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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승 ERA 2.74' 상무 김민재 & '24안타 18타점' 키움 원성준, 5월 퓨처스 루키상 수상 (26.69)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상무 피닉스 김민재와 고양 히어로즈 원성준이 퓨처스 루키상을 수상했다. KBO는 9일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의 월별 최고의 저연차 선수를 선정하는 5월 메디힐 퓨처스 루키상 수상자로, 투수 부문에는 WAR 0.92를 기록한 상무 김민재가, 타자 부문에는 WAR 1.09를 기록한 고양 외야수 원성준이 각각 선정됐다"고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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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반드시 데려온다" 갈라타사라이 8월 영입 강행…"여전히 유럽 정상급 센터백" 튀르키예 전문가 극찬→432억 이적료·사우디 경쟁 돌파할까 (23.16)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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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롯데 1R 특급유망주' 신동건 등 퓨처스 올스타 확정…울산 나가-알렉스 홀→최초 외국인 출전 (22.03)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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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비상! "김민재 안 판다"더니 또 요동친다…'외국인 규정 완화' 갈라타사라이 영입 재추진→콤파니 감독은 '옛 제자' 에스테브 직접 접촉 (21.16)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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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월드컵 핵심 수비수'가 배신자 낙인찍힐까...김민재, '나폴리 라이벌' 유벤투스 이적 가능성, 옛 스승이 원한다 (18.9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를 향한 유럽 빅클럽의 관심이 이어지는 가운데, 과거 스승과의 재회 가능성까지 제기됐다. 독일 매체 '아벤트차이퉁'은 16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유력지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의 보도를 인용해 ''유벤투스가 김민재 영입을 검토 중이며, 이미 바이에른 뮌헨과 접촉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유벤투스 지휘봉을 잡고 있는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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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우즈벡 김민재, 끝내 일 냈다...맨시티 3월의 선수로 선정 '입단 이후 3번째 수상' (17.4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즈베키스탄 국민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최초의 프리미어리거가 일을 냈다. 맨체스터 시티는 3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구단 3월의 선수로 선정되었음을 발표했다. 이로써 후사노프는 2025년 2월, 올해 1월에 이어 3번째 구단 이달의 선수상을 받게 됐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센터백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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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일' 잘했구나…옛 직장 모두 러브콜→"여전히 유럽 정상급 CB" 페네르바흐체 vs 유벤투스 재회설 동시 폭주 (17.1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를 둘러싼 이적시장 기류가 다시 뜨겁게 요동하고 있다. 이탈리아 복귀설에 이어 과거 몸담은 페네르바흐체(튀르키예)행 가능성까지 거론돼 그의 차기 거취를 향한 관심이 재차 집중되고 있다. 튀르키예 매체 ‘Sozcu’는 17일(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가 김민재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현재 선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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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끝내 믿을만한 獨 빌트 떴다! “김민재, 뮌헨 떠나 튀르키예 안 간다” 전격 확인…“페네르바체 복귀설 전부 사실 아냐” (17.0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에서 커리어를 처음 시작했던 팀 페네르바체와 연결됐다. 하지만 독일 현지에서 확인 결과 튀르키예 복귀설은 사실이 아니었다. 독일 매체 ‘빌트’는 20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은 트레블 달성을 목표로 거의 완벽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김민재는 조연에 머물러 있다. 이적을 고민하는 것도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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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딧, '플라이!' 음방 활동 성료→'어텐션'으로 상승세 잇는다 (16.76)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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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KBO 드래프트 1라운드 2순위 뽑힌게 아니구나…19세 신재인 예사롭지 않은 홈런, 남부올스타 승리로 이어졌다 (16.39)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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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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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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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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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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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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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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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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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