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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우 1군 2경기, ERA 13.50 신인이 한국시리즈 나갈 수 있을까? LG라면 진짜 그럴지도 (18.73)
▲ LG 투수 박시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신인투수 박시원은 지난 7월 2일 고향인 부산 사직구장에서 1군 데뷔전을 치렀다. LG가 0-5로 끌려가던 8회말 등판해 볼넷 2개를 내주기는 했지만 실점 없이 1이닝을 막아냈다. 볼넷이 나왔어도 이름처럼 시원시원한 투구를 했다. 1군 첫 상대 빅터 레이예스에게 시속 154㎞ 직구로 맞섰다. 2사 1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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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 밀린다" 걱정 많은 1위 LG, 왜 '캠프 선동열'은 빠지고 '5월 시즌아웃' 베테랑은 KS 후보인가 (14.06)
▲ 김강률 ⓒ곽혜미 기자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정규시즌을 1위로 마치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한 LG 트윈스. 그러나 염경엽 감독은 냉정하게 시즌 내내 이어진 불펜 문제가 단기간에 해결되기는 어렵다고 본다. LG는 9월 이후 불펜 평균자책점이 7.02로 최하위였다. 한국시리즈 상대가 될 수 있는 다른 세 팀과 비교조차 안 되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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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올리는 투수 아니었어? 염경엽 감독이 주목한 '슬라이더 142㎞ 신인' 진짜 KS 무대 선다 (11.80)
▲ 염경엽 감독 ⓒ곽혜미 기자 ▲ LG 투수 박시원. [스포티비뉴스=이천, 신원철 기자] LG 트윈스는 지난 2023년 한국시리즈에 신인 김범석을 엔트리에 넣었다. 제3의 포수라는 점보다 유망주에게 큰 경기를 직접 경험하게 한다는 의미가 더 컸다. 염경엽 감독은 올해도 신인에게 기회를 주려 한다. 심지어 3명이 한국시리즈 엔트리에 들어갈 수도 있다. 그 중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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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크가 주목한 '韓 최초 빅리그 포수 자질' KCR 유망주, 호주 소속으로 KBO 폴리그 뛴다 (9.98)
▲ 캔자스시티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한 경기상고 포수 엄형찬. ⓒ 엄형찬 SNS ▲ 엄형찬과 이만수 전 감독, 엄형찬의 아버지인 엄종수 코치. ⓒ 이만수 전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한국 출신 선수 최초 빅리그 포수'를 꿈꾸는 엄형찬이 호주 야구리그(ABL) 멜버른 에이시스 소속으로 울산-KBO폴리그에 참가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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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라운드? 포수에선 두 번째다, '국대 포수' 강민기 "LG라는 명문 팀에 와서 너무 좋습니다" (7.14)
▲ 부산고 강민기 ⓒ곽혜미 기자 ▲ LG 2026 신인. 왼쪽부터 부산고 포수 강민기, 제물포고 투수 권우준, 인천고 투수 박준성,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 LG 트윈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18세 이하 야구월드컵에서 태극마크를 달고 뛰었던 부산고 포수 강민기가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다. 드래프트 당일에는 밥도 제대로 못 삼킬 만큼 긴장했다고
2025-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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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들도 몰랐다, 진짜 놀랐다 '전면드래프트 부활 후 최다 4명' 1R부터 야수 붐이 온다 [드래프트 결산③] (6.25)
▲ 2026 신인 드래프트에서 모두 110명의 진로가 결정됐다. 이번 드래프트는 1라운드 10명 가운데 4명이 야수라는 점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신원철 기자] 단장들도 몰랐다. 1라운드에 야수가 4명이나 뽑힐 줄은. 그래서 진짜 놀랐다. 2026년 KBO 드래프트가 1라운드부터 이변과 파격의 반복으로 야구 팬은 물론이고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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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의 8회' 폭풍 공격 용마고-경남고, 봉황대기 결승 진출 '간절한 첫 우승' Vs '시즌 2관왕' 기대감↑ (5.99)
▲ 마산용마고 이준모 ⓒ곽혜미 기자 ▲ 마산용마고 포수 김주영. ⓒ 신원철 기자 ▲ 경남고 김범석 장수원 ⓒ곽혜미 기자 ▲ 경남고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이강유 영상 기자] 약속의 8회는 똑같이 왔지만, 야구의 신은 냉정하게 한쪽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과거 마산 상고로 불렸던 마산 용마고. 봉황대기 4회 우승 경험의 경북고와 4강에서 만났
2025-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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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구의 대명사, 염경엽 구상에서 잊히나… 세금 고지서 이름이 바뀌었다 (1.40)
▲ LG 포수진의 미래로 불렸으나 입단 이후 부침을 거듭하고 있는 김범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 야수진은 어쨌든 베테랑들의 구성이다. 매년 새로운 얼굴을 발굴하고, 이 베테랑 뒤에 붙이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하지만 아직 그 아성을 넘어선 선수는 많지 않다. 꼭 그런 것은 아니지만 나이가 들면 신체 능력이 떨어지고, 부상 가능성은 커진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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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논란→부상→1군 캠프 불참… 계속되는 김범석의 시련, LG의 미래는 다시 떠오를까 (0.41)
▲ 허리 부상 여파로 2025년 1차 스프링캠프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김범석. ⓒ곽혜미 기자 ▲ 김범석은 뛰어난 펀치력을 과시하고 있지만 적정 수준의 몸 상태를 찾지 못하며 고전하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LG는 202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경남고를 졸업한 포수 김범석(21)을 전체 7순위에서 지명했다. 고교 시절부터
2025-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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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 3경기 뛰고 '한국 야구 대명사' 제치나…허도환 은퇴한 LG 안방, 이제 베테랑 의존 없다 (0.16)
▲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올해 박동원을 뒷받침할 백업 포수를 반드시 키워야 한다. 허도환이 방출 후 은퇴하면서 팀에 베테랑 포수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이주헌이 가장 먼저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 LG 트윈스 ▲ LG 포수 이주헌은 지난달 25일 1군 데뷔전을 치렀다. 26일에는 3안타 활약으로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준플레이오프에는 3번째
2025-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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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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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