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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이태경-김민혁, '치열하게' (343.49)
▲ 중앙대 이태경 동명대 김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중앙대 이태경과 동명대 김민혁이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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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연패+3위로 밀려났는데, 10G 타율 0.364 타자 빠졌다 왜?…KT 좌익수 장진혁 출격 (112.03)
▲ 김민혁 ⓒKT 위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주축 타자가 빠졌다. KT 위즈는 2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치른다. 지난 26~27일 삼성전에선 모두 경기 후반 역전당해 패했다. 2연패에 빠지며 루징시리즈가 확정됐다. 팀 순위도 2위에서 3위로 떨어졌다. 삼성이 0.5게임 차 2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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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중앙대 김수민, '내 볼이야' (110.42)
▲ 중앙대 김수민 동명대 김민혁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곽혜미 기자]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중앙대와 동명대의 결승전이 17일 오후 강원도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중앙대 김수민, 동명대 김민혁이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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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2루 도루 성공하는 최원준 (91.63)
▲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1루 KT 김민혁의 타석 때 1루 주자 최원준이 2루 도루를 성공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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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3루까지 진루하는 최원준 (91.09)
▲ 최원준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1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3회말 무사 2루 KT 김민혁의 타석 때 나온 폭투에 2루 주자 최원준이 3루까지 진루하고 있다.
2026-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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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전 7실점 악몽 잊었다! 확 달라진 사우어→김현수 결승 홈런 쾅!…KT, 롯데 꺾고 3연패 탈출 [수원 게임노트] (88.25)
▲ 맷 사우어 ⓒKT 위즈 ▲ 김현수 ⓒKT 위즈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연패를 끊어냈다. KT 위즈는 5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3연패에서 탈출하며 롯데의 3연승과 시리즈 스윕을 막아냈다. 선발투수 맷 사우어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사우어는 지난 6월 3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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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당신은 대체…8회 역전 결승타→KT 제압→삼성 3연승+2위 도약 해냈다 [대구 게임노트] (84.72)
▲ 최형우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짜릿한 승리였다. 삼성 라이온즈는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4-3 역전승을 거뒀다. 3연승을 달리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또한 KT를 3위로 끌어내리고 2위로 올라섰다. 8회말 터진 최형우의 역전 결승타가 결정적이었다. 최형
2026-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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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원태인답지 않은데, 열흘 쉬기까지 했는데…선수는 "아쉬움 크다"→감독 평가는? (79.67)
▲ 원태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선수는 아쉬움을 표했고, 감독은 격려의 말을 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투수 원태인(26)은 지난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열흘간 휴식 후 콜업된 원태인은 5이닝 7피안타 2사사구 5탈삼진 2실점(1자책점)을 빚
2026-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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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에만 8득점? 삼성 타선 미쳤다!…김현준 653일 만 안타+디아즈 쐐기포→KT 완파 [대구 게임노트] (76.61)
▲ 김현준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엄청난 화력이었다. 삼성 라이온즈는 2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서 9-1 역전승을 거뒀다. 2연승으로 나아갔다. 현재 리그 3위인 삼성은 2위 KT와의 격차를 1.5게임 차에서 0.5게임 차로 좁혔다. 타자들이 7회말에만 8득점을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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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쾅, 쾅!' 한동희 2185일 만에 멀티홈런+김진욱 개인 최다 5승 확보…거인의 진격 안 끝났다 [수원 게임노트] (71.77)
▲ 한동희 ⓒ롯데 자이언츠 ▲ 김진욱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수원,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의 '미래'가 만들어낸 승리였다. 김진욱이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를 바탕으로 5승째를 수확하며 개인 최다승을 수확, 한동희가 2185일 만에 멀티포를 가동했다. 롯데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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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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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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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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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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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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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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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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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