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김성재, 오늘(20일) 사망 30주기…여전히 풀리지 않은 사인 (91.72)
▲ 유작이 된 김성재 첫 솔로앨범 '말하자면' 앨범 표지. 제공| 케이앤씨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힙합듀오 듀스 고(故) 김성재가 세상을 떠난 지 30년이 됐다. 김성재는 1995년 11월 20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한 호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24세. 이는 고인이 SBS '인기가요'에서 첫 솔로 앨범 타이틀곡 '말하자면' 컴백
2025-11-20
-
이현도 "故김성재 목소리 AI 추출…28년 만에 듀스 새앨범 낸다" (25.92)
▲ 유작이 된 김성재 첫 솔로앨범 '말하자면' 앨범 표지. 제공| 케이앤씨뮤직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이현도가 30년 전 세상을 떠난 고(故) 김성재의 목소리를 AI로 되살려 듀스 4집을 낼 것이라고 밝혔다. 1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현도는 "빠르면 올해 연말에 신곡을 내기 시작해 듀스 정규 4집을 발매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현도 김성
2025-08-16
-
'히든싱어', 3년 만에 시즌8 나온다…조용필→지드래곤 모창 능력자 모집[공식] (17.02)
▲ '히든싱어8'. 제공| JTBC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히든싱어'가 시즌8을 제작한다. 2일 JTBC 대표 음악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가 "3년 만에 시즌8 제작을 확정했다"라며 "모창 능력자 모집을 한다"라고 밝혔다. 2012년 첫 시즌을 선보인 ‘히든싱어’는 원조 가수와 모창 능력자들이 대결을 펼치는 음악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이문세, 임
2025-10-02
-
"오해 살 일 만들 생각 없고요" 두산 잔여일정 선발 다 정했다, LG와 최종전만 빼고 (9.77)
▲ 조성환 감독대행 ⓒ곽혜미 기자 ▲ 콜어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계속해서 말씀드리고 있지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을 할 거다. 오해받을 소지를 만들 생각은 없다." 두산 조성환 감독대행이 마지막 남은 다섯 경기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1위 싸움을 펼치고 있는 '더그아웃 라이벌' LG 트윈스와 경기를 제외
2025-09-25
-
블랙컴뱃 김재웅 '울프킹'에게 KO당했지만 무효…화이트베어 최원준 은퇴 (종합) (4.20)
▲ ⓒ이교덕 기자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돌아온 블랙컴뱃 밴텀급 챔피언 '투신' 김재웅이 복귀전에서 중앙아시아 강자에게 쓴잔을 마셨다. 23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블랙컴뱃 15 : 파라벨룸 메인이벤트에서 아딜렛 누르마토프(키르기스스탄)에게 2라운드 22초에 KO패했다. 다만 누르마토프가 전날 계체에서 200g 초과에 따른 페널티를 받아 이 경기
2025-08-23
-
故김성재, 오늘(20일) 사망 29주기…미스터리로 남은 사인 (0.11)
▲ 유작이 된 김성재 첫 솔로앨범 '말하자면' 앨범 표지. 제공| 케이앤씨뮤직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고(故) 김성재가 우리 곁을 떠난 지 29년이 흘렀다. 20일 고 김성재가 29주기를 맞았다. 고인은 1995년 11월 20일 서울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그랜드 호텔 에서 숨진 채 발견되며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24세. 당시 이는 고인이 S
2024-11-20
-
[공식발표] 두산 1R 박준순 2.6억 도장, 1차지명 안재석보다 더 받았다…2025년 신인 11명 계약 완료 (0.01)
▲ 덕수고 내야수 박준순 두산 ⓒ곽혜미 기자 ▲ 2021년 1차지명 안재석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7일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1라운드 지명 선수인 덕수고 내야수 박준순은 계약금 2억6000만원에 사인했다. 박준순은 공·수·주 3박자를 두루 갖춘 내야수로, 고교야구 전국대회와 국제대회에서 눈부신
2024-10-07
-
경남FC 통합축구단, SOK 유니파이드 인터네셔널컵 7승 2무 2패 (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경남FC 통합축구단이 2024 SOK K리그 유니파이드 인터네셔널컵에서 7승 2무 2패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K리그 유니파이드 인터네셔널컵은 발달장애인(스페셜 선수)과 비장애인(파트너 선수)이 한 팀을 이룬 통합축구단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스페셜올림픽코리아와
2024-09-02
-
6순위인데 유니폼 이름 새긴 도박? 확신이었다…"김택연처럼, 올해 야수 '넘버 원' 자긍심" (0.00)
▲ 두산 베어스 내야수 박준순 ⓒ곽혜미 기자 ▲ 덕수고 내야수 박준순은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유니폼을 두산 베어스로부터 받았다.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해 야수 가운데 '넘버 원'이라는 자긍심을 선수에게 심어주고 싶었다." 두산 베어스는 1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KBO 신인드래프트'에 1라운드 전체 6순위로
2024-09-12
-
'유짓수' 유수영, 블랙컴뱃 MVP 선정…'모아이' 김민우는 올해의 스타상 (0.00)
[스포티비뉴스=메이필드호텔, 이교덕 격투기 전문기자] '유짓수' 유수영(28)이 국내 종합격투기 대회 블랙컴뱃(BLACK COMBAT)을 빛낸 MVP에 올랐다. 유수영은 17일 서울 메이필드호텔에서 열린 블랙컴뱃의 첫 번째 시상식 '블랙 글로리아 어워즈(BLACK GLORIA AWARDS) 01'에서 MVP와 베스트 그래플러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다. 유수영은
2024-02-17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