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뮌헨, 또 김민재 내쫓으려 시동거나…英 단독 보도 확인 “맨시티 트레블 수비수 스톤스 깜짝 영입 추진” (30.7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올여름에도 또 중앙 수비수를 영입하려고 한다. 3옵션으로 밀려난 김민재(29)에게 또 시련의 여름이 될 전망이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1일(한국시간) 단독 보도를 통해 “우리가 파악한 바에 따르면 바이에른 뮌헨이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존 스톤스 깜짝 영입 고려하고 있다. 과거 맨체스터 시티 시절의 동료
2026-05-21
-
"한국 월드컵 조기 탈락했으니" 김민재 '스틸 작전' 본격 돌입…"이스탄불 더비 여름에도 발발" 突매체 전망→뮌헨 잔류 vs 카르탈 감독 재회 vs 라이벌 러브콜 충돌 격화 (27.64)
2026-06-30
-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 사임…‘김민재의 뮌헨’ 이끌고 있는 콤파니 후임 유력 (獨 스카이스포츠) (25.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펩 과르디올라 감독이 맨체스터 시티를 떠난다면 어떤 감독이 바통을 이어 받을까. 선수 시절 과르디올라 감독에게 지도를 받았고, 현재 바이에른 뮌헨에서 톱 클래스 선수들을 지도 중인 벵상 콤파니 감독이 유력한 후보로 떠올랐다. 독일판 ‘스카이스포츠’는 28일(한국시간) “과르디올라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와 2027년까지 계약을 했지
2026-03-28
-
[오피셜] 우즈벡 김민재, 끝내 일 냈다...맨시티 3월의 선수로 선정 '입단 이후 3번째 수상' (23.7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우즈베키스탄 국민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최초의 프리미어리거가 일을 냈다. 맨체스터 시티는 3일(한국시간)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구단 3월의 선수로 선정되었음을 발표했다. 이로써 후사노프는 2025년 2월, 올해 1월에 이어 3번째 구단 이달의 선수상을 받게 됐다.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센터백
2026-04-03
-
김민재 이어 이강인도 작심발언..."많은 분이 생각을 잘 하고 최선 다해야"→뼈있는 한 마디 던졌다 (21.1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선수로 새로운 출발선에 선 이강인(25)이 가장 먼저 꺼낸 이야기는 한국 축구였다. 자신의 역사적인 데뷔를 축하하는 자리에서도 최근 거듭된 논란으로 흔들리고 있는 한국 축구를 향한 걱정을 숨기지 않았다. 이강인은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아틀레티코와 맨체스터 시티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출전했다. 지난달
2026-08-10
-
'박지성-손흥민도 당했다' 英 축구 중계, 또 인종차별? 우즈벡 센터백 세리머니 스킵...'아시안 패싱' 의혹 커진다 (16.90)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맨체스터 시티 수비수 압두코디르 후사노프가 우승 세리머니 과정에서 ‘아시안 패싱’ 의혹의 중심에 섰다. 맨시티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니코 오라일리의 연속 득점에 힘입어 2-0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맨시티는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2026-03-23
-
韓 축구 차기 감독 '초호화 3파전' 떴다!…"포옛에 카사스·펩 오른팔까지 공개 지원" 3개월 임시직에 거물급 경쟁 후끈 (15.98)
2026-08-15
-
'亞 최고 수비수' 김민재 뛰어넘기에는 한참 멀었지만...기회 잡기 시작한 '우즈벡 김민재', 주전 부상 틈타 '연속 선발' (12.2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14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제압했다. 후반 8분 '신입생' 앙투안 세메뇨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에는 라얀 셰르키가 한 골을 더 추가했다.
2026-01-16
-
"영입 제안 모두 거절, 뮌헨 남겠다" 김민재 발언, 후회 남을까...뮌헨, 또 센터백 영입 추진 (11.6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새로운 센터백 영입에 열을 올릴 전망이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13일(한국시간) "막스 에베를 단장이 최근 며칠 동안 마크 게히와 관련하여 전화를 걸어 여름에 뮌헨으로 이적하도록 설득했다"라고 보도했다. 이어 "몇 주 전 이미 에베를과 게히의 에이전트 간의 만남이 있었다. 맨체스터
2026-01-14
-
한준희 해설위원 소신 발언..."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는 손흥민" (9.8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아시아 역대 최고의 선수는 누구일까. 역시나 이변은 없었다. 한준희 해설위원은 23일 유튜브 채널 '원투펀치 플러스'에 출연해 본인이 정리한 '역대 아시아 선수 티어리스트'를 공개했다. 먼저 한준희 해설위원은 티어 B에 들어갈 인물로 현재 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있는 홍명보 감독을 비롯해 일본의 '프리킥 스페셜리스트' 나카무라
2026-01-24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