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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속도 섭외" 스노보드銀 김상겸 선수, '유퀴즈' 녹화 완료 (207.4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 1호 메달 주인공 김상겸이 '유퀴즈' 유재석과 만났다.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측은 11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노보드 김상겸 선수와 유재석의 녹화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제작진은 "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첫 메달의 주인공"이라며 "네번째 도전 끝에 감격의 은메달을 획득한 스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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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기적+이변 레이스, 김상겸 3전 4기 올림픽 깜짝 메달 (201.88)
[스포티비뉴스=리비뇨, 배정호 기자] 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다. 김상겸은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번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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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상겸의 레이스는 혼자가 아니었다…은메달 뒤의 현장 (195.52)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배정호 기자] 4번째 올림픽 도전 끝에 따낸 값진 은메달. 37세 김상겸의 메달은 결코 혼자만의 몫이 아니었다. 현장에서 함께 힘을 북돋은 사람들과 가족의 든든한 응원이 김상겸을 결승까지 밀어 올렸다. 스노보드 알파인 대표팀 이상헌 감독은 경기 전부터 흐름을 읽고 있었다. 이상헌 감독은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서 “우리 선수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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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4번째 올림픽 도전, 첫 메달…37세 김상겸의 ‘포기 대신 버팀’ (193.48)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기자] 대한민국 선수단의 첫 메달이 확정된 순간, 김상겸은 가족 생각에 울컥했다. “이제 첫 메달이라는 감격에 계속 눈물이 날 것 같아 일부러 소리를 질렀다. 주변에서 응원을 많이 해줬고, 가족 생각이 많이 났다.” 김상겸의 얼굴에는 안도와 긴장이 동시에 스쳤다. 네 번째 올림픽 도전 끝에 손에 넣은 값진 은메달이었다. 그 결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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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눈물 왈칵’ 스노보드 김상겸, 메달 뒤에 남은 말들 (191.56)
[스포티비뉴스=리비뇨, 정형근, 배정호 기자] 모든 일정이 끝난 뒤에야 김상겸의 말은 한결 편안해졌다. 네 번째 올림픽에서 처음으로 메달을 손에 쥔 뒤였다. 그는 잠시 웃다가, 다시 말을 고르듯 고개를 숙였다. “너무 기뻐서 뭐라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여태 하지 못했던 일을, 이제야 하나 해낸 기분이라고 했다. 은메달이라는 결과보다 먼저 떠오른 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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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올림픽 대형사고…동계올림픽 역대급 이변, ‘37세 인간승리’ 김상겸, 스노보드 기적같은 ‘은메달’ (183.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역대급 반전이다. 한국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37, 하이원)이 기적 같은 질주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스포츠 역사에 남을 400번째 올림픽 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디펜딩 챔피언’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과 접전 끝에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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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알프스에서 전해온 김상겸의 가장 한국적인 세리머니 (183.28)
[스포티비뉴스=레비뇨, 배정호 기자] 출발은 ‘운’처럼 보였다. 스노보드 남자 평행전 16강에서 슬로베니아 잔 코르시와 맞붙은 경기, 상대의 실수로 길이 열렸다. 하지만 이어진 장면들은 결코 우연이 아니었다. 홈 어드밴티지를 등에 업은 ‘최강’ 이탈리아의 피슈날러를 꺾자 분위기는 달라졌다. 금메달 후보로 꼽히던 이상호가 16강에서 탈락한 가운데, 김상겸은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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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탄생...'4번째 올림픽 맏형' 37세 김상겸, 스노보드 은메달 획득 (181.4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대한민국의 동계 올림픽 첫 메달이 나왔다.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에서 맏형 김상겸이 은메달이라는 값진 수확을 거뒀다. 대한민국 하계 및 동계 올림픽을 통틀어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탄생한 순간이다. 김상겸(37·하이원)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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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펑펑 "아내에게 좋은 기억 선물하고 싶다"던 김상겸, 꿈 이뤘다...아내와 영상 통화 공개 (173.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에 통산 400번째 올림픽 메달을 안긴 김상겸(37·하이원)은 시상대를 내려온 뒤 아내와의 영상 통화에서 끝내 눈물을 쏟아냈다.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벤야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밀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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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韓 400번째 메달 주인공 김상겸 축하 “대한민국에 용기와 자신감 줄 것, 설상 경쟁력도 갖춘 국가로 도약” (167.4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스노보드 ‘맏형’ 김상겸(37, 하이원)이 인간승리 스토리를 완성했다. 이번 동계 올림픽이자 한국 올림픽 메달 통산 400번째 쾌거에 이재명 대통령까지 축하 메시지를 남겼다. 이재명 대통령은 9일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에서 은메달을 거머쥔 김상겸 선수에게 뜨거운 축하를 전한다. 김상겸 선수의 메달은 앞으로 경기에 나설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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