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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3명·보상선수 1명·새 외인 4명 영입했다…이대형 해설 "KT, 센터 라인과 타선 잘해주면 상위권" (13.42)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마법사들이 가을야구 그 이상을 노린다. 2015년 KBO리그에 뛰어든 신생팀 KT 위즈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5시즌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했다. 특히 2021년에는 창단 첫 통합우승을 달성하며 영광을 누렸다. 지난 시즌에는 비교적 주춤했다. 5위 NC 다이노스에 단 0.5게임 차로 밀려 6위에 머
2026-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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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맨 강백호, 친정 KT 혼쭐냈다! '3안타 2홈런 7타점'…돌아온 화이트 6⅓이닝 1자책 쾌투까지 [수원 게임노트] (12.61)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일찌감치 승기를 가져왔다. 한화 이글스는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5로 낙승을 거뒀다. 3연승을 질주하며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단독 선두를 달리던 KT에 시즌 첫 3연패를 안겼다. 햄스트링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온 선발투수 오웬 화이트가 6⅓이닝 3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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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역대 기록→강제 은퇴 위기→롯데서 재기… 감동의 계약, 롯데 단돈 3억 쓰고 FA 시장 마무리? (11.8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리그 최고 레벨이라는 평가를 들은 적은 없지만, 그래도 한때 잘 나갔던 투수였다. 경력 초반 우여곡절을 겪고 일어나 히어로즈 소속이었던 2016년 첫 20홀드 고지(21홀드)를 밟으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다소간의 롤러코스터가 이어졌지만 2019년 정점을 찍으면서 자신의 이름을 리그 역사에 남겼다. 우완 베테랑 불펜 투수 김상수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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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할까요?" 은퇴 고민했지만…롯데 투수 최고참이 다년계약도 거절한 이유 (11.74)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그만할까요?" 롯데 자이언츠는 8일 "김상수와 계약 기간 1년 총액 3억원에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스토브리그 롯데가 맺은 첫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이다. 지난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5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의 선택을 받은 김상수는 넥센-키움 히어로즈와 SSG 랜더스를 거쳐 2023시즌에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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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최원태 오늘 날 잡았다" 근데 5이닝 5실점?…걱정 마세요, 감독+포수가 확신합니다 (11.17)
[스포티비뉴스=수원, 최원영 기자] 다음 경기에서 만회하면 된다. 그럴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선발투수 최원태(29)는 지난 4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원정경기에서 시즌 두 번째 등판에 나섰다. 맹위를 떨치다 갑작스레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지만 사령탑은 걱정하지 않는다. 5일 수원서 만
2026-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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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롯데 마침내 김상수와 FA 계약 완료…1년 3억원에 사인 "팀을 위한 헌신이 필요한 시점" (10.96)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마침내 베테랑 우완투수 김상수(38)와 FA 계약을 마쳤다. 롯데 자이언츠는 8일 "김상수와 계약 기간 1년 총액 3억원에 계약을 완료했다"라고 밝혔다. 김상수는 KBO 리그에서 17시즌 동안 785이닝을 소화하며 통산 700경기 출장과 140홀드 기록을 달성한 베테랑 불펜 투수다. 2023년 롯데와 동행을 시작해 3년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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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우는 김범수 계약을 기다리고 있을까… 마지막 남은 최대어의 침묵, KIA도 속 탄다 (8.81)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롯데는 8일 팀 베테랑 불펜 투수인 김상수와 1년 총액 3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올해 FA 자격을 신청한 21명, 이중 FA 선언 후 은퇴를 선언한 황재균을 제외하면 20명 중 16번째로 계약을 마쳤다. 한동안 타오르던 FA 시장은 12월 초 이후 소식이 뜸하다. 삼성이 내부 FA들이었던 김태훈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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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2000경기 아닙니다…KBO 역사에 36살 주전 유격수? 없었다, 그것도 신인처럼 뛰어다니는 (8.69)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LG 유격수 오지환이 개인 통산 20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KBO리그 역대 23번째, 현역으로는 6번째. KBO리그 역사가 길어지고 30대 후반까지 커리어를 이어가는 선수들이 많아진 지금은 그렇게 특별한 기록이 아닌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당장 오지환에 이어 두산 양의지(1979경기)와 KT 김상수(1921경기)도 올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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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시장 큰 손이었는데, 주전 좌익수가 사라졌다? 알고보니 어깨 부상 "통증 차도 지켜본다" (8.68)
[스포티비뉴스=수원, 신원철 기자] KT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FA 시장에서 '큰 손'을 자처했다. 한승택과 김현수, 최원준을 영입했고 장성우가 잔류했다. 외국인 선수는 3명을 모두 교체했다. 여기에 퓨처스리그 4할 타자 류현인, 특급 신인 이강민이 가세해 내외야와 마운드 모두 선수층이 두꺼워졌다. 이강철 감독은 16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릴 LG 트윈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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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백호·엄상백·심우준 '전 KT 228억 트리오' 총출동…한화 라인업 공개→KT전 결과 어떨까 (8.31)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두 팀이 격돌한다.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는 2일 일본 오키나와 구시가와 구장에서 스프링캠프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날 홈팀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지명타자)-샘 힐리어드(1루수)-장성우(포수)-허경민(3루수)-김민혁(좌익수)-김상수(2루수)-배정대(우익수)-이강민(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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