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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최고 수비수' 김민재 뛰어넘기에는 한참 멀었지만...기회 잡기 시작한 '우즈벡 김민재', 주전 부상 틈타 '연속 선발' (78.6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팀이 어려운 상황에서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14일(한국시간) 영국 세인트 제임스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카라바오컵 준결승 1차전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2-0으로 제압했다. 후반 8분 '신입생' 앙투안 세메뇨가 선제골을 넣었다. 이어 후반 추가시간에는 라얀 셰르키가 한 골을 더 추가했다.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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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뿔싸!' 김민재 주전 경쟁 상대 늘었다...日 CB 8개월 만에 부상 복귀→곧바로 1도움 적립 (54.55)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이토 히로키가 8개월 만에 복귀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3일 오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1라운드에서 SC 프라이부르크를 6-2로 제압했다. 이로써 뮌헨은 10승 1무(승점 31)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다. 이날 빈센트 콤파니 감독은 요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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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이적설 종결, 바이에른 뮌헨에서 다시 주전 경쟁 돌입..."올여름 판매 후보에서 배제" (30.9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김민재(29)의 바이에른 뮌헨 잔류 가능성이 한층 높아졌다. 한때 올여름 이적 후보로 거론됐지만, 구단 내부 기조가 바뀌면서 더 이상 매각 대상이 아니라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독일 '스카이스포츠'의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와 니코 디터 기자는 최근 "바이에른 뮌헨이 내부 계획을 수정하면서 김민재를 더 이상 올여름 판매 후보로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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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영입 실패' 맨유는 계속 지켜보는데…김민재는 꿈쩍도 안 한다, 독일 현지 재차 확인 "뮌헨 잔류 재확인" (27.52)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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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몸값 공개됐다! '이강인 집착' 아틀레티코 제시액인 이적료 '682억' 책정…EPL도, 사우디도 쉽지 않다 "천문학적 제안 아니면 독일 잔류" (25.89)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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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유력지 발표! '김민재 주전 경쟁 더 수월해진다?'...포지션 경쟁자 이적설 모락모락→리버풀이 러브콜 (24.4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다요 우파메카노(26)가 리버풀의 관심을 받고 있다. 독일 유력지 '빌트'는 26일(한국시간) "리버풀이 바이에른 뮌헨의 핵심 선수를 영입 후보에 올려놨다. 이적이 성사될 경우 뮌헨에 적지 않은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뱅상 콤파니 감독이 전폭적으로 신뢰하는 주전 자원이기 때문"이라고 보도했다. 독일 매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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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 수비의 핵' 김민재, 월드컵 끝나고 프리미어리그 이적할까..."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영입 후보에 포함됐다" (23.85)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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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시나리오!' 김민재, 세리에A 복귀하나…유벤투스-뮌헨 '초대형 스왑딜' 가능성 떴다…獨 1티어 기자도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는 카드" (23.54)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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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 떠날 생각 없다" 김민재, 스스로 못 박았는데...또 못살게 구네! "애스턴 빌라가 원한다"이적설 재점화 (22.8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애스턴 빌라가 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를 향한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한때 이적 가능성을 열어뒀던 뮌헨의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영입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축구 이적 전문 매체 '트랜스퍼피드'는 13일(한국시간) "애스턴 빌라가 최근 몇 주 동안 김민재 영입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인했다. 지난 7일 뮌헨과 친선전을 치른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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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조기 탈락했으니" 김민재 '스틸 작전' 본격 돌입…"이스탄불 더비 여름에도 발발" 突매체 전망→뮌헨 잔류 vs 카르탈 감독 재회 vs 라이벌 러브콜 충돌 격화 (22.5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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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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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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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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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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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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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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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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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