-25시즌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에서 요코하마 F.마리노스에 0-4로 졌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K리그1 챔피언 울산 HD가 일본 J1리그에 연달아 패하면서 동아시아 최하위로 떨어졌다. 김판곤 감독이 이끈 울산은 2일 요코하마
2024-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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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제패 눈앞에서…'최강' 김수철 무너졌다, 日 라이진 타이틀전서 1R TKO 패배 (0.00)
▲ 김수철이 라이진FF 밴텀급 챔피언이 되는 데엔 실패했다. 29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린 라이진FF 48 코메인이벤트 밴텀급 타이틀전에서 이노우에 나오키(27·일본)에 1라운드 3분 55초 만에 TKO로 무릎을 꿇었다. ⓒ라이진FF ▲ 김수철이 라이진FF 밴텀급 챔피언이 되는 데엔 실패했다. 29일 일본 도쿄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열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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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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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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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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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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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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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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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