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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에도 태극마크 단다고?…ESPN, 손흥민 월드컵 5회 출전 가능성 조명→"41살 호날두·40살 제코도 여전히 주축" (28.3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2014년부터 이어온 손흥민(33)의 월드컵 커리어를 조명하며 2030년 스페인·포르투갈·모로코 대회 출장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했다. ESPN은 7일(한국시간) "현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41살 나이에 포르투갈 유니폼을 입고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을 준비 중이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는 39살, 루카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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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고, 비기고, 패배할 자격 있었다” PSG, ‘챔스 사상 첫’ 역대급 난타전 끝 5-4 뮌헨 제압 ‘김민재·이강인 결장’ (25.2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챔피언스리그에서 역대급 경기가 나왔다. 코리안 더비는 무산됐지만 양 팀 감독까지 혀를 내두를 만한 최고의 난타전이었다. PSG는 29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UCL) 준결승(4강) 1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을 5-4로 제압했다. 이날 우스만 뎀벨레와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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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극찬 받던 홍명보 용병술 어디 갔나…"국민 영웅 뺄 거면 결과로 증명했어야" 손흥민 제외 초강수 ESPN 혹평→"과달루페 관중도 감독 얼굴 뜨자 야유" (25.12)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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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대형사고…BBC ‘비피셜’ 떴다, “토트넘 김민재 영입 추진→최상단 리스트” (21.5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정도면 역대급 사건이다.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 이적설을 유럽 주요 매체들이 다루고 있다. 영국 매체 ‘BBC’는 17일(한국시간) 유럽 축구 소식을 전달하는 짧은 가십란에서 “토트넘이 바이에른 뮌헨에서 뛰고 있는 한국인 수비수 김민재에게 관심이다”라고 보도했다. 이 뿐만 아니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ESPN’도 “토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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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한국 대표팀 새로운 감독, 9월·10월 평가전 ‘작전 타임’ 없다…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사라질 전망 (20.2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대표팀이 8월 안에 새로운 대표팀 감독을 뽑는다. 공개 채용 뒤에 11월까지 임시적으로 팀을 이끄는 자리다. 이후 곧바로 9월과 10월 A매치 4연전에 들어가는데, 북중미월드컵에서 가동됐던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는 없을 전망이다. 리오넬 메시의 눈물, 스페인 대표팀의 우승으로 끝났던 북중미월드컵은 역대 가장 높은 수익을 낸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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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별들의 전쟁' 본격 스타트! 플레이오프 및 16강 대진표 공개...이강인 PSG, 김민재 뮌헨 누구랑 붙나 (15.69)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챔피언스리그 16강 및 결승전까지의 대진표가 공개됐다. 29일(한국시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리그 페이지 8차전이 모두 마무리됐다. 이로써 1위부터 36위까지의 모든 순위가 정해지면서 향후 일정 역시 공개됐다. 별들의 무대로 불리는 챔피언스리그는 2023-2024시즌부터 변화가 생겼다. 기존 32개팀이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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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에A 올해의 수비수’는 어디로…김민재, 뮌헨서 평점 4점 충격 혹평 "주전 탈락에 첼시 링크 재점화"→'874분 출장' 냉정한 현실 (15.4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다시 한 번 첼시와 연결됐다. 올겨울 역시 독일 언론을 중심으로 한국인 센터백 이적 여부가 적지 않은 조명을 받는 분위기다. 독일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21일(한국시간) “첼시가 이번 여름 김민재를 영입 후보로 검토할 수 있다”면서 “나폴리와 페네르바흐체에서 맹활약한 1996년생 수비수는 현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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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도 '클린스만 갑툭튀'에 한숨…"토트넘 잔류 못해" 뮌헨 최단기 경질→21세기 유일 무관 거론 (12.5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독일 언론도 위르겐 클린스만(61)의 토트넘 홋스퍼 부임이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안내할지 미지수인 위험한 선택"이라 꼬집었다. 독일 지역지 '알트마르크 자이퉁'은 14일(한국시간) "독일 축구대표팀과 바이에른 뮌헨 감독직을 역임한 클린스만이 2년 만에 다시 지휘봉을 손에 쥐길 원하고 있다. 하필이면 창단 이래 가장 큰 위기에 봉
2026-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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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웸블리, 한국은 4부 리그 구장…홍명보호 외신 평가서 '실종 기미', 라이벌 일본은 '다크호스 0순위' (10.0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00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아시아 맹주를 자부하는 대한민국과 일본 축구의 위상이 극명하게 엇갈리고 있다. 라이벌 일본이 전 세계 축구계의 다크호스 0순위로 꼽히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사이, 홍명보호는 외신의 주요 분석 대상에서조차 멀어지는 뼈아픈 현실을 마주했다. 최근 축구 통계 매체
2026-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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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발굴한 '괴물 스카우트' 훔쳐왔다"…흐비차-쿨리발리도 캐낸 '나폴리의 눈' 아스널행 임박→22년 만에 EPL 대권 신호탄 쏘나 (7.21)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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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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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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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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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